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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의 새로운 발견

진실 조회수 : 4,553
작성일 : 2017-08-24 11:14:50
많이들 관심 있고
알고 계실수도 있는거지만
믿거나 말거나
외국 다큐에서 본 내용을 올려 봅니다.

다이어트의 최고 방해요소는
설탕이 랍니다.
비만 원인이 다들 지방 이나 탄수화물 등으로
알고 있지만 가장 큰요인은 설탕으로 꼽네요.

음료수가 가장 나쁘답니다.
탄산음료를 포함한 과일 주스도요.
과자 케잌 종류들 등등
설탕 많이 들어간 식품들이 문제죠.

결론적으로 설탕회사나
과자회사
음료회사에서 공개 못하게 하거나
숨기고 있는 현실이랍니다.

과일에 당은 식이섬유가 포함되 있어
이것을 분해 하느라 당을 쓰기 때문에
시간은 좀 걸린다네요.
그래도 과일은 나쁘지 않고요.
과일 갈아서 즙만들어 먹으면 덜 좋겠죠.

무리한 당 섭취는 간에서 분해하다
지치면 다른 장기가 분해하다
몸이 무기력해 진다고 합니다.

어쨌든 우리나라 에서는
설탕의 심각성 보도가
좀 막히고 있는듯 싶네요.

도움이 되시면 좋겠네요.



IP : 49.169.xxx.16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24 11:20 AM (222.104.xxx.169)

    오 몰랐던 사실인데 뭔가 인과관계가 있는듯해요./..요즘 안그래도 설탕 줄이기 하고 있는데

  • 2. ...
    '17.8.24 11:35 AM (203.228.xxx.3)

    과자,음료수 안먹는데 왜 저릴 이리 살찌죠 ㅜㅜ

  • 3. ㅈㄷㅅㄴㅂㄱ
    '17.8.24 11:43 AM (220.122.xxx.123)

    설탕도 안좋고

    탄수화물도 안좋고

    기초대사량이 낮으면

    조금 먹어도 살찔 수 있죠

    저는 기초대사량이 낮아서 안먹어도

    살이 찌는것 같아요 ㅜㅜ

  • 4. 네..
    '17.8.24 11:47 AM (106.102.xxx.15)

    저 설탕 끊은지 7개월이예요.
    저는 고지저탄 중이긴 하지만 변화한게 너무 많아요.
    일단 얼굴에 나던 화농성 뾰루지.. 평생 달고 살았는데 7개월동안 하나도 안났구요. 생리도 균일하게 나오고물론 살도 많이 빠졌지요. 심지어 탈모도 있었는데 몇달 지나니 스물스물 다올라오기 시작하구요.. 피검사로 좋아지는 수치들도 눈에 확 띄구요. 전 고지저탄하면서 자료들 많이 찾아보고 공부했는데요. 아이들에게도 설탕의 유해성에 대해 끊임없이 이야기해주고 설탕도 많이 줄였어요. 그러나 단점은 뭐든 집에서 만들어 먹여야 한다는.. 저희 애들은 이제 학교 급식도 너무 달대요. 온갖 종류의 과일청, 장아찌 다 줄였더니 설탕 소비량도 거의 없네요.

  • 5. ..
    '17.8.24 11:51 AM (175.116.xxx.236)

    설탕.... 너무 좋은 팁 감사합니다...

  • 6. anistonsj
    '17.8.24 11:54 AM (1.235.xxx.138) - 삭제된댓글

    제가 빵은 잘참을수 있는데요 일반 슈퍼에 파는 과자들 (칩, 뻥튀기) 도 설탕이 많이 들어가나요?

  • 7. ..
    '17.8.24 11:54 AM (1.221.xxx.94)

    이거 맞는거 같아요
    저 아는 분이 콜라를 달고 살았는데 어느날부터 콜라를 딱 끊고 음료수는 물만 먹었데요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저거만 했는데 살이 많이 빠졌더라구요

  • 8. 네..
    '17.8.24 11:57 AM (106.102.xxx.15)

    저는 음식에서 설탕 빼기 시작하면서 포장지 뒤에 성분표시 항상 살폈어요. 영양성분표까지 체크해서 탄수화물이 너무 많으면 모두 패스... 빵은 식빵에도 소량이지만 설탕이 들어가요. 뻥튀기는 예전에 감미료를 쓴다고 한듯한데... 일단 의심스러우면 전 안 먹는 방법을 택했어요.

  • 9. ......
    '17.8.24 12:49 PM (211.224.xxx.201)

    알고는 있는데
    스스로하는 음식에 설탕을 자제하는거외에는
    아읻르 급식이며 군것질거리들...
    설탕이 너무 많네요 ㅠㅠ

  • 10. 저도
    '17.8.24 1:06 PM (182.215.xxx.139)

    고지저탄 하면서 살 7~8키로 뺐는데, 그 동안 늘 있던 두통이랑 붓기가 사라지더군요. 근데 몇달전 남편이 신장병 확진나면서, 식이요법 시작하는데, 단백질 적게 먹고 설탕이나 꿀로 열량 보충하라는 지시 듣고,
    저도 스트레스로 다시 탄수 폭식하면서, 4개월만에 도로아미타불 됐어요. 다이어트 8개월하다가 4개월만에 원래 몸으로~ㅠㅠ.
    요즘 다시 두통 있어요. 다시 다이어트 하려니 한숨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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