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단지안에 길고양이 한마리가 있는데요

.. 조회수 : 1,175
작성일 : 2017-08-31 17:24:27

저희 아파트에 캣맘이 있는것 같아요. 그분이 물이랑 뭐 이런것은

챙겨주시는것 같은데

 

그 고양이가 저를 볼때마다 야옹야옹하는데.. 제가 뭐 먹을거 줘도 될까요?

 

저도 강아지를 키워서 강아지 사료랑 간식이 있긴한데  만약 준다면 뭘 주면 좋을까요?

 

베란다에서 눈이 마주쳐도 야옹거리고(저희집이 저층이라..)

저를 보면 도망가질 않고 야옹거리는데. 뭔가 주고 싶어요

IP : 211.253.xxx.1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귀여워~~
    '17.8.31 5:29 PM (58.226.xxx.137)

    전 첨엔 급한 맘에
    멍이 사료 준적도 있어요.ㅋㅋ

    닭가슴살 삶아주니 아주 좋아하던데요~

    요즘엔 냥이 사료랑 간식 항상 구비해놔요~~

  • 2. ....
    '17.8.31 5:39 PM (223.62.xxx.120) - 삭제된댓글

    제발 배란다에 주지 말고 다른 장소 정해서 주세요

  • 3.
    '17.8.31 9:01 PM (1.243.xxx.113)

    우리 아파트에 있는 냥이처럼 사람 좋아하는 고양이인가봐요..혹시 김포 아니시죠 ㅎ
    저도 우리 강아지와 산책하다가 우리 강아지 이름부르는 소리듣고 어디선가 야용..하면서 나타났는데
    이제 아침 저녁으로 밥챙겨줘요..아예 고양이 사료. 위스카스로 샀어요...

    정해진 시간에 그자리에서 저를 기다리더라구요.
    사람좋아하고, 착하니 더욱 가슴아프고..
    이제 다가오는 추운 날씨 어찌 견딜까..마음이 아프네요..

    챙겨주시고 이뻐해주시면 그 냥이도 참 좋아할거에요..
    우리의 따듯한 행동이 세상을 변화시키리라 믿습니다..
    아무리 그 대상이 사소해보이는 보일지라도..그 행동일지 사소하게 느껴질지라도요...

    고맙습니다^^

  • 4.
    '17.8.31 10:47 PM (112.153.xxx.100)

    냥이들은 생선이나 치킨종류 통조림좋아하고, 보통 냥이들이 눈이 않좋아 사료도 강아지말고, 고양이 전용사료가 있지만, 가끔씩 주시는거니..다 좋아할거예요. ^^ 간이 짜지 않는 생선이나 고기도 좋아하고, 원래 잡식은 아니니 강아지처럼 과자나 빵등은 잘 못 먹을거예요.

    양이가 원글님이 좋은 분임을 직감했나봐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32 미국장 갑자기 쭉 말아올림 feat.트럼프 ㅇㅇ 05:14:47 246
1790631 82님들 기도 부탁드립니다 2 아버지 위해.. 05:14:26 125
1790630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1 ... 05:14:21 74
1790629 잠들려고 할 때 움찔움찔 놀라 듯 몸을 움직이는 증상 뭘까요? 혹시 04:52:58 183
1790628 [기사펌]“대표님(장동혁), 그 KJV 성경 어디서 구하셨어요?.. 3 ... 04:41:19 340
1790627 원두 사서 내려먹은지 4일차 ........ 04:07:48 467
1790626 명언 - 인생의 굴곡 ♧♧♧ 03:06:28 439
1790625 지금 안 주무시는 분들은 왜 안 주무시나요 14 지금 02:17:39 1,645
1790624 ai로 대체하고 로봇이다 하면 인간은, 정작 인간은 무슨 일 6 the 02:16:10 748
1790623 한집에같이 살면 왜 뭐가 좋은거예요? 6 효자 01:58:41 1,450
1790622 신천지 .통일교 간부급 '축구 대회' 열어 ..정경 유착 노하.. 3 그냥3333.. 01:46:56 770
1790621 MZ는 신규채용 안한다는 인문계3대 전문직 5 ㅇㅇ 01:26:01 1,856
1790620 나솔 라이브 보고계신분 6 지금 01:18:13 1,265
1790619 맛있는 수도원/성당/사찰 음식 판매처 모음 6 +++ 01:14:07 776
1790618 전 제가 그리 마른지 몰랐어요. 4 . . . 01:06:12 1,996
1790617 제 여동생에게 형부에게 존대말만 사용하라고 해도 될까요? 19 여동생 01:03:32 1,991
1790616 세탁기가 결빙됐나봐요 배수구를 청소하라고.. 3 지지 01:00:19 994
1790615 법의학 유성호 교수님 아들도 의대생 3 콩콩팥팥 00:58:40 1,726
1790614 쳇지피티가 저를 울리네요 6 . . 00:51:40 1,534
1790613 다큐영화 “퍼스트레이디2” 개봉한대요 기대됨 00:41:34 527
1790612 신천지=새누리! 8 아셨나요? 00:32:34 823
1790611 가족간 모임카드 궁금 00:31:56 324
1790610 한국 etf 급등하네요 4 ... 00:27:43 3,025
1790609 플라자호텔 시청뷰 고층룸 요청 어떻게 하는건가요? 3 .. 00:25:30 634
1790608 나솔 29기 끝 ㅎ 4 . . . 00:22:12 2,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