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가까이 직장생활 스트레스 장난 아닌...
집에가도 출근하는 기분이라 오늘 지나는 길에 아무 길거리 아♡제 카페에 들어왔는데
너무 편안해서 자버렸네요 등받이 소파에서
이렇게 편안하게 쉬어본지 참 오랜만인것 같아요.
아이들도 중간고사여서...정말 잠이 안좋았거든요...
기분 좋아서 써봤습니다. 잠이래봐야 10분정도 잤지만요.ㅎ
드디어 쉴 수 있는 카페를 찾았어요
ㅇㅇ 조회수 : 1,387
작성일 : 2017-09-12 18:38:30
IP : 39.7.xxx.13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7.9.12 6:45 PM (124.111.xxx.201)10분의 단잠이
집으로의 출근에 큰 활력이 되길 바라요.2. ..
'17.9.12 7:58 PM (182.212.xxx.41)저도가끔 직장 생활 스트레스를 퇴근길카페에서 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