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젯밤 강아지 산책다녀와서 아프다던

청명 조회수 : 1,751
작성일 : 2017-08-30 11:25:30
어젯밤 보다는 발디딤도 있고 해서 기다려볼까 하다가 아침에 병원엘 다녀왔어요.
엑스레이를 찍었고요..
아주 미세하게 발가락(?)쪽에 인대가 늘어나있다고 하셨어요.
주사 2방 맞고 약 처방 받아왔어요.
돌아오는 길에 사슴정강이뼈 하나 사서 줬더니 지금 그거 먹느라 정신없네요..
걱정해주셨던 분들께 감사드려요..

강아지는 아프면 어디가 아픈지 말을 못하니 안좋아요.
요녀석을 위해 적금을 들어야 할지 생각했어요.
오늘 병원비가 8만원 나왔어요.ㅎ
그래도 제 곁에 오래오래 있어줬으면 좋겠습니다.
IP : 210.207.xxx.19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ㆍ
    '17.8.30 11:27 AM (221.157.xxx.211)

    미리미리 드세요 진짜요 약값으로 달마다20만원나가요 ㅜㅜ 전엔 수술비로 200백요 강아지용적금 드세요 꼭

  • 2. ㅇㅇ
    '17.8.30 11:29 AM (61.106.xxx.81)

    다행이네요 댓글은 안달았지만 걱정됐었어요

  • 3. ㅁㅇㄹ
    '17.8.30 11:30 AM (218.37.xxx.47)

    그만하길 다행입니다만 병원비가 ㅠㅠ. 강아지와 더불어 행복하세요~~.

  • 4. ㅇㅇ
    '17.8.30 11:31 A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

    적금 꼭 드세요
    침대에서 뛰어내리다가 인대가 끊어져서 수술했는데
    수술비 처치비등 이백들었어요
    언제 어디가 갑자기 아플지 몰라요
    소형견은 슬개골탈구 수술도 잦아요ㅜ.ㅜ

  • 5. ..
    '17.8.30 11:43 AM (210.118.xxx.5)

    다행이네요~
    어제 발가락 수술했다는 녀석 댓글쓴 사람이예요^^
    우리집 녀석은 사실 이거저거 검사하고 병원 옮겨다니느라고 치료시기를 놓친거라서
    그렇게 댓글 달았던 거랍니다^^
    정말 다행이네요

  • 6. ㅇㅇ
    '17.8.30 11:54 A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산책나갈때 신발 신겨야겠네요

    사람이 신발신고 걷기에도 바닥도 울퉁불퉁 시골처럼 흙만 있는것도 아니고 너무

    위험해요

  • 7. 다행
    '17.8.30 12:02 PM (175.223.xxx.195)

    어제 글 보고 걱정했는데
    바로 병원가서 어디 아픈지 알아서 다행이에요.^^

  • 8. 강쥐맘
    '17.8.30 1:04 PM (175.117.xxx.75)

    정말정말 다행이예요^^

  • 9. 양이
    '17.8.30 1:20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그래도 다행이넹요..
    저도 병원비 무서워서 적금처럼 한녀석당 5만원씩 적립해요. 거기서 얘네 생활비 꺼내쓰고 그래도 7백정도 적립되어있네요..^^;

  • 10. 원글
    '17.8.30 1:25 PM (221.160.xxx.248)

    모두들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17 유시민옹 박주민티비에 나왔던데 1 ... 01:42:36 91
1790616 코스피 야간선물 양전 3 !! 01:16:37 467
1790615 은행일이던 뭐든 못하는 옆사람 3 00:57:44 645
1790614 졸린데 자기 싫은 날이 있어요 2 .. 00:46:48 326
1790613 서일정보산업고는 어떤 고등학교인가요? ... 00:46:26 165
1790612 저도 아버지와 식사할 수 있는 날을 세어봤어요 러브미 00:44:17 488
1790611 정신우 셰프님 감사했어요 1 RIP 00:42:20 469
1790610 지역의사제로 의사 숫자가 늘어나는 것인가요? 1 지역의사제 00:35:52 170
1790609 이거 같은말 맞는거죠 막말주의 6 루피루피 00:31:50 687
1790608 20대들 뜨개질 잘해서 놀랐어요 9 ㅡㅡㅡ.. 00:17:45 1,180
1790607 도쿄투어했는데요 11 ㅇㅅ 00:15:27 1,153
1790606 10층 높이의 폭설 구경하세요 4 .... 00:09:38 1,346
1790605 대기업에서 아이 대학입학할 때 복지가 뭔가요? 12 ... 00:05:34 1,053
1790604 이혼에실직한 40대싱글맘 9 죽으라는법은.. 00:04:17 2,033
1790603 수세미 뜨개질 9 시간 2026/01/20 671
1790602 이병헌 ㅇㅇ 2026/01/20 974
1790601 오늘 생각보다는 덜 춥지 않았나요 13 .. 2026/01/20 1,852
1790600 지금 미장 떨어지는 이유가 머에요? 10 ㅇㅇ 2026/01/20 2,920
1790599 형제가 이번에 큰병 진단받았는데요. 13 -- 2026/01/20 3,035
1790598 보통..엄마나 시엄마가 주시는 음식들요 5 2026/01/20 1,403
1790597 어휴..이밤에 잠이 안와서 스릴러물 14 추천 2026/01/20 1,649
1790596 퇴사하고 할 것들 11 그리고 2026/01/20 2,135
1790595 수치의 벽이 둘러져 있네요 페루 리마 2026/01/20 877
1790594 오래 살고싶지가 않은데요 11 노후 2026/01/20 2,288
1790593 주식 신규 계좌 하루3만개씩 늘어난다 5 이런 2026/01/20 1,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