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희 어머니가 사람 외모차별을 심하게 하시는데..

ㅇㅇ 조회수 : 4,013
작성일 : 2017-08-27 01:36:14
잘생기고 이쁜 남자,여자에게는 굉장히 잘해주시고 좋게 보시고

못생긴 남자,여자에게는 퉁명스럽고 그러세요

단순히 잘생기고 이쁜사람을 좋아하시는게아니라
잘생기고 이쁜사람은 인성이 좋고 , 못생긴 사람은 인성이 나쁠것이라고 믿으셔서 그래요.

왜 그러실까요
IP : 223.38.xxx.19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27 1:37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혹시 어머님이 못 생기셨나요?

  • 2. 거의 조금씩은
    '17.8.27 1:48 AM (211.186.xxx.176)

    모든 사람들이 거의 조금씩은 그런편이에요.
    같은 사람도 화장하고 헤어 드라이하고 옷 신경쓰고 나간 날과 그냥 막 나간 날과는 밖의 대접이 다르던데요.
    그래서 안 꾸며도 귀티나고 고운 사람이 부러워요

  • 3. ..
    '17.8.27 1:53 A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

    많이 그래요.
    가장 이쁘게 하고 간 날과 가장 추레하게 하고 간 날.. 사람들 반응이...
    하늘과 땅 차이죠. 사람들은 자기들이 그런 줄도 모르고 그럴 걸요.
    나도 내가 어떻게 하는지 모르죠. 아마 그런 특징 때문에 연예인이 먹고 사는지 모르겠어요.
    주인공에 자신을 투사하고 집중할 수 있는 비결이 외모 때문에 생긴 급호감일 수 있으니까요.

  • 4. ..
    '17.8.27 1:55 A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

    많이 그래요.
    가장 이쁘게 하고 간 날과 가장 추레하게 하고 간 날.. 사람들 반응이...
    하늘과 땅 차이죠. 사람들은 자기들이 그런 줄도 모르고 그럴 걸요.
    나도 내가 어떻게 하는지 모르죠. 아마 그런 특징 때문에 연예인이 먹고 사는지 모르겠어요.
    주인공에 자신을 투사하고 집중할 수 있는 비결이 외모 때문에 생긴 급호감일 수 있으니까요.
    나는 우리 엄마가 더벅버리에 몸빼바지 입고 화장기 없이 오면 퉁명은 커녕 아는 척도 하기 싫어요.
    그러면서 저는 잘 안 꾸미네요.ㅠ

  • 5. ..
    '17.8.27 1:55 A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

    많이 그래요.
    가장 이쁘게 하고 간 날과 가장 추레하게 하고 간 날.. 사람들 반응이...
    하늘과 땅 차이죠. 사람들은 자기들이 그런 줄도 모르고 그럴 걸요.
    나도 내가 어떻게 하는지 모르죠. 아마 그런 특징 때문에 연예인이 먹고 사는지 모르겠어요.
    주인공에 자신을 투사하고 집중할 수 있는 비결이 외모 때문에 생긴 급호감일 수 있으니까요.
    나는 우리 엄마가 학교에 더벅머리에 몸빼바지 입고 화장기 없이 오면 퉁명은 커녕 아는 척도 하기 싫어요.
    그러면서 저는 잘 안 꾸미네요.ㅠ

  • 6. ...
    '17.8.27 1:55 AM (39.7.xxx.63)

    어머니가 제가 아는 언니가 아닌가 싶네요
    그 언니 말에 의하면 대부분 잘생기고 예쁜 사람은
    어려서부터 칭찬과 호의를 받고 살았기때문에
    마음에 얽힌점이 없어서 착하고 긍정적일거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좀 고집이 쎄고 막힌 구석이 있는 언니에요

  • 7. ..
    '17.8.27 2:09 AM (175.214.xxx.194) - 삭제된댓글

    사기꾼들 중에 선하게 잘생긴 사람들 많은데 조심하셔야 해요.

  • 8. ...
    '17.8.27 2:23 A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어머니의 그릇이 딱 그 정도니...어쩌겠어요.
    어린애들도 생각바뀌기가 쉽지 않은데
    다 큰 성인의 생각을 누가바꿔요.

