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니시계 왜 품귀현상인가 했떠니...

ㅇㅇ 조회수 : 6,689
작성일 : 2017-08-27 13:11:28

청와대 시계의 물량을 손에 쥔 사람이 청와대 총무비서관 이정도 씨라고 합니다

이 분이 취임첫날 대통령과 청와대 비서진들과 같이 총무비서관이 같이 밥먹은 게 이례적이라고 했던 그 분 맞죠?

함께 점심먹고 같이 테이크아웃 커피 마시는 사진에도 뒷줄에 같이 보이기도 하고

정통 관료출신에 학연지연 없이 혼자 힘과 실력으로 올라온 분이라는 뉴스 본 것 같은데

문통이 뽑은 청와대 총무비서관 이정도라는 분...엄청 고지식하고 정도만 걷는게 딱 문통 미니미

문통의 사람보는 눈이 이정도네요 ㄷㄷ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978607&s_no=978607&p...


(중략)

대통령 시계의 출납은 청와대의 살림살이를 도맡은 이정도 총무비서관이 사실상 결정권을 쥐고 있다.  
이 총무비서관은 '시계 민원'이 쇄도할 것을 예상해 이달 초 '기념품 및 답례품 운영·관리 방안'이라는 청와대 내규를 신설했다.  
이 내규에 따르면 청와대 기념품은 청와대 행사에 초청받은 사람 또는 외국에서 온 손님에게 선물로 지급하거나, 반대로 대통령이 해외에 나가서 동포 간담회 등의 행사를 하는 경우에 선물로 지급할 수 있게 돼 있다.
이 총무비서관은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청와대 실장·수석급 고위 관계자의 민원도 일언지하에 거절하고 있어, 청와대 내부에선 '공적'으로 몰렸다고 한다.  
실제 청와대는 지난 17일 문 대통령의 취임 100일 기념 기자회견 후 출입기자들을 청와대 본관과 여민관으로 초청하는 '오픈하우스' 행사를 열었는데, 출입기자들에게 대통령 시계를 하나씩 선물하기 위해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이 상당한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비서관이 도무지 시계를 내놓지 않자, 윤 수석이 문 대통령에게 직접 "소통수석이 기자들에게 체면이 서지 않는다"고 하소연해 겨우 허락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 비서관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처음에는 절대 안 된다고 했는데, 출입기자도 오픈 하우스 행사에 온 손님으로 볼 수 있다고 해서 주기로 했다"며 "국민 세금으로 나가는 건 데 낭비할 수는 없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IP : 125.177.xxx.5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27 1:12 PM (223.62.xxx.40)

    오죽 깐깐하게 뽑았겠습니까

  • 2. 허구헌날
    '17.8.27 1:18 PM (218.152.xxx.5)

    쥐어짜는 찬양고무.

  • 3. 찬양할 수 밖에 없는
    '17.8.27 1:19 PM (125.177.xxx.55)

    원칙주의자들의 파파미^^

  • 4. 이니 채고
    '17.8.27 1:20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218님하..
    그럼 나라 살림인데 사자방으로 날려 먹고
    올림머리하는데 날려 먹고
    이재용 국민연금 6천억 퍼주고 그람 좋겠어요?

    댓글을 써도 양심이 있어야지 사람이...

  • 5. 혹시 이 분이
    '17.8.27 1:23 PM (60.50.xxx.131)

    문대통령 휴가를 삼분의 일 짜르셨다는 전설의 그 분인가요?

  • 6. 60님
    '17.8.27 1:27 PM (125.177.xxx.55)

    링크의 오유 댓글 보니 님 말씀대로 문통 연차도 7일 깎았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7. **
    '17.8.27 1:33 PM (61.82.xxx.167)

    이정도 비서관님 일 잘하시네요..
    내가 내는 세금...
    깐깐하게 쓰이는게 맞죠...^^
    이런건 찬양 받아 마땅~~♡

  • 8. ㅋㅋㅋㅋ
    '17.8.27 1:37 PM (211.36.xxx.161)

    그 대통령에 그 관료
    거참 좀 팔으세요
    세금으로 쓰시면 되잖아요
    빡빡하시네
    이니굿즈 샵 왜 안만드는지

  • 9. 국민소통 좀 합시다
    '17.8.27 1:45 PM (1.238.xxx.39) - 삭제된댓글

    판매용 제작하세요. 산다니까요~~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증정용은 베이지니까 블루스트랩 제작하세요.
    그러다 내년에 2018년 한정판으로....블랙스트랩..
    2019년엔 또 다른 한정판으로 브라운 스트랩.
    스트랩 소재 같아도 컬러만 바꿔 보세요.
    아마 깔별로 갖고 싶어 매해 지르는 사람 나옵니다.
    그러다 퇴임 직전 메탈 소재로!!!
    베이지는 증정용이니까 대체불가한 가치를 지닌걸로 하고
    판매용은 스트랩 색상만 달리해서...
    아...진짜 굿즈 사업 시작하면 한 손 거들고 싶네요.
    물론 무료자봉으로 소비자 입장서 자문만요~~

  • 10. 제안
    '17.8.27 1:53 PM (218.39.xxx.98)

    이니굿즈샵 열어주셔서 수익금을 공익의 좋은 부문에 사용하시면 좋을듯합니다^^

  • 11. ...
    '17.8.27 1:53 PM (110.70.xxx.222)

    대통령 휴가도 살림도 칼같이 원칙으로 관리해버리니 다른 말이 안나오는거겠죠. 인선때도 잘뽑는다 했는데 역시나 잘하네요^^

  • 12. ..
    '17.8.27 1:56 PM (180.224.xxx.155)

    솔직히 기레기놈들 뭐하러 줍니까..잡것들인데...

