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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신발 잃어버리는 꿈

궁금이 조회수 : 2,741
작성일 : 2017-08-21 21:15:34
제가 꿈이  굉장히 잘 맞아요.. 그런데 지난주 아끼는 신발을 한짝 잃어버리는 꿈을 꾸엇어요
지난달 엄마 보내고 아버지가 건강이 안좋은데..이게 굉장힌 흉몽이라고 하네요
왠지 너무 걱정되요..아버지는 80대후반입니다. 엄청나게 강한 분인데 많이 힘들어하세요
IP : 211.36.xxx.2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족이별
    '17.8.21 9:18 PM (1.231.xxx.187) - 삭제된댓글

    극도의 고통이 평균 6개월 간다던데요....

  • 2. ㅇㅇ
    '17.8.21 9:25 PM (61.106.xxx.81) - 삭제된댓글

    뭐래는거에요?
    본인꿈 잘마춘다고 자랑하는거에요?

  • 3.
    '17.8.21 9:28 PM (58.72.xxx.33)

    윗님

    못됐다 못댔어

  • 4. 신발 잃어버리는 꿈이
    '17.8.21 10:03 P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

    안좋기는 한데,
    저도 신발 잃어버리는 꿈을 꿨는데,(요즘 스트레스 많이 받아요)꿈속에서 이사람 저사람이 자기신발 닌으라고 갖다 주는거예요.
    그건 누가 도와주는거라는데, ㅠ 평소에도 남한테 신세 지는거 질색인 성격인데, 꿈에서 신발이 없는데도 준다는 신발 다 거절하고 미련하게 내 신발만 찾고 있더라구요.ㅠ
    예전이라면 그랬겠지만, 나이들어서 이제는 융통성있게 빌려신고 갖다줄 요령 정도는 생겼는데 꿈속에서는 여전히 그 모양 이대요.

  • 5. 마음비우기
    '17.8.21 10:21 PM (61.80.xxx.236) - 삭제된댓글

    아는 할아버지 눈수술한 후 신발떠내려간 꿈 꿨는데 ..바로 돌아가셨습니다.

  • 6. 상당히 안 좋은 꿈
    '17.8.21 10:38 P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

    죄송하지만 마음의 준비 하셔야 할거 같아요.

  • 7. 원글
    '17.8.21 10:39 PM (211.36.xxx.20)

    제가 시간이 된줄 모르고 급하게 아이 픽업가느라 글을 제대로 끝맺음을 못했어요
    저는 신발 잃어버린 꿈이 흉몽이라 걱정되었고 혹시나 꿈해몽을 잘못 했을수 있이서 올린글입니다

    00님. 아주 무매너이군요. 제발 저렇게 못된분들은 댓글 안달았음 하네요.

  • 8. 마음 비우기님
    '17.8.21 10:41 PM (211.36.xxx.20)

    누구의 신발이 떠내려가셨는지 궁금해요. 제발 개꿈이었음 하네요. 신발은 제 신발이었어요

  • 9.
    '17.8.21 10:50 PM (210.96.xxx.161)

    신발 잃어버린꿈이 그렇게 흉몽인가요?
    저도 아주 가끔씩 꾸긴 한데요.별일 없었는데요.

  • 10. ㅌㅌ
    '17.8.21 11:20 PM (42.82.xxx.48)

    신발은 연인이나 배우자인데
    부모님과는 상관없는거 아닌가요?
    전 신발 잃어버리는 꿈꾸고 얼마있다 애인이 바람펴서 헤어지고
    몇달동안 힘들게 지낸 기억이 나네요
    님이 사귀는 분과 연관시켜보시길..

  • 11. 원글
    '17.8.21 11:32 PM (59.9.xxx.95)

    윗님 저 철모르는 아이 키우는 엄마인데 배우자라면 끔직해요

    지난 주 저에게 굉장히 안좋은 꿈 꿨는데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네요

  • 12. 아까 급해서
    '17.8.22 12:48 A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

    간단히 적었는데요. 신발 잃어버리는 꿈은 내 소중한 가족중 누가 심하게 다치거나 많이 아퍼서 안 좋을 꿈이거든요. 상황상 원글님 아버님이 그럴수도 있고 전혀 예상못한 사람일수도 있어요. 마음 단단하게 먹고 그 과정 잘 이겨내도록 힘 내세요.

  • 13. ..
    '17.8.22 1:28 AM (211.178.xxx.142)

    신발을 잃어버리는 꿈을 꾸고 사랑했던 사람과 헤이졌어요. 저는 그랬지만, 원글님께는 별일 없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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