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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가 펫택시 비난하는건 좀 그러네요

... 조회수 : 1,087
작성일 : 2017-08-27 20:35:50
개 동반시 탑승거부나 안하면서 비난하면 말이나 안하죠.
우리 강아지 데리고 병원 다니면서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모릅니다
펫택시 생겨서 차 없는 저같은 이용자로써는 진짜 고마운데 말이죠.
택시기사님 입장에서도 개 싫어하는 손님 생각해서 꺼릴수도있겠다 이해하니까
펫택시는 제발 건드리지 마셨음 좋겠어요.
IP : 121.168.xxx.17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17.8.27 8:37 PM (122.32.xxx.240)

    잘 안 태워줘요 동물가방에 넣어도요 태워줘도 얼마나 싫은 티 싫은 소리들 팍팍하는지요 펫택시는 있어야해요

  • 2. 진짜
    '17.8.27 8:38 PM (122.32.xxx.240)

    작은 개는 가방에라도 들어가지 중형견은요 대형견은요 정말 펫택시 필요해요

  • 3. 그래서
    '17.8.27 8:40 PM (116.121.xxx.93)

    제가 차를 못없애요 펫택시라는게 있군요

  • 4. 지방엔 펫택시 어찌 불러요??
    '17.8.27 8:42 PM (118.39.xxx.47)

    대형견은 우짜라고.
    내일 대학병원에 우리 개 델고갈건데.
    다행히 가족이 데려다주지만.

  • 5. 정말
    '17.8.28 12:32 AM (115.23.xxx.131)

    강아지 동반할때는 콜택시 전화하는것도 눈치보이고 택시타서도 좌불안석이에요.제가 혼자 탈일이 있을때 콜을 부르면 바로 달려오는데 강아지 있다고 하면 서너번은 전화를 해야 겨우 탈 수 있었어요.여긴 지방이라 펫택시가 없어서 아쉬워요.ㅜㅜ 전국적으로 많이 생겨서 눈치안보고 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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