    그나저나..좀 파세요ㅠ
    시계 그림 만들어 잘라 손목에 붙인 사진보니 눙물이 나더이다
    전 시계도 좋지만 이니 커피잔 사고 싶소..비싸게 팔아 세금으로 쓰면 되잖아요.아..좀 팔아요

  • 13. ...
    '17.8.27 2:00 PM (211.46.xxx.36)

    쥐어짜도 찬양은 커녕 비웃음만 사는 안모씨 홍모씨 등에 비하면 지지자들을 참 햄볶게 하죠.

  • 14. 기레기와 야당것들
    '17.8.27 2:05 PM (122.37.xxx.112)

    차 한잔만 주고 내보세요
    잘 처묵고 뒤에서 욕하는 것들이에요

  • 15. ..
    '17.8.27 2:08 PM (175.115.xxx.188)

    넉넉히 돌렸음 세금낭비라고 또 ㅈㄹ 했을듯

  • 16. 굿즈
    '17.8.27 2:37 PM (218.51.xxx.247) - 삭제된댓글

    제발
    청와대에서 손님 접대용으로 주는거랑
    이니굿즈 샵에서 일반 판매되는 거랑
    디자인을 차별화 해서
    청와대 갈 일 없는 일반 국민들도
    시계나 찻잔 가질 수 있게 해 주면 좋겠어요.

  • 17. ....
    '17.8.27 2:39 PM (211.201.xxx.19)

    기레기들한테 준건 너무 아깝네요. 그것들이 시계 귀하게 생각할거 같지도 않구요

  • 18. ㅇㅇ
    '17.8.27 2:44 PM (58.224.xxx.11)

    이정도 총무비서관
    잘 선택한듯요

  • 19. ..
    '17.8.27 3:30 PM (125.186.xxx.75)

    시계 찻잔 예뻐요..갖고싶다.

  • 20. 기레기한테
    '17.8.27 4:16 PM (221.165.xxx.224) - 삭제된댓글

    준건 진심 너무 아까워요.
    그것들한테 왜..

  • 21. 기레기한텐
    '17.8.27 9:04 PM (188.23.xxx.246)

    그냥 냉수 한잔... 끼얹어주고.

    이 분 일 잘하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87 안하게 되는 이유가 시작, 2 외식을 01:18:50 288
1805486 우리나라에서 메타렌즈 양산 성공 구웃 01:08:59 288
1805485 주택에 살때요 ... 00:58:41 195
1805484 더워요.... 2 ..... 00:53:29 400
1805483 트럼프, 이번엔 예수와 머리 맞댄 합성 이미지 공유…“꽤 멋지다.. 4 적당히를모르.. 00:49:40 496
1805482 넷플때문에 네이버멤버십 너무 고마워요 5 영원하라 00:47:51 636
1805481 잠안와서 쓰는 기록용 거상후기 4 명신이될까 .. 00:43:21 581
1805480 계약기간이 남은 원룸 2 .... 00:32:16 232
1805479 부산 모모스커피 여쭈어요. 2 12111 00:26:28 461
1805478 엄마랑 이모 찾아왔다는 글 보니 1 00:09:11 1,072
1805477 저녁부터 아랫배가 묵직하게 불편해요 3 뭘까요 00:04:06 632
1805476 이번주말 서울 날씨 27 28도 2 123123.. 00:02:32 894
1805475 여행시 들고 다닐 명품백 추천 좀 해주세요~~~ 6 2026/04/15 805
1805474 AI 와 이세돌  2 무섭다 2026/04/15 618
1805473 응급실을 다녀왔어요 31 2026/04/15 2,326
1805472 아이허브 셀레늄 고함량 어떤가요 1 ........ 2026/04/15 171
1805471 일과쉼의 구분이 명확하고 5 나하고안맞는.. 2026/04/15 656
1805470 방문요양보호사 시간이 자유롭다 해서 해보려고 하는데 13 2026/04/15 1,404
1805469 오늘 이천만원 벌었어요! 32 아앙 2026/04/15 6,240
1805468 치매엄마의 전화집착? 4 전화 2026/04/15 1,007
1805467 거리로 나선 ‘쿠팡 산재’ 유가족, 정부는 뭐 하나 2 ㅇㅇ 2026/04/15 252
1805466 가방끈 긴게 좋지만은 않은게 14 ㅗㅎㅎㅎ 2026/04/15 2,221
1805465 내이름은... 영화 보고 6 내이름은 2026/04/15 1,320
1805464 ott 중 뭐가 제일 만족스러우신가요. 6 .. 2026/04/15 1,112
1805463 시누이 이발언 두고두고기분나빠요 12 2026/04/15 2,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