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막상 여행가려니 돈이 아까워요..

ㅇㅇ 조회수 : 3,857
작성일 : 2017-08-24 22:00:39
아기들 두명이라 멀리는 못가고 서울 근교 호텔이나 리조트 콘도 가고 싶은데 곤지암 리조트는 마감이고 호텔도 조식 포함하면 40만원 가까이 되네요.

여름 휴가를 안가서 가고 싶은데 50 만원 기본 깨질 거 생각하니 왜이리 아깝죠..? 근데 이렇게 생각하면 아무데도 못 갈 거 같아요..ㅠ
IP : 211.109.xxx.13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통 2백만원
    '17.8.24 10:10 PM (218.154.xxx.197)

    비용이 너무많이 들어요 우리도 지난여름 휴가에 안갈려고 햇는데 우리남편이 하두 졸라서 움직이니
    돈백만원이 5일사이에 날라가더라구요

  • 2. ㅇㅇ
    '17.8.24 10:28 PM (223.39.xxx.225)

    이게 평소에 쓸 땐 안아까웠는데
    집에 고칠데 많으니 자꾸 아까워져요

    저기 안가면 싱크대 바꿀 수 있는데..
    저기 안가면 도배 새로할 수 있는데 ㅋㅋ

    앞으로 못갈 듯 ㅠㅜ

  • 3. 음...
    '17.8.24 10:30 PM (121.171.xxx.235)

    사실 낵 ㅏ정말~ㄱ ㅏ고 싶어서 가는게 아니라
    그냥 남들 다 가는 휴가니 나도 가야겠다...라고 가면 좀 아까운 돈이죠 ㅎ
    안가도 그만, 안써도 그만인 돈이니.

  • 4. 저는
    '17.8.24 10:39 PM (1.234.xxx.114)

    가기전엔 과감하게 지르다가
    여행다녀와선 늘 본전생각나요 ㅋㅋ
    안다녀왔음 이돈으로 뭘하고 뭘했을텐데 ㅋ

  • 5. ㅇㅇ
    '17.8.24 11:34 PM (180.228.xxx.27)

    저도 그래요 집이 좋아요 가격대비 따지면 집에 있는게 가장 돈이 절약되네요

  • 6. 그런 생각이면 안 가는게
    '17.8.25 1:22 AM (182.221.xxx.42) - 삭제된댓글

    휴가가 몸도 마음도 편하게 쉬는건데
    돈 쓰고 맘 불편하게 갈 필요잇나요?

    근데 돈을 쓸려고 버는건가요?
    모을려고 버는 건가요?

    본인 스타일대로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911 바오바오백 사려는데요. .. 13:31:36 7
1825910 요즘은 사람에게 '충' 이라고 안하나요? 존재 13:30:08 31
1825909 한전은 사채 업자 같아 1 심장이 폭발.. 13:29:51 45
1825908 라떼만 먹는데 가정용 커피머신 괜찮은거 있나요? 3 라떼마니아 13:24:59 82
1825907 조짐편두통 이라고 아시는분? 2 .. 13:22:15 149
1825906 명품 가방 여러가지 처분하고 나서 보니 6 .. 13:22:01 381
1825905 다음 브런치 다중 계정 가능한가요? 브런치 13:22:00 32
1825904 하루 또는 반나절 입고 세탁하는데 한꺼번에 돌리면 어때요 5 .. 13:18:08 263
1825903 에어컨 트는데 비장한 나 3 덥다 13:16:45 375
1825902 닉스295만원 22 닉스 13:11:32 1,464
1825901 클로드 사용기(연재성) 2 .... 13:08:52 181
1825900 급질)백숙용 닭 5 초본 13:08:06 213
1825899 라떼에 소금 넣는 거 알려주신 분 12 ........ 13:06:11 879
1825898 최민희 의원,[송영길 의원님, 팩트는 이렇습니다] 5 기가찹니다 13:05:25 361
1825897 다음주 전주 첫방문인데 다리가 불편한아이랑 함께 갑니다. 3 oo 13:04:34 206
1825896 어떤 기분일까 2 빗소리 13:04:09 225
1825895 치매엄마 모실 생각하니 답답해요 7 미안해 13:00:13 1,115
1825894 이재ㅁ 대통은 보수가 되려하는듯 13 ㄱㄴㄷ 12:59:50 490
1825893 이번에 매도 안하신분 어떤 맘으로 버티셨어요? 23 ㅁㅁ 12:59:00 1,182
1825892 우체국등기라고 조선족 말투로 ㅋ 좀전에 12:56:59 257
1825891 법 테두리 안 미치도록 괴롭히겠다 아동학대 고소 2 ㅌㅌ 12:56:07 328
1825890 지하철 텅텅 비었는데ㅜ하필 내옆에 8 12:55:16 1,022
1825889 분당 임플란트 추천좀 12:52:40 68
1825888 제가 항상 뉴진스 노래만 듣거든요 10 12:52:09 379
1825887 우리나라 최강 남자 동안은 이분 같아요 12 ........ 12:50:44 1,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