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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쓰는 사람보면 잘 벌더라구요

.. 조회수 : 2,157
작성일 : 2017-09-06 14:19:34
30대초중반에 어린애키워서 주변보면 휴직중이거나 전업맘들인데 씀씀이 큰 집이 있긴있어요. 해외여행도 잘 다니고 비싼 전집 몇백하는것도 집에 있고...
근데 알고보니 월수입이 500넘고 그러더라구요 그이상은 얼만지 몰라요. 30대에 월급쟁이 외벌이 그정도면 많은 편이죠. 집값 비싼 동네는 아닌데 어찌 저리 잘쓸까했는데 이유를 알게됐네요;;
IP : 223.62.xxx.6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17.9.6 2:21 PM (122.128.xxx.143)

    적은 수입에 아낄 생각말고 더많이 벌 생각부터 하라고 하더군요.

  • 2. ...
    '17.9.6 2:22 PM (119.193.xxx.142) - 삭제된댓글

    아무리 아껴도 많이 버는 것을 따라갈 수 없다면서 맞벌이 종용하는 남편넘도 있어요. ㅠ.ㅠ

  • 3.
    '17.9.6 2:26 PM (121.152.xxx.239)

    당연한 얘기를..

  • 4. 잘버니까
    '17.9.6 2:50 PM (1.176.xxx.223)

    잘 모으는건데

    안아낀다는둥
    헤푸다는둥

    지들이 알바들이 버는 돈을 벌면서 빌딩세웠네
    집장만했네 하면 감탄해주지

  • 5. ㄷㄷ
    '17.9.6 2:54 PM (59.17.xxx.152)

    맞아요. 많이 버니 많이 쓰게 돼요.
    소비 수준이 갈수록 올라가게 되더라구요.
    식당도 좋은데 가게 되고 옷도 백화점에서 사게 되고 차 등급도 올라가고 여행도 해외로 나가고 그렇죠, 뭐.
    전에는 소비적인 거 나쁘다고 했는데 요즘에는 아끼고 살면 궁상맞다고 비난하는 분위기잖아요.

  • 6.
    '17.9.6 3:09 PM (58.239.xxx.122) - 삭제된댓글

    알고보면,
    잘쓰는 사람들 뒤로는 빚지고 있더라는,,
    돈 모아본적 없고 모아놓은 돈 없으니 그냥 막쓰고 살더라구요
    월세 살아도 수입차..애들 영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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