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율무쌀이 푸른 빛깔이 도는데

.. 조회수 : 947
작성일 : 2017-09-09 00:25:35
평소 잡곡을 잘 안먹고
율무가 사마귀에 좋다고 해서 구입했어요
좀 많이요..
그런데 울무가 2016년산인데 쌀이 쪼개진것도
밥하면 갈색빛인것도 있고
쌀이 그냥 봤을때 푸른빛이 띄어요
인터넷 찾아보면 쌀사진이 다 그사진이 그사진같고

제가 횐밥에만 익숙해져서 그런가
이런게 쌀 곰팡이인가 싶고

판매자한테 사진찍어 물어보니
불편하시면 환불처리 해준다고 답변왔는데
이미 개봉해서 먹은 상품을 환불한다는게 찜찜해서요
택배 문제도 있고
IP : 124.61.xxx.15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웬만해선
    '17.9.9 12:32 AM (124.61.xxx.156)

    그냥 먹고싶은데 ㅠㅠ 찜찜하기도 하고 그래요
    조금씩 포장된걸 살걸

    http://imgdb.kr/ciOW 이미지창고 | 길호넷 - http://imgdb.kr/ciO

  • 2. 웬만해선
    '17.9.9 12:32 AM (124.61.xxx.156) - 삭제된댓글

    http://imgdb.kr/ciO

  • 3. 시타미
    '17.9.9 12:34 AM (124.61.xxx.156) - 삭제된댓글

    http://imgdb.kr/ciOy

  • 4. ...
    '17.9.9 12:36 AM (124.61.xxx.156)

    http://imgdb.kr/ciOY 밥하면 쌀알 몇개가 이런색이 있어서

  • 5. ..
    '17.9.9 12:38 AM (175.195.xxx.2) - 삭제된댓글

    사진상으로는 잘모르겠어요.
    율무만 따로 씻어보세요.
    물이 푸르스름하면 곰팡이 핀 거에요.

  • 6. 그거
    '17.9.9 6:13 AM (119.70.xxx.159)

    곰팡이 피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526 가방(핸드백)은 왜 사도사도 계속 갖고 싶은게 많을까요 5 adler 15:33:13 127
1799525 기도좀 부탁드려요.. 5 신디 15:28:24 348
1799524 외인들은 어떻게 알고 코스피 7조 500억을 매도했나요 6 ... 15:22:18 920
1799523 스메그 반자동커피머신 ... 15:21:17 83
1799522 도어락이 편할까요 2 ㅁㄵㅎㅈ 15:20:48 212
1799521 하메네이 집무실에서 형체도 없이 죽음 15 시원 15:16:13 1,452
1799520 우리직장 남미새 아줌마 .... 15:14:03 459
1799519 즐겨보는 유튜브에 올라온 두바이 영상이 2 ㅇㅇ 15:13:02 586
1799518 드라마 홍금보, 비서 언니 (스포임) 3 홍금보 15:10:29 736
1799517 마운자로 시작했습니다. 근데 6 걱정 15:09:47 591
1799516 갤럭시 A17 쓰시는 분. 화면녹화기능 있나요? 00 15:03:17 80
1799515 길어요)저 아래 성혼 사례비 글을 보고 25 궁금 15:03:12 1,044
1799514 사람 얼굴도 못알아보는 바보들 근무처 1 14:59:58 495
1799513 용산 맛집 1 은새엄마 14:57:06 255
1799512 무료성서연구소는 또 뭔가요? 2 ㅇㅇ 14:53:16 360
1799511 서울도보해설관광 예매해서 다녀왔어요. 강추합니다 9 강추 14:48:39 654
1799510 1년 명품 가방 하나씩 사고 백화점 옷 계절마다 8 ... 14:45:52 1,290
1799509 밑에 늙어서 키크면…글보고 쳇지피티 물어보니 18 키작은사람이.. 14:39:45 1,633
1799508 미쓰홍 송주란과 4 ㅎㅎ 14:39:16 944
1799507 버닝썬과 연결된 이용준 형사의 수상한죽음! 2 ㄱㄴㄷ 14:35:54 802
1799506 내일 죽으면 왜 안되나요? 14 ㅇㅇ 14:33:41 1,523
1799505 뜨개질하면서 월말 김어준 철학 듣는데... 6 얼망 14:32:01 759
1799504 저는 55년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가 24 14:30:37 2,932
1799503 돈버는 이유가 5 ㅡㅡ 14:26:23 1,538
1799502 서울에서 노후 19 ㄹㄹ 14:21:34 2,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