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얼굴봐야하는 처지라서ᆢ 신경전벌일 생각에
지금부터 출근하기 싫어지네요
나이어린 막내가 요즘 슬슬 웃으면서 약올리는 장난을
치는데ᆢ 너무 풀어줬나봅니다
곁으로 보기에는 웃고 있는데ᆢ 속으로는 남 깔아뭉개고
싶어히는곳이 되었네요
절대로 티내지말고 ~~오래 버터볼랍니다
여자들만 있는곳 참 피곤하네요
내일. 출근해서 기싸움하려니 지금부터 피곤해집니다
맨유 조회수 : 2,179
작성일 : 2017-09-10 21:04:00
IP : 116.122.xxx.10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버릇없이 굴때
'17.9.10 9:05 PM (223.62.xxx.126)한번 뭐라하세요 때와 장소를 잘 가리라고 한마디만 하셔도 될것 같은데
2. 돌아보기
'17.9.10 10:34 PM (112.151.xxx.198) - 삭제된댓글제 경우 능력없는 상사가 본인 실수를 저한테 번번이 뒤집어 씌워서
그동안 저한테 쓴 수법으로 되갚아주고 있어요.
했던 말 그대로 인용해서 약올리기...
내일은 또 어떤 걸 뒤집어 씌울지. 나쁜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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