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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도박중독 아버지편 봤나요?

중독증 조회수 : 3,060
작성일 : 2017-09-06 12:47:09
슈퍼하면서 스트레스 풀려 정선 가서 도박한대요
한달에 800정도 날린대요
여태 한거 치면 집 한채 값 날렸다네요
도박도 가관인데 문제는 남자가 안하무인 독불장군이네요
자기는 스트레스 받으니까 돈 써도 도박은 취미고
부인은 100만원도 뭐 여자가 돈을 쓸데가 있냐네요
아들도 절대 도박하면 안된다 하면서 자기는 괜찮다고!
다른 사람은 안되고 나쁘다고 하면서
자기는 취미니 괜찮다는 도데체 저런 가치관은 어떻게
형성이 되는건지 이해가 안 되네요
가부장적 남자, 아버지 중심의 생각의 오류일까요
저는 뻔히 보면서 속 끓이고 사는 부인도 이해가 안돼요
IP : 175.120.xxx.18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9.6 12:52 PM (211.36.xxx.144)

    저는 안녕하세요 나온 집 당장 법원을 가거나 가족 상담을 받거나 부부상담을 해야 할 집들이 방송 나와서 고민이러고 울고불고 하는 게 젤 이해가 안 가요

  • 2. 정신차려야죠
    '17.9.6 12:53 PM (211.46.xxx.42)

    그간 날린 돈으로 힐 수 있었을 것들 보여주니 하와이에서 한달 살기, 크루즈 여행 등등
    허깨비를 쫓아 정작 중요한게 뭔지 모르는 어리석은 인간
    저는 안녕하세요에 나오는 사람들 보면 열 받아서 이 프로 잘 안보는데 이 날만 봤어요~왜인지는 비밀

  • 3. 문제남자들 집합체
    '17.9.6 12:55 PM (211.178.xxx.174)

    암유발 프로그램.

  • 4. 워×원
    '17.9.6 12:57 PM (211.46.xxx.42)

    여기 또 완전 공주병 또라이 나오쟎아요
    끝까지 밉상이더만요

  • 5. ㅇㅇㅇ
    '17.9.6 1:14 PM (14.75.xxx.44) - 삭제된댓글

    아니 전부 나와서 설토하면뭐해요
    진행자중에 전문가 한명정도 있어서
    상담이라도받으라고 조언해줄수있게 해야지
    쓸데없이 개그맨들 쭈욱나와서 웃어넘기니
    본인이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모르는거예요

  • 6.
    '17.9.6 1:54 PM (39.7.xxx.50)

    암유발 그프로그램 아직도 하고 있어요?

    짜증나는인간들 나와서 개소리들하는거열받게해서
    안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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