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3 아이가 체해서 아파요

걱정 조회수 : 1,585
작성일 : 2017-09-06 11:23:35
학교도 못갔어요.
어제병원에서도 체한증상 같다고 약 처방받아왔어요
손도 차갑고 답답하고 구토증세가 있다고 하는걸
보니 맞는거 같은데요
어제 낮부터 아픈데 아직도 약먹어도 아프다고 하니
걱정이네요.
체했을때 가슴이 계속아프고 자꾸 토할것같은 증상도
있나요.
저도 잘 체하는데 답답하고 가슴명치부분 아파도
구토증상이 이렇게 우리애처럼 심하진 않아서
다른부분이 문제가 아닐지 걱정되요.
아프다 겨우 잠들어서 깨면 다시 병원은 갈예정인데
다른분들 체했을때 증상도 듣고싶고
좋은 민간요법도 있을까 해서 글 남겨봐요 .
IP : 221.138.xxx.5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9.6 11:26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한의원 가보세요

  • 2. 증상은 비슷..
    '17.9.6 11:29 AM (175.223.xxx.221)

    한의원은 어떨까요
    저희 애가 여행 중에 체해서 그 동네 한의원 가서
    침 맞고 약 먹고 했는데 금방 좋아졌거든요

  • 3. ...
    '17.9.6 11:30 AM (119.71.xxx.61)

    저는 없는 걱정도 사서하는 스타일이예요. 그거 감안해서 들으시고요
    심장에 문제가 있을때 체한증상이랑 비슷하데요
    건강 관련해서는 오바에 육바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요새 어린애들도....
    저라면 대학병원까진 아니여도 중견병원에 가서 심장 봐달라고 강하게 얘기할꺼예요
    그런덴 돈 안아까워요

  • 4. 따뜻
    '17.9.6 11:52 AM (221.140.xxx.157)

    손발, 배 따뜻하게 하는게 제일 중요해요
    핫팩이나 물주머니ㅜ배에ㅜ얹고 양말 신고요
    배가 딱딱하게 굳어있을수도 있는데 부드럽게 계속 풀어주고
    발로 밟아서 지압하는 발판 있는데 그거 계속 밟아주고
    손도 근육 속? 살 속으로 좀 깊숙히 눌러보다보면 악소리 나오게 아픈 곳 있는데 거기 눌러주고

    체할 땐 등뼈가 튀어 나와있거든요. 평편한 곳에 엎드려서 엄마가 등뼈를 살살 두드려 줘서 들어가게 해야 돼요. 흉추3-4번이 위랑 장으로 가는 신경이 지나가는 데인데 그게 튀어나와서 신경을 누르거든요.

  • 5. 걱정
    '17.9.6 11:54 AM (221.138.xxx.56)

    댓글 모두 감사드려요 ㅠㅠ
    네 잘 신경써 볼게요
    얼굴안색이 아이가 너무 안좋아요.
    깨면 점심시간 피해서 병원다녀와볼게요

  • 6. ..
    '17.9.6 11:57 AM (220.71.xxx.178)

    일단 손좀 따주시고... 매실액이라도 진하게 해서 타서 맥여보시고 난후
    괜찮아지면 가벼운거구...

    아님 병원에 가보세요

  • 7.
    '17.9.6 11:58 AM (211.36.xxx.159) - 삭제된댓글

    따뜻한 물로 샤워하면 좋아요
    병원에서 수액 맞으면 바로 좋아지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528 명언 - 살아갈 정열 ♧♧♧ 00:54:25 108
1788527 “은행 통장에 돈 썩게두면 바보죠”…주식투자 대기자금 무려 92.. 00:50:12 473
1788526 사주에 좋은 대운 오기전 인생 테스트를 한다고.하잖아요 2 ---- 00:48:33 353
1788525 안경도수 잘아시는분 질문있어요 2 ........ 00:45:28 100
1788524 박서준 우는연기 넘 잘하고,,,서지우역...배우 넘매력적이에요 2 경도 00:38:48 422
1788523 도움이 절실하여 기도 부탁드립니다 20 도움이.. 00:37:11 632
1788522 저두 젤 멍청했던게 안먹어도 찌니 미친듯 다이어트 한거.. 00:35:32 580
1788521 인생에 후회하는 것 딱 한 가지를 꼽으라면 자궁근종 치료를 미룬.. 4 50대 후반.. 00:33:00 918
1788520 트럼프의 베네수엘라와 그린란드 석유 및 광물에 관한 욕심과 그 .. ,, 00:30:51 162
1788519 집앞에 외출해도 옷을 제대로 안입고 허름하게 입어요 9 습관 00:26:38 1,004
1788518 현재 인류의 삶이 가장 신기한 세상 아닐까요? 2 ........ 00:25:09 479
1788517 카페에서 중국산 식기 5 .. 00:23:28 541
1788516 25살 아들 생일 까먹고 일주일이 2 .. 00:20:35 567
1788515 초6 아이 일년 과제 알아서 잘 모아놓나요? 2 ... 00:18:11 168
1788514 16살 노묘 덕분에 행복해요 3 어린왕자 00:15:36 471
1788513 2080 클래식치약은 괜찮은거죠? 1 퐁당퐁당 00:14:41 388
1788512 지금 KBS1 빈필 신년음악회 시작했어요 1 new ye.. 00:04:19 358
1788511 강서구 사찰있을까요 2 ㅇㅇ 00:00:18 293
1788510 눈 뻑뻑 피곤, 인공눈물말고 뭐가좋나요 9 ... 2026/01/11 691
1788509 지금 내남자의여자 보다가 6 EDGE 2026/01/11 722
1788508 커피 브레머 라고..기억하는분 2 2026/01/11 545
1788507 게을러서 재활용 쓰레기 이제서야 버리고 왔어요 3 3ㄷ; 2026/01/11 617
1788506 안성기님, 모르게 좋은일도 많이 하셨네요 4 감동 2026/01/11 1,061
1788505 나르시시스트에게 당한걸 깨달았어요 7 일기 2026/01/11 1,522
1788504 만든 쌈장이 맛있어요. 5 집에서 2026/01/11 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