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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아이 키우시는 분들 읽어보세요.(오은영박사님 강연 내용)

사랑해요 조회수 : 6,299
작성일 : 2017-08-22 11:36:46

제가 오은영박사님 강의 들으며 정리한 내용이에요.

자꾸 잊어버리긴 하지만 한번씩 읽어보며 도움 얻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아이의 문제가 보일 때 내 문제가 아닌지 생각해본다.

-아이의 성격 형성에 좋은 역할을 하려면, 원부모와의 관계를 되짚어보라.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할까? 성격이 좋은 사람을 키워라!

-내가 아직 해결하지 못한 인생의 그림자는 무엇인가. <‘나는 이럴 때 꼭 화를 낸다’ 적어보기>

-사춘기 아이 훈육하는 법

: 훈육 후 아이가 건성으로 대답해도 ‘고마워.’라고 얘기하기

  원칙을 알려주고, 지키도록 설명해주기

  그래도 안 따를 때에는 본인의 행동에 대해 책임을 지게 하기

-사춘기에 멀어져야 원부모에게 독립할 수 있다.

-부모가 큰 사람으로 성장해야 아이도 큰 사람으로 자란다.

-다른 사람들은 다 견디는데 너만 견디지 못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거야.

-00이도 문제예요. ‘그렇지, 00이도 문제일 수 있지. 내가 따로 이야기해보마.’

-미안하다, 내가 그랬니? 나도 사람이라 실수를 하는구나. 다음부터는 조심할게.

-특수한 경우가 아니고는 대부분의 이유는 부모에게 있다.

-아무리 말썽을 부려도 ‘밥은 먹어야지’, ‘사랑한다’라고 얘기하기

-‘네 마음대로 살 거면 나가 살아’ 이런 말은 절대 하면 안 된다.

-갈등이 심한 경우엔 옆집 아들 대하듯 하기

-사춘기: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간결히 말하고 끝내기

              이러는 너라고 마음이 편하겠니? 네가 좀 편해졌으면 좋겠다.

IP : 58.236.xxx.20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님 고마워요
    '17.8.22 11:40 AM (182.225.xxx.22)

    어제 오늘 심란했는데, 정리해 주신게 도움 많이 되었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 아일럽초코
    '17.8.22 11:43 AM (121.151.xxx.250)

    몇번 반복해서 읽었어요~~

  • 3. 헬사춘기중ᆢ
    '17.8.22 12:23 PM (175.117.xxx.158)

    지우지마셔요ᆢ아이 욱 할때 읽고 도움받을께요♡

  • 4. ...
    '17.8.22 12:25 PM (110.70.xxx.152)

    도움되는 글..감사합니다~

  • 5. ㅇㅇ
    '17.8.22 12:29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세상이 바껴

    자식이 상전 .. 부모는 무조건 인내해야

  • 6. ..
    '17.8.22 12:33 PM (118.33.xxx.16)

    에효.. 아이한테 미안하네요. 매번 되새길께요.

  • 7. ...
    '17.8.22 12:49 PM (49.166.xxx.14)

    고맙습니다.
    알면서도 매번 입에서는 다른 소리가 나가서
    이렇게 또 보고 반성,배우네요

  • 8. ...
    '17.8.22 1:15 PM (1.235.xxx.43)

    이웃집 아이 대하듯 해야한다는데 매우 동감해요

  • 9.
    '17.8.22 1:24 PM (124.49.xxx.61)

    일단해볼게요

  • 10. 저도
    '17.8.22 1:40 PM (180.230.xxx.161)

    감사해요...아이키우기 힘드네요ㅠ

  • 11. floral
    '17.8.22 2:14 PM (122.37.xxx.75)

    감사합니다~♡♡♡

  • 12. ♡♡♡
    '17.8.22 6:19 PM (58.238.xxx.76)

    감사합니다

  • 13. 저도
    '17.8.22 8:08 PM (221.165.xxx.25)

    참고합니다^^

  • 14. 감사
    '17.8.23 1:53 AM (175.192.xxx.216)

    오은영 박사님의 사춘기 아이 다루는 방법...

  • 15. 저도 기억 나는 말
    '17.10.5 11:30 AM (76.250.xxx.146)

    정보는 늘 감정의 그릇에 담겨온다는 걸 기억해야 합니다. 아이들은 안전함을 느낄 때 받아들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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