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요.
....... 조회수 : 1,042
작성일 : 2017-09-20 06:38:17
이제 정말 버틸 힘이 없어요.
잘 해줄려고 노럭도 해봤고
쿨한 엄마 코스프레도 오래 해봤는데
너무 지치네요.
그냥 자고싶어요.
지욱불에 가더라도
그냥 자고싶어요.
IP : 223.33.xxx.2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미안
'17.9.20 6:43 AM (112.163.xxx.122)미안해 하지 않으면 됩니다
여기서 이렇게 감정 놀음 할 시간에
아침 운동 다녀 오시거나 목욕탕 가셔서 묵은 때나 밀고 오세요
그리고 아침 든든히 먹고 또 하루 아자아자 해 보는 겁니다
힘이 나서 사는 게 아니고
힘을 내서 사는 겁니다
우린 엄마니까2. ‥
'17.9.20 7:44 AM (203.226.xxx.66)어디 방하나 구해 나오세요 세상사 너무 억지로 하면 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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