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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돈얘기..와 지겨워요^^

그놈이ㅡ 조회수 : 1,147
작성일 : 2017-09-20 09:59:00
전 미혼이고
50대는 저희엄마세대인데
그리 친정에서 보태주는경우기 많나요
그리고 그 시절 억대연봉인 아줌마가 있나요?
저희엄마 친정집 부자고. 서울아파트에 현금몇억씩
친정에서 때때로 갖고오세요. 엄만 전업이고요
되게 희귀한 케이스아닌가요..왜냐면 그런 부자도 서울에서 드무니.
그렇지만 저희 엄마 시집에서 구박받고 사셔서.지금 연끊었음

주변에 남편잘만난 케이스. 되려 친정에 돈갖다주고
저희 외숙모들도 시집잘와서 잘쓰고. 집마련 다 시집에서 해줬는데
시집살이 약간있고. 자율적이어서 친정집도 도와주고 그렇게 사는데

음. 전 돈가지고 간거랑 시집은 별개임을 느껴요
우물안 개구리처럼 제주변만 보니 그렇지만
진짜 얼마나 그시절 50대 여자들이 집을 가져갔고. 벌이가 얼마나 되며
좀..82 좋은데 돈에대해선 개거품 무네요
너무 지겹고. 그냥 자기가정일은 자기가 하면안돼나요

돈못가지고가서 당당하지못하다는 편견은 어디서나온거
자긴 돈가지고가서 반반씩한다는거보먼
돈이 문제이기보다 님성격이 쎄거나 시집이 요상하지않아
합리적으로 살괴있는것으로보임
IP : 223.62.xxx.2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9.20 10:04 AM (126.112.xxx.22) - 삭제된댓글

    ㅋㅋ
    아직 미혼이시라..
    이런 얘기하실듯..
    돈 많아 나쁠게 뭐가 있을까요?

    그리고 결혼하신뒤에..
    그것도 시집살이 해보신후에..
    이런글 쓰시는게 더좋을듯싶은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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