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인이 ..어서와 한국은처음이지..에서 가이드했는데

00 조회수 : 8,661
작성일 : 2017-09-15 20:59:50
마리오가 잘생겼다고하네요..
지금 4일 차 보는데 잼나요..
북한산 너무잘타네요.독일인들...
험한데.. 얼마전갔다 조난당할뻔 ㅠㅠ

많이 화제가 된듯해요 .독일인들의 지적인 탐구정신
젤재밋네요 이번이..
IP : 124.49.xxx.6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ㄴ
    '17.9.15 9:01 PM (220.78.xxx.36)

    가이드가 따로 있는 거에요?
    친구들하고 제작진만 가는게 아니라?
    오..그랬구나 통역하신거에요?

  • 2. ...
    '17.9.15 9:02 PM (221.139.xxx.166)

    마리오 결혼 안했죠? 한국여자와 결혼할 거 같아요.

  • 3. ...
    '17.9.15 9:08 PM (119.64.xxx.92)

    화면으로 봐도 마리오가 제일 잘생겼어요.
    북쪽, 남쪽 피가 적절히 섞여서 키도 크고 이목구비는 이태리남자같고.
    근데 다니엘은 그 신발 신고 그 코스를 어떻게 오르죠. 특히 비봉정상 바로 밑까지는
    엄청 미끄러운데, 실족사 안한게 다행 ㅎ

  • 4. oo
    '17.9.15 9:14 PM (218.38.xxx.15)

    이번 독일편 너무 재미있어요
    친구들 모두 무척 긍정적이고 호기심많고 작은 것에도 감탄하고 즐거워 할 줄 알고.. 과학하는 남자들이 뭐 저리 감성적인가요 모두 솔직담백 보기도 좋아요

  • 5. ...
    '17.9.15 9:27 PM (121.131.xxx.33) - 삭제된댓글

    가이드가 따로 있던데...브라질 사람이랑 대화하는 주점에서 여자분이 따로 이야기하고있더군요
    근데...자막에 나오는 대화번역은 또 다른 사람이 하는가요? 진짜 궁금하네요

    가이드따로
    번역따로
    자막따로..?인지? ..

    통역이 저 정도면 진짜 돈 안들이고 초벌번역하는 정도인것 같은데..
    프로그램 만드는 비용이 적은가? 싶기도하고..
    진짜 궁금하네요..

    친구는 무슨 경험을 했는지..솔깃해지네요..

  • 6.
    '17.9.15 9:32 PM (180.230.xxx.96)

    가이드분 부럽네요
    패터인지도 멋있고 독다니엘도 멋있던데
    화면아닌 실생활은 정말 어떨지도 무지 궁금 하네요

  • 7. 아뇨
    '17.9.15 10:13 PM (124.49.xxx.61)

    Dmz 투어했던 영어가이드요

  • 8. ....
    '17.9.15 10:50 PM (121.131.xxx.33)

    정말 그 가이드 인상깊었는데...꼭 친구에게 전해주세요.

    자기 일을 즐겁게 능력있게 잘 하는 모습이 시원하고 멋졌다구요..^^

  • 9. 안그래도 그친구
    '17.9.15 11:10 PM (124.49.xxx.61)

    똘똘하고 사회생활도 잘하는친구에요. 그리고 웃겨요 ㅎㅎ

  • 10. .......
    '17.9.15 11:12 PM (222.101.xxx.27)

    그 가이드 똑부러진 말투에 단정하고 자신감 있는 멋진 여성이라 인상 깊었는데 친구시군요.

  • 11. 저는
    '17.9.15 11:19 PM (175.223.xxx.178) - 삭제된댓글

    친구다니엘이 좋더라구여 약간 나른한 느낌이

  • 12. 투어가이드
    '17.9.16 4:10 PM (125.142.xxx.145)

    DMZ 설명 참 잘해 주시던데 친구분 성격이 책임감 있고
    화통할 것 같아요. 영어는 어쩜 그리 잘 하신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82 절에 모신분 제사 ... 19:14:35 49
1803881 지인이 감기걸린상태이면 마주보고 밥먹었을때 걸릴까요? 감기 19:13:49 65
1803880 지금 귀에서 피 나는중ㅠ 19:13:15 242
1803879 지하철에서 할머니들은 왜이렇게 가만히를 못있을까요 2 요즘 19:10:17 312
1803878 주식 오늘 본전 가까워질때 팔고 느낀점 1 주식이란거 19:08:39 415
1803877 당근에서 명품 가방 판매시 주의할 점이요 1 당근 19:04:06 215
1803876 화장품-신세계몰에서 판매하는 해와배송제품 정품이갰죠 3 신세계몰판매.. 18:59:32 112
1803875 냉장고에 계란 보관할 때 뚜껑이 없어도 되나요 4 ㅇㅇ 18:52:40 291
1803874 대전 오월드 사파리서 늑대 1마리 탈출…수색 중(종합) 3 ..... 18:50:26 521
1803873 군대 입대후 7개월동안 따돌림을 당하는 아들. 29 공군 18:42:38 1,534
1803872 삼성동 한복판 집요한 분양광고녀 1 청국장 18:42:38 363
1803871 오아시스 계란이 갑자기 올랐네요 6 ㆍㆍ 18:38:56 529
1803870 20대 애들 서로 사귀면 여보 남편 하나봐요 9 ㅎㅎ 18:35:08 814
1803869 네이버 미틴놈의 새기 5 야이 18:34:44 895
1803868 02학번 이예요. 요즘도 하이힐 신나요? 3 하이힐 18:28:05 512
1803867 바다에 유골뿌리는거 불법이죠? 6 ㅇㅇ 18:23:51 631
1803866 저혈압 빈혈 있으신분들 좀 봐주세요 1 ㅇㅇ 18:19:11 352
1803865 나르 엄마에게선 나르 자식이 되기 쉽나요? 6 ... 18:02:35 627
1803864 코오롱스포츠 겨울아우터 역시즌 ... 17:59:25 750
1803863 부추도 약치나요? 5 .. 17:51:54 685
1803862 상속에서 형제간 37 우U 17:49:49 2,451
1803861 입사한지 3일째인데 근로계약서를 안써요 2 프리지아 17:44:02 826
1803860 한준호, 추미애 겨냥 "준비되지 않은 후보가 우리당 후.. 40 ... 17:40:38 1,783
1803859 까사미아 캄포 소파.. 12 내햇살 17:36:47 1,103
1803858 아이들 독립후 성인 식사는? 6 .... 17:36:07 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