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구호 스타일 옷이 좋은데 비싸서 잘 못사겠어요.

.. 조회수 : 6,401
작성일 : 2017-08-15 19:12:20
님들은 어떠세요?
구호 옷 잘 사입으세요?
아쉬운대로 좀 더 저렴한데서 사는 브랜드나 쇼핑몰이 있으신가요?
IP : 49.170.xxx.2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15 7:15 PM (223.62.xxx.92)

    Cos가 좀 비슷해요 여기도 그닥 싸진않네요 제일평화 2층가믄 그런스탈 많이 팔긴해요 단가가 보세옷보단 비싸지만 품질은 좋아요~~대신 못입어보니까 센스있는분은 잘사더라구요

  • 2. 999
    '17.8.15 7:24 PM (125.134.xxx.200)

    구호님이 구호를 떠난지 몇년 된걸로 알고있어요.
    다른 옷 찾으세요.
    옷값만 여전히 비싸고 구호디자인은 아니잖아요.

  • 3. 정구호
    '17.8.15 7:35 PM (14.40.xxx.53)

    떠난 구호
    2013년도까지만 옷 질이 괜찮았어요
    이후로는 원단이 전보다 영..
    코트같은거 확 티나요
    13년도까지 코트 소재 굉장히 윤기나고 좋거든요
    최근꺼는 좀 떨어지는듯해요 소재선택에서도.

  • 4. ss
    '17.8.15 7:50 PM (58.125.xxx.17)

    디자인 너무 구려요
    가격은 명품가격이구요 덩치큰 중년여성이 타겟인듯해요 하나같이 라인사는게 없고 푸대자루 같던데요

  • 5. ...
    '17.8.15 7:53 PM (125.132.xxx.12) - 삭제된댓글

    찰리채플린의 키드 영화를 보다보니 채플린이 쓰러져가는 다락방에서
    무너지기 일보직전인 침대에서 담요를 덮고 자다가 아침이 되어
    담요 가운데 뚫린 구멍으로 머리를 넣어 가운으로 입고 차림새를
    정비한 다음 우아하게 팬케익을 먹더군요.
    아닌 말로 그 구멍뚫린 담요에다가 근사한 허리띠 하나 두르면 구호 옷스타일이더만요.
    뭐 어리석고 돈넘치는 사람들은 그래도 좋다고 사입겠지요마는.

  • 6. ...
    '17.8.15 8:02 PM (125.132.xxx.12) - 삭제된댓글

    찰리채플린의 키드 영화를 보다보니 채플린이 쓰러져가는 다락방에서
    무너지기 일보직전인 침대에서 담요를 덮고 자다가 아침이 되어
    담요 가운데 뚫린 구멍으로 머리를 넣어 가운으로 입고 차림새를
    정비한 다음 우아하게 팬케익을 먹더군요.
    아닌 말로 그 구멍뚫린 담요에다가 근사한 허리띠 하나 두르면 딱 그 스타일이더만요.
    뭐 어리석고 돈넘치는 사람들은 그래도 좋다고 사입겠지요마는.

  • 7. 요즘
    '17.8.15 8:06 PM (123.213.xxx.202)

    구호는 정말 이도저도 아닌 디쟌, 소재예요.
    전혀 땡기지 않던데요~

  • 8. ㅇㅊ
    '17.8.15 8:12 PM (223.62.xxx.127) - 삭제된댓글

    저 나이 40인데 백화점에서 구호 옷 보고 디자인 너무 올드하다 싶었어요

  • 9. 40살 아줌마..
    '17.8.15 8:15 PM (223.62.xxx.127)

    여기서 하도 구호 구호 하길래...백화점에서 구호 옷 한번 둘러봤는데 디자인이 너무 올드하다 싶었어요.. 돈 있는 할매들이 입는 브랜드같아요 ;;

  • 10. ..
    '17.8.15 8:47 PM (49.173.xxx.222)

    푸댓자루죠.
    그냥 살찐 아줌마들이 살빼긴 싫고 몸가릴려고 입는...

  • 11. ..
    '17.8.15 11:10 PM (49.170.xxx.24)

    의견 감사합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270 박찬대 ㅋㅋ "김어준 채널 출연자가 많이 감소하지 않을.. 5 투명하네 11:21:18 160
1802269 오세훈을 밀면서 윤희숙인가 .. 11:19:13 87
1802268 근데 tv에서 가끔 여자 무속인들 보면 ........ 11:16:34 163
1802267 비데5년약정 끝나면 어떻게 해야할지 도움좀~ 나참 11:14:37 43
1802266 갑자기 몰려오는 배반감 4 11:14:06 377
1802265 정기예금 금리 슬슬 오를까요? 1 .... 11:13:29 283
1802264 울니트 변색 이방법으로 해보세요 ..... 11:12:15 62
1802263 맑은 곰탕을 월요일에 포장 해왔는데 1 11:11:56 125
1802262 명언 - 자신이 주인공 ♧♧♧ 11:11:16 99
1802261 광고전화 오늘은 짜증났어요. ... 11:10:53 57
1802260 이제 OOTD 남겨보려구요. 1 ... 11:06:45 193
1802259 인천공항 vs 김포공항 이런 경우 뭐가 좋을까요 5 공항 11:06:44 174
1802258 착신전환 광고 너무 꼴보기 싫어요 1 ... 11:05:27 183
1802257 넷플 추천이요 중드 '옥을 찾아서' 4 재미나이 11:03:37 437
1802256 아파트 올수리 사인 받으러 다니는 알바가 있나요? 3 11:01:43 519
1802255 고2 총회 아이가 오지말라고 하는데 신청하지말까요? 6 ........ 11:00:05 278
1802254 질염 재발 땜에 죽고 싶네요 25 ㅣㅣ 10:56:24 1,145
1802253 내가사면 내리고 내려서 또사면 또내리는 주식 2 주식초보 10:53:25 541
1802252 리재명 지지율은 거품일뿐이죠 19 ㅇㅇ 10:52:13 424
1802251 송영길 "김어준 알현하듯 줄 서는 모습 좋지 않아…섭외.. 27 송영길 잘한.. 10:51:01 723
1802250 오늘 주식 많이 안빠진거죠 10 기분좋은밤 10:43:57 1,316
1802249 김치냉장고 산다, 안산다? 12 참견해주세요.. 10:43:17 441
1802248 15년차 학원강사입니다. 애들 공부에 대해서 17 10:43:12 1,157
1802247 나에게 쌩하다 뜬금 인사 건네는 사람 4 ... 10:42:15 415
1802246 1주택 비거주자 보유세 문제로 쉐어하우스가 많이 나오겠어요. 4 ㅇㅇ 10:39:16 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