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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삿뽀로 태도 정말 화가 납니다.

빙고 조회수 : 4,863
작성일 : 2011-09-08 16:17:30

더운 여름도 지나고  오랫만에 친구들과   큰맘먹고 비싼 점심을 삿뽀로에서

먹었는데  음식이 상했는지  네명이서  전부 토하고   병원가고  밥도 못먹고

고생고생했는데  식당측에서는  정식으로 사과도 없이  우리를  마치  보상금이나

바라는 사람들 취급을 하고  여전히  아무일도  없었던 듯이  영업을 하고 있더군요

아  정말로  어이가 없어서  혹시 저와 같은 경우를  당하신 경험이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 어떡해야 할까요?

IP : 219.241.xxx.17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9.8 4:23 PM (118.32.xxx.152)

    신고하세요.

  • 빙고
    '11.9.8 4:25 PM (219.241.xxx.176)

    댓글 감사합니다. 친구과 구청 위생과에 신고 접수한다고 했어요

  • 2. 이름값
    '11.9.8 4:45 PM (61.79.xxx.52)

    삿뽀로, 경복궁,이제 없어진 삼산동 소담..등 참 비싼 가격으로 음식 주는거 보면..!

  • 3. 삿뽀로
    '11.9.8 4:50 PM (112.218.xxx.165)

    2년전 경기 P시에서 가족 네명이 정식먹고 신랑은 토하고 싸고응급실로가 링겔맞고 큰놈은 토하고 싸고 다음날 병원가고 작은놈과 저는 괜찮았어요 삿뽀로 가서 말했더니 병원비 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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