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음카페-남편바람.. 여기서 뭘 얻나요?

조회수 : 1,944
작성일 : 2017-08-21 11:04:36

좀더 단서를 알아내기 위해, 저도 82에서  몇몇분이 말씀주신,

다음카페에도 들어가 봤어요.

남편바람에... 이라는 카페 인데요.

여기 가면, 무슨 단서를 찾아낼수 있는 방법이나

증거 빼내는 법.. 같은 그런걸 알수 있으려나 있어요.

근데 그런건 없고,  남편욕하고  한풀이 하는 내용이 태반이네요.


더이상 볼수 없는 남편놈의 카톡내용, 통화내용, 비밀녹음.

전 그게 목적이예요.

눈치챈후엔 더 꽁꽁 잠궈버려, 섣불리 하다간,

제꼴만 우습게 될것 같구요.


상대는 딸과 남편이 있는 유부녀인데,

딸가진 유부녀인   이년부터 박살 내고 싶네요.



IP : 115.139.xxx.5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21 11:19 AM (222.109.xxx.18)

    82 댓글에서 많이 봤어서 저도 가입해봤는데 하루만에 탈퇴했어요.
    읽다보니 너무 쓰레기같은 남자들이 그곳에 모조리 있더라구요.
    제 정신건강을 위해서 탈퇴햇어요
    근데 유부녀들도 불륜 있거든요.
    부인바람 ..그런 까페 있음 보고 싶긴하네요..

  • 2. 거기
    '17.8.21 11:36 AM (175.125.xxx.122)

    카페지기가 여기서 광고하는 겁니다.
    남편, 바람, 불륜, 외도... 이런 제목앤 전부 홍보글 올려요.
    카페지기가 날짜 잡아 여러 불법적인 방법들 알려주고 돈 받아요. 그래서 열심히 홍보.
    마음 상처나고 급한 아줌마들 심리 이용하는 것 같아 별로예요.

  • 3. ……
    '17.8.21 11:36 AM (125.177.xxx.113)

    전 경험은 없지만..

    원글님 글읽고 퍼득 든 생각....

    남편 술 잔뜩마신날 핸드폰 빼돌린다

    다음날 모른다한다

    남편 핸펀 잃어버린걸로 착각

    인터넷에
    핸드폰 복구 검색하면
    업체있어요 ~지워진 모든걸 다 복구하던데요~

  • 4. ..
    '17.8.21 11:48 AM (112.255.xxx.50)

    광고 맞아요. 고통받는 사람한테 생각해주는 척 광고 남기는 거 볼 때마다 화나요.

  • 5. ..
    '17.8.21 2:13 PM (219.254.xxx.151)

    카페지기가 광고하는건아니구요 거기서 도움받은 82쿡 회원님이 광고글을 열심히남기시더라구요 작년인가부터그랬죠 제생각도 위에님과 같아요 술취해서잘때 가지고나와서 복구업체에맡기면어때요 근데 아마 본인아니면 복구하기힘들어요 본인일때 해주는거거든요 여러군데 알아보시고 웃돈을주고라도 시도해보는게어떤가요 아님 아는 사람이나 흥신소써서 늦게온다고하는날 사람붙이고 모텔들어가는 동영상이나 사진찍음 끝이죠 카톡은 백퍼 복구되는것도아니구요 오래된것일수록 안나와요 최근것이나 나올까~글고 통화내용? 경찰이나 안기부라도되서 범법자 조사하는거라면 몰라도 통화내용이나 녹음은 할수없어요 이혼소송중이라도 법적으로 통화내용은 알아낼수없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68 갑상선 생검이후.. ㅠㅜ 21:09:57 3
1808767 자취하는 아들..맹장일까요? . . 21:09:46 13
1808766 드라마 이판사판, 신이랑 법률사무소 보신 분 .. 21:06:04 67
1808765 혹시 체스 하시는 분 있나요? (6살 아이 체스하는데 너무 웃겨.. dd 21:04:10 51
1808764 강아지 산책하면 꼭 바닥을 핥거나 더러운곳 혀를 대는데 강아지 21:01:56 76
1808763 혹시 바르는 탈모약 쓰고 효과 보신분 계실까요 21:00:55 44
1808762 동생이 이직해서 아파트를 알아보고 있었거든요. 4 ... 20:58:31 390
1808761 순천 김문수 '따까리' 발언에 뿔난 전공노…"민주당 공.. 1 ㅇㅇ 20:53:33 250
1808760 수육을 미리 삶아두고, 나중에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8 레시피 20:53:25 273
1808759 친구모친 조의금 오만원은 안하느니 못한걸까요? 9 20:53:24 463
1808758 수입계란나온다고 울 동네 마트 4 달걀 20:41:43 463
1808757 종합소득세 냈어요 120만원 11 .. 20:41:08 1,094
1808756 노인네라는 단어 어찌 생각하세요? 17 ... 20:40:21 496
1808755 첨 본 남자한테 이상한(?) 감정이 들어요 6 ㄴㅇㄱ 20:37:33 796
1808754 도미나크림 세통째 쓰는데 5 .. 20:28:44 1,426
1808753 주식 수익 좋은 분들 언제 매도하시나요? ..... 20:27:52 776
1808752 주식 오르는거 보니 좀 무서운데요 19 무셔 20:19:22 2,590
1808751 빚이 줄지를 않는다네요 12 빚이 20:16:36 2,043
1808750 모텔 프론트 근무하면 5 .. 20:16:33 1,175
1808749 일에 치여 사는 부모님 3 ........ 20:12:43 895
1808748 사장이 정색할때마다 힘드네요 5 어휴 20:12:24 529
1808747 지금 오겜3 술래잡기 보는데요 ㅎ ㄴㄱㄷ 20:10:09 229
1808746 성남아트센터 만원 연극 보시는 분~ .. 20:06:03 172
1808745 이런장에 마이너스 15%면 4 주린이 20:05:57 1,759
1808744 무관남자는 .. 1 20:05:10 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