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끼줍쇼.. 연남동 훈훈하네요~

~^^ 조회수 : 6,416
작성일 : 2017-09-14 00:22:29
젊은 부부와 자매들도 보기좋고 쉐어 하우스의 부산 처녀도 참 예뻐요.
한끼줍쇼 잘 안보게 되었는데 오늘 우연히 보다 채널 고정하고 미소지으며 시청하고 있어요 ㅎ
IP : 220.87.xxx.25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연남동
    '17.9.14 12:27 AM (112.150.xxx.63)

    초등학교때 서울로 전학간 친구한테서 받은편지에
    주소가 마포구 연남동 연세맨션 ㅁ동ㅇㅇㅇ호..
    주소가 기억나요.
    그러고 보니 전 연남동은 아직까지도 가본적이 없네요.근처 홍대랑 신촌은 자주 다녔었는데..
    연트럴파크 함 가보고싶네요~
    오늘 세자매 넘훈훈하고...진지희네도 좋네요~

  • 2.
    '17.9.14 12:30 AM (220.87.xxx.253)

    저는 언니랑 나이차가 많아서 단둘이 있으면 어색한데 연남동 세자매.. 너무 부럽고 예뻐요.
    부산 아가씨는 참 밝아서 웃음이 절로 나요

  • 3. ...
    '17.9.14 12:57 AM (112.154.xxx.109)

    저 한끼 한편도 빼지않고 보는 애청자인데
    오늘이 제일 별로였어요.
    정말 이런사람 저런사람 다양한걸 느껴요.

  • 4. 부산
    '17.9.14 1:18 AM (223.62.xxx.127) - 삭제된댓글

    처자 재밌었는데요 밥먹기 전에부터 울고
    혼자서 4명분 담당하더만
    진지희가 재미없었죠
    조심스러워 얌전빼는 성격보다 부산처자처럼 솔직한 성격 부러워요

  • 5. 저 86학번인데
    '17.9.14 1:18 AM (124.49.xxx.151)

    우리학교 매점에서 팔던 바로방 제과 빵봉지에 적힌 회사 주소가 마포구 연남동이었던 기억이 나네요.
    근교도시에서 서울로 통학하면서,중고등시절 라디오로만 듣던-별밤이나 밤을잊은그대에게에서 서울시 서대문구 대현동에서 아무개학생이보내주신 사연이예요,하는 식으로요- 서울동네 이름을 친구가 사는 동네이름으로 다시 듣는 생경함..^^
    그런 빵봉지에서도 라디오에서 듣던 마포구 연남동을 보고 괜히 반가웠어요.
    쓰고보니 좀 이상한 취미네요 봉다리에 적힌 모듬 걸 읽어버릇했거든요 ㅋ

  • 6. 오늘
    '17.9.14 2:03 AM (220.121.xxx.34)

    우연히 채널돌리다 중간부터 봤는데 넘 훈훈하네요.
    부산아가씨 씩씩하니 보기 좋고 아버지랑 통화하는 모습도 흐뭇했네요.
    부모님이랑 떨어져 서울살이 하는게 당차고 앞으로 잘 됐으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1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1 .... 01:31:40 234
1812800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 01:30:20 121
1812799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1 Oo 01:29:34 124
1812798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 01:25:11 151
1812797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6 ... 01:16:12 508
1812796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 01:12:51 62
1812795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3 111 01:09:53 758
1812794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6 .. 01:05:19 629
1812793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 01:04:02 426
1812792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3 ㅇㅇ 01:02:51 686
1812791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6 .. 00:49:26 404
1812790 발을 다쳤어요 5 독거 00:48:06 247
1812789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4 . 00:46:09 777
1812788 mbc도 외면한 정원오 2 ... 00:45:30 591
1812787 제가 과민한가요 4 트레킹 00:40:48 471
1812786 모자무싸 영실이는 3 모자무싸 00:40:43 1,325
1812785 사채업자한테 무릎 꿇고 빌었던 일 1 그냥 생각나.. 00:40:26 893
1812784 주름이 사라지고 피부가 안 늙는 비법 3 유튜브 00:39:31 1,009
1812783 해외에서 신세계 스타벅스 한국 운영권 철회 요구 청원 진행  6 light7.. 00:27:06 1,425
1812782 모자무싸 낙낙낙 얘기는 없었나요? 2 ... 00:21:32 1,676
1812781 황동만이도 9 결국 00:17:20 1,767
1812780 국힘, 울산시장 선거 현황 ..박맹우 후보한테 단일화 해달라.. 1 그냥 00:16:24 389
1812779 모자무싸 최종회 굿 15 .... 00:10:52 2,639
1812778 최대표 현실적이네요 5 모자무싸 00:10:27 2,427
1812777 HBM 이어 저전력 D램까지... '큰 손' 되는 엔비디아 1 00:09:11 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