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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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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조회수 : 2,441
작성일 : 2017-09-05 00:23:00
원글은 지울게요. 죄송합니다.
IP : 122.34.xxx.13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9.5 12:33 AM (223.33.xxx.37)

    원래 약한것 대하는게 그사람 본성이라잖아요 ..

  • 2. 양이
    '17.9.5 12:47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진짜 미개해요..

  • 3. ....
    '17.9.5 12:54 AM (211.210.xxx.20)

    시골은 그렇더라구요...
    나무 밑에 묶어서 키우는 고양이도 있더라구요.
    청설모 못오게 하려구...
    어린 새끼고양이를 큰 나무 밑에 줄도 짧게
    대롱대롱 매달아 놓았는데...
    보는데 얼마나 서글픈지
    삐약삐약 울어대고 ㅜㅜ

  • 4. ㅇㅇ
    '17.9.5 1:03 AM (42.82.xxx.100) - 삭제된댓글

    아무리 무지의 소치라 하더라도...
    님 부모님 성품은 유난스럽게 자비심이 없고...잔인하게 느껴집니다...
    키우다 팔아버린 개도 그렇고 고양이는 영역동물이라 그 멀리 보내면 죽는데.. 참;;;

  • 5. ㅇㅇ
    '17.9.5 1:04 AM (42.82.xxx.100)

    아무리 무지의 소치라 하더라도...
    님 시부모님 성품은 유난스럽게 자비심이 없고...잔인하네요.
    키우다 팔아버린 개도 그렇고 고양이는 영역동물이라 그 멀리 보내면 죽는데.. 참;;;

  • 6. 그게
    '17.9.5 1:05 AM (122.34.xxx.137)

    고양이는 앞집 이야기에요ㅠ.ㅠ
    저희 부모님 정말 좋으신 분인데..시골 분들이 그냥 다 그러신 거 같아요.
    동물에 대해서 정말로 자비심이랄까..그런 게 아예 없으시더라고요.

    그냥 태어나서 죽는 약한 생명..이 슬퍼서 쓴 글인데 부모님의 성품을 논하시니 좀 당황스럽네요.

  • 7. 아악
    '17.9.5 1:07 AM (14.52.xxx.157)

    괜히 읽었어요
    맘이 아파요 ㅠ 물론 원글님은 맘이 고우신분같지만요

  • 8. 스테파니11
    '17.9.5 1:11 AM (125.129.xxx.179)

    울 시어머니도 그러세요. 착하신 분인데 집에 키우는 개는 빗자루로 때리고, 털날린다고 싫어하고,, 시골개를 도대체 몇번을 다른곳에 주고 (파셨을지도) 새로 들였는지 모릅니다. 시골이라 집은 지켜야 해서 개는 꼭 키워요. 불쌍해요. 목줄에 매여있는 삶. 산책도 못 하고,

  • 9. ㅇㅇ
    '17.9.5 1:22 AM (122.36.xxx.122)

    시골 사람들 미개한거 인증

    그래서 노총각들 결혼도 못하고 동남아 후진국 여성 수입해서 결혼해서

    애낳고 다문화 가정 이루는데 엄마들 한국말 못하니 애들 학습부진아도 많고

    악순환 계속

    죽도총각 더덕농사로 돈 잘번다고 형부가 처제 소개줬더니만 남자 완전 짠돌이던데요

    그거 보고 역시 시골총각들 장가 못가는 이유 있다고 생각했죠

  • 10.
    '17.9.5 1:54 AM (14.36.xxx.12)

    진짜 미개해요..222222222222
    요즘 나이들어도 인터넷도하고 티비라도 볼텐데
    진짜 너무들 한거같아요

  • 11. 행복하다지금
    '17.9.5 2:06 AM (99.246.xxx.140)

    그냥 말이 안나오네요.
    불교에서 왜 무지를 가장큰 죄라고 하는지 얼겠네요

  • 12.
    '17.9.5 2:26 AM (14.45.xxx.70)

    할머니가 개는 개장수한테 팔고 고양이는 영역 동물인데 멀리 내다 버렸다고
    애들한테 말을 못하는데 어째서 좋은 사람들이라는 건가요?

  • 13. 좋은
    '17.9.5 3:00 AM (221.140.xxx.157) - 삭제된댓글

    분들이 아닌데요ㅠㅠㅠ 좋은분들 아니세요. ㅠㅠ 앞집 아주머니도 그렇고
    친가가 농사짓는 시골인데 할머니 개 키웠지만 한번 키우면 죽을 때까지 키우고 고양이가 비록 우리가 키우다가
    시골보낸 닭은 잡아먹긴 했지만 ㅜㅜ 임신한 길냥이들 (할머니 표현으론 도둑괭이들) 밥 줘서 해산시키고..
    할머니만 그런게 아니라 그 동네 시골 사람들 다 그랬어요. 다만 무지해서 개는 묶어놨죠..

  • 14. robles
    '17.9.5 3:10 AM (190.193.xxx.11)

    솔직히 개한테 물려 죽었다는 뉴스보면 댓글단 분들 대다수가 묶어서 식용견으로 땡볕에 키우니 개가 적개심이 안 생기겠냐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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