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서는 아무리 상명하복이지만 저런 말도 안 되는 요구를 백프로 따를 수 밖에 없나요?
맞는 한이 있더라도 오럴 강요나 이상한 거 먹기 이런 건 거부할 권리조차 없는 건가요?
그 사건도 나중에 군법에 호소했으니 결국 집행유예까지 받아앤 셈인데 아예 첨부터 좀 맞을 각오로 안 하고 버티면 안 되는 분위기인가요?
미취학 아들 둘 둔 엄마로서 군대에서는 사이코 고참 만나면 어디에 호소할 데도 없고 막아주는 기관이나 다른 상급자들도 없이 그냥 죽으라면 죽어야 하는 곳인가..참 화가 나네요.
남경필 아들 군대 내 성추행 범죄 보니
.. 조회수 : 2,638
작성일 : 2017-09-18 13:24:30
IP : 175.211.xxx.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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