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들은 나이들면 상체가 발달할까요. 스펀지밥 처럼

조회수 : 3,125
작성일 : 2017-09-15 13:37:29

주위에도 많아요

다리는 가늘거나 보통인데

어깨가 떡 네모나게 변하더라구요.대개는

무슨 운동 선수처럼 상체만 완전 네모도 아니고...이걸 뭐라고 하죠

역사다리꼴이라고 해야하나?

위는 더 넓은 사각형

허리는 좁은 사각형


도대체 왜그런걸까요?

설거지를 해서?

밥을 해서?


근데 왜 하체는 발달을 안하는지...

이유를 알아야 막을수 있을텐데...


또 하체는 다들 무릎이 정상은 아닌것 같고...다 무릎이 부실해지는거 같더라구요.

이건 운동 한 여자나

안한 여자나 같은듯..


저도 슬슬 무릎이 조금 이상하거든요.

IP : 116.127.xxx.14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9.15 1:40 PM (121.168.xxx.41)

    상체비만은 지방이 붙어서
    하체부실은 근육이 빠져서..

  • 2.
    '17.9.15 1:40 PM (121.181.xxx.137)

    남성 호르몬 탓이죠 그러니 몸도 얼굴도 남성화 되는거에요

  • 3. ㅇㅇ
    '17.9.15 1:42 PM (123.142.xxx.188)

    굳이 따지자면 상체가 발달하는 게 아니라 퇴화하는 걸 걸요..
    제가 엄청 마른 편인데 인바디 해보면 하체 발달로 나와요.
    그러니까 하체는 근육량 많은데 상체가 부실...
    다리는 정말 나뭇가지이고 상체는 마른 체중에 비해 정상이거든요.
    아마 상체에 근육이 부족하니까 상대적으로 살이 늘어져서 체형이 퍼져 보이는 듯

  • 4.
    '17.9.15 1:42 PM (118.127.xxx.136)

    스펀지밥 ..

  • 5. oooo
    '17.9.15 1:43 PM (222.117.xxx.38) - 삭제된댓글

    남자도 그렇잖아요.
    어릴땐 대사량 높아서 군살이 없고요
    군살이 있어도 탄력있어서 제
    자리에 붙어있구요
    여성 호르몬이 살을 가슴이랑 엉덩이 부근으로만 찌게 하는게
    대사량 떨어지면서 군살이 찌고 호르몬 떨어지면서 특정부웨에 가던 살이 남자한태 잘 보여 아이낳을 나이 지나니
    다른곳에 다 배포하는거에요.
    내장에도 살쪄서 몸통 자체가 커지구요 안찌건 곳들에 다 살이 붙으니 전채적으로 몸통만 커지죠.
    팔 다리만 안찌는건 체질이라... 어떻게 할수없어요.
    저희 집안은 골고루 찜.

  • 6. ㅇㅇ
    '17.9.15 1:44 PM (121.168.xxx.41)

    시어머니 무릎 수술로 2주 병원에 있었는데
    무릎 수술하는 경우가
    나이 들어서 (70대 이후)
    운동하다 다쳐서(나이 상관 없음)
    넘어져서(나이 상관없음)
    일을 많이 해서(50대 후반부터)
    체구가 커서(50대 후반부터)
    ㅇ다리라서(40대부터)

  • 7. 원글
    '17.9.15 1:46 PM (116.127.xxx.144)

    글 읽어도 어렵네요
    그러면 어쩌면 막을수 있을까요?

    뭐 운동을 정말 피티 이런거 받아야 하나요?

  • 8. -----
    '17.9.15 1:48 PM (222.117.xxx.38) - 삭제된댓글

    아주 조금만 먹고 운동 엄청 해거 근육만 있어야되요

  • 9. ㅇㅇ님
    '17.9.15 1:49 PM (218.51.xxx.226) - 삭제된댓글

    덕분에 웃다 갑니다.
    나이 상관없음에서 빵 터짐.ㅋ

  • 10. ...
    '17.9.15 1:54 PM (1.245.xxx.161)

    저도 노인들 뼈와 살 사이에 물렁한 지방층이 때문에 탄력없는 걸 많이 봐서ㅠㅠ
    노화 때문에 어쩔 수 었어요. 막을 수 없서요.
    그나마 더디게 할려면 피나는 무산소 근육 운동 밖에...
    그럼 늦은 나이에도 뼈에 살이 촥 달라붙은 느낌 낼 수 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535 오이지 먹고 충격 어머 22:04:05 14
1826534 모듈 주택이 뜨지 않을까요 4 ㅁㄴㅇㄹ 21:54:26 316
1826533 전현무 계획을 보다가 보니 5 ₩₩ 21:53:36 430
1826532 이상하게 청정원은 맛이 없어요 11 .. 21:48:54 441
1826531 다리부음에 센시아 효과 있나요? 2 센스 21:44:49 219
1826530 에스테틱과 피부과 기미시술 차이점? 코르키나 21:43:11 73
1826529 삼전닉스 배당 많이해줄까요? 3 21:42:59 494
1826528 티빙 개인정보유출 소송 신청 모집(대구참여연대) 이참에 21:37:35 120
1826527 다모앙은 16 ... 21:33:15 531
1826526 수익이 300퍼에서 200퍼로 줄어든 사람들은 6 파바 21:31:39 973
1826525 운전자보험 가족 일상배상책임 문의 4 운전 21:25:26 322
1826524 2030은 우리 사회를 어떻게 판단할까 5 착잡 21:22:07 376
1826523 얼린 바나나에 우유부어서 먹었어요 5 아이스크림 21:21:48 883
1826522 장영남이 서울 예전에서 3 21:17:44 1,072
1826521 단지내 집에서 운영하는 학원이요 2 21:16:31 494
1826520 교사부부가 많던데, 교사가 학교공무직과 결혼한다면요 12 리빙 21:16:13 1,342
1826519 하루종일 주방에서 일했는데 너무 이룬게 없네요 2 .... 21:14:40 804
1826518 밑에 회전초밥 어머니 보니 3 &&.. 21:14:28 884
1826517 李대통령 “비상계엄 맞선 시민정신 계승…12월 3일 ‘국민주권의.. 14 ㅇㅇ 21:12:07 870
1826516 메이블린 마스카라 수입 안하나요? .. 21:09:42 138
1826515 평산책방영상 3 새의선물 21:01:43 437
1826514 김민석의 속물근성. 12 자자 21:00:24 1,134
1826513 우울증에 명상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1 21:00:09 435
1826512 비많이오는 날 신발 뭐 신을까요? 4 서울 20:57:59 867
1826511 세탁기 사려는데 행사하는 곳 없을까요? 3 ㅅㅈ 20:54:30 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