  • 9. .........
    '17.8.27 2:55 AM (112.144.xxx.107) - 삭제된댓글

    아까 누가 선남이 성격도 좋아보이고 다 좋은데 키 작고 뚱뚱하고 못생겼다고 하니까
    인간은 생긴대로 노는거라고 못 생긴 값을 한다면서 만나지 말라는 사람들이 어찌나 많던지....
    보면서 깜짝 놀랐어요. 집구석에만 있었던 사람들인가....
    회사, 학교만 다녀봐도 인간 말종이나 사기꾼은 외모와 성별, 국적, 나이, 학력, 경제력과 관계없이 다양하게 나온다는거 아는데 말이죠.

  • 10. ...
    '17.8.27 2:59 AM (110.70.xxx.192) - 삭제된댓글

    여기 외모지상주의자 많아서
    원글님 엄마 편드는 글이나 올라오지 영양가 없는 답변 안 올라와요.
    까놓고 원글님 엄마랑 똑같은 부류가 득시글

  • 11. ....
    '17.8.27 7:48 AM (182.209.xxx.167)

    윗분 말대로 그릇이 그정도라 그래요
    그냥 그런가보다 해야해요
    자기 생각의 그릇된점을 인정하고 수정하려는 자세
    가진 사람이 생각보다 그리 많지 않다는것을 알면
    그런 사람을 만났을때 그 가치를 아니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좋은 기능도 있어요

  • 12. ...
    '17.8.27 11:10 AM (218.147.xxx.79)

    이런 표현 죄송하지만..
    어머님이 무식하신겁니다.
    어머님도 늙으실텐데 쭈그렁할머니되면 다 못생겼는데 어지 감당하실건지...

  • 13.
    '17.8.27 11:18 AM (211.114.xxx.59)

    외모보고 사람을 평가하다니ㅡ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274 엄마 입원해 있는데 매일같이 병원 출근 하다가 2 느낌묘해 09:17:25 206
1805273 정년퇴직 앞두고 있는 사람이 왜 이리 싫을까요? fff 09:16:15 201
1805272 식사대용으로 육포 2 땡땡이 09:15:36 64
1805271 네타냐후 발언 봤어요?? 댜른 민족 학살 정당화 2 000 09:11:13 448
1805270 주식 매도의 기준 5 알고싶다 09:09:44 318
1805269 기도 어떻게 하는건가요? 양자역학 아세요? 1 기도응답 09:05:20 281
1805268 하이닉스 갑자기 내리꽂네요 7 ㅇㅇ 09:04:13 863
1805267 대학생지각.. 4 ㅊㅋㅌㅊ 09:03:32 212
1805266 일터에서 늦어 뛰어가다 동료 인사하는걸 4 소심 09:01:54 387
1805265 모두의 카드 잘 아시는 분이요 3 교통비 08:54:19 256
1805264 무안공항 이틀만에 유해 추정 85점 발견했대요 11 ... 08:54:15 867
1805263 조의금 어떤가요 3 ㅁㅁ 08:51:57 256
1805262 유럽여행, 50대 옷을 어떻게 입을까요? 10 옷이 읍따 08:46:39 714
1805261 삼성 자동건조 기능 되는 에어컨 쓰시는분 계세요? 3 여름 08:44:11 214
1805260 최근에 용인지역 포장이사 해보신 분들 08:43:50 72
1805259 베이지색 하프 트렌치코트 속에 1 …. 08:43:31 238
1805258 맞벌이 부부...퇴근후 약속 많으세요? 6 .. 08:43:02 477
1805257 며느리는 유산분배에 관여 못함 47 .. 08:25:30 2,314
1805256 대기업 취직하는게 제일 좋은거 같아요 26 08:22:46 1,844
1805255 '조작 기소'를 조작하는 국정조사 6 길벗1 08:22:29 245
1805254 먹지는 못해도 화장은 하는 중딩 ㅇㅇ 08:21:26 326
1805253 천재님들~ 밝은 그레이 청자켓에 뭘 입어야할까요 2 코디 08:21:13 414
1805252 이불 새로 사면 한번 빨아서 쓰죠? 3 .. 08:18:29 758
1805251 마트에서 파는 냉동가자미 먹을만한가요? 4 ㅇㅇ 08:10:41 476
1805250 프리장에서 급등 중 3 오늘도 08:07:26 1,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