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꿈에서 아가 얼굴을 봤어요.

ㅇㄴ 조회수 : 1,322
작성일 : 2017-09-07 10:28:16
지금 임신 4개월 차인데 꿈에서 아가가 태어나서 내 가슴착에 안기는 꿈을 꿨어요. 아가가 내 품안에 쏙 안겼응 때 그 기분이 아직도 생생하고 아가 얼굴도 너무 또렷해요. 정말 태어날응 때도 그 얼굴일지...너무 궁금하네요ㅌ.
IP : 210.113.xxx.18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8개월
    '17.9.7 10:35 AM (211.36.xxx.247)

    ㅎㅎ 저도 궁금해요..
    입체초음파 여러 번 했는데 얼굴을 죽어도 안 보여줘요
    항상 손이랑 팔로 얼굴을 가리고 있어요 ㅜㅜ

  • 2. 아^^
    '17.9.7 12:03 PM (175.127.xxx.62)

    임신 넘 축하드려요
    꿈에서의 그 얼굴일지는 모르겠는데 입체초음파에서의 얼굴과 울 아가의 얼굴은 비슷해요
    지금 8개월 아기 키우고 있는데..넘 사랑해요 이 아기..
    생각하면 가슴이 아플만큼 사랑해요
    행복한 임신 기간 보내시고 순산하세요 ^^

  • 3. 아궁~
    '17.9.7 3:09 PM (220.80.xxx.68)

    글만 읽어도 넘넘 사랑스런 베이비 파우더 향기가 퐁퐁 나요~

    아기가 엄마 품에 쏙 안겼다니 아마도 원글님과 애착형성도 잘 되고, 서로 아껴주고 힘이 되주는 그런 관계의 자녀를 낳으실 것 같네요.
    제가 다 막 행복해지네요~~
    건강하게 순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4. 전 태몽에 호랑이새끼가
    '17.9.7 6:39 PM (175.210.xxx.146) - 삭제된댓글

    치마밟고 앉았는데... 밥때가 됐는데도 안가길래.. 넌집에 안가냐? 했더니.. 그냥 있겠다고 해서 그럼 있어라.. 했는데... 24년산 수컷 호랑이 한마리 키우고 있습니다.
    우리집 고양이들도..이녀석 앞에선 오금을 못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28 명언 - 살아갈 정열 ♧♧♧ 00:54:25 15
1788527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00:50:12 199
1788526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1 ---- 00:48:33 161
1788525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1 ........ 00:45:28 46
1788524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1 경도 00:38:48 295
1788523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14 도움이.. 00:37:11 355
178852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432
178852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4 50대 후반.. 00:33:00 664
178852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 00:30:51 139
178851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8 습관 00:26:38 783
178851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1 ........ 00:25:09 388
178851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4 .. 00:23:28 429
178851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2 .. 00:20:35 470
178851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142
178851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3 어린왕자 00:15:36 415
178851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1 퐁당퐁당 00:14:41 326
178851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332
178851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262
178851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9 ... 2026/01/11 618
1788509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5 EDGE 2026/01/11 652
1788508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2 2026/01/11 491
1788507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3 3ㄷ; 2026/01/11 574
1788506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4 감동 2026/01/11 955
1788505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7 일기 2026/01/11 1,370
1788504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5 집에서 2026/01/11 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