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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토 주6일 시터(교포분) 급여 문의드립니다.

시터 급여 조회수 : 1,774
작성일 : 2017-08-12 09:18:02

최근 시터 구인해보신분들, 최근 주6일 입주 시터(시터 가사 포함) 급여가 어떻게 되는지 알려주세요.

예전에는 소개소에 전화하면, 거의 급여를 비슷한 수준으로 얘기하시던데, 요즘은 주6일은 잘 안하려고 한다 하시면서,

부르는 급여가 차이가 많이 나서요.

4세 아이1명, 맞벌이 30평 역세권 아파트, 잘 하시는 분(소개소에서 A급이모라고 표현하시더라구요)기준으로 어떤 소개소는 200만원, 어떤 소개소는 230까지 얘기하더라구요.

평소에도 제가 순해서, 호구가 될 때가 많아서ㅠㅠ소개소에 또 당하나 싶어서, 대략적인 최근 급여를 알고 싶어서 문의드립니다.

IP : 218.145.xxx.21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솔이
    '17.8.12 9:40 AM (58.236.xxx.206)

    등하원 도우미도 시급 만원씩 드리는데 입주에 주 6일이면 매우 싼 거 아닌가요? 제가 등히원 도우미를 쓰고 있어서요.

  • 2. 아니
    '17.8.12 9:48 AM (222.110.xxx.31) - 삭제된댓글

    교포인데 안 싸요. 시간제로 몇시간 일하는거랑 상주하며 월급 받는거랑 비교하심 안되죠. 맞벌이 애 한명이면 제일 선호되는 조건인데 200 이하로 알아보고 그 금액에 올사람만 받겠다 하세요. 요즘 많이 오르긴 했지만 180이면 적당해 보이네요. 맞벌이라 주말에 쉬어야하니 주6일 고수하세요. 소개소에서 a급이라는거 믿지 마시고 면접 많이 보세요. 소개소는 어떻게든 성사시켜 돈 버는게 목적이고 사후관리는 쏙 빠지더라구요

  • 3. ....
    '17.8.12 10:03 AM (220.73.xxx.17)

    저희 집 이모도 요즘 서울쪽 급여가 많이 올랐다며 200만원을 요구하긴 하더라구요. 저희 집은 맞벌이,평수는 좀 더 넓고 아이들이 중고등학생에, 격주 2일 휴일이기는 해요. 교포들 급여가 천정부지로 오르네요. 처음에 아이들 어릴 때 120에서 시작했었는데 말이죠... ㅠㅠ

  • 4.
    '17.8.12 10:09 AM (211.187.xxx.28)

    7세 아이 하나 주 6일 아침저녁 다 차리고 애 구몬도 시키는데
    180주는데 많이 주는줄 알았네요.

    일단 제가 애 태어나고 교포만 써왔는데 에이급 이모는 없어요. 아니 소개소에선 몰라요 ㅋㅋㅋ 다 그날 본 사람 소개해주는건데 에이급인지 비급인지 소개소는 알길이 없겠죠?

  • 5. ...
    '17.8.12 10:23 AM (218.145.xxx.213)

    사실, 전 시터들한테 좀 호구 스타일이라서(제가 겪은 일들 다 적으면, 다들 고구마 드시는 기분이실듯ㅠㅠ)
    이번에도 좀 이해가 안돼서(아이가 잘먹고, 잘자고, 낮잠도 꼬박 자는 스타일이라, 일이 정말 없어요ㅠ)
    이정도 일에, 급여가 너무 높은게 아닌가 해서(사실, 월급 받아서 시터 급여 시터 생활비(입주라 시터 생활비도 만만치 않아요)주고나면ㅠㅠ 수입에 비해서, 큰 지출이죠)
    여기에 한번 문의드려보는거예요.
    저의 애는 얘도 순둥이여서, 저나 얘나 같이 호구인거 같아서ㅠㅠ

  • 6. 가을
    '17.8.12 11:04 AM (58.140.xxx.160)

    2015년도에
    일요일 8시출근 토요일 3시 퇴근
    70평 가사 육아
    아빠 엄마 중학생 5세
    5세는 9-3 유치원가고..
    조선족 180이었어요. 경력 많으면 190..
    매년 10만원씩 오르니까 지금 시세가 200-210이 맞을거에요

  • 7. ...
    '17.8.12 12:21 PM (1.235.xxx.58)

    주위 엄마들 200~250 드리더라구요. 애들은 초등이상이요. 동네 아는엄마 교포시터는 300 달라고 해서 이번에 ㅎ 동네에서 오래되신 분들은 교문 앞에서 정보교류해서 왠만하면 다른 동네서 데리고 와요..

  • 8. ...
    '17.8.12 1:03 PM (218.145.xxx.213)

    여기서도 의견이 분분하군요ㅠ 저는 저희집 아이나, 하는 일 생각하면 월200만원이면 좋은 이모님 구할거라고 생각했거든요ㅠㅠ

  • 9. ...
    '17.8.12 1:41 PM (220.86.xxx.103)

    아침만 먹는 고딩 1 , 강아지 1
    맞벌이
    60평
    180드려요 / 서울
    8시 온 식구 출근하면 청소 한시간 빨래 한시간 설거지 한시간 하시고
    오후 7시까지 하루 종일 티브 보십니다.
    낮에 강아지 산책 1회

  • 10. 맘맘
    '17.8.12 4:33 PM (223.62.xxx.61)

    댓글달려고 로그인햇어요.

    송파거주. 딸 셋. (초등2. 미취학 1명). 50평
    2년전까지 60대 초반 시터분 170주었습니다.
    토요일근무. 빨간날근무가 기본이고 저희가 쉬라고 하면 쉬셧서요. 작년까지.

    팁이라면 60대 초반도 보겠다고 소개소에 이야기 하고 좀 적게 주겠다고 이야기 하시면 됩니다. 60대 분들은 선호도에서 떨어지는거 조선족 들도 잘 알아서 수그리고 들어와요.

    그리고 초반에는 정한금액보다 10만원 적게주고 다음달. 혹은 석달뒤 올려주겠다고 딜하세요.

    이 싸이트에는 도우미나 조선족이 많은지 시세를 너무 올리네요.

    지금은 한국분 60대 중반으로 쓰고 잇는데 70평입니다(이사햇슴). 출퇴근이고 하루 12시간 근무인데 180 줍니다. 반찬 잘하시고 그분도 우리집에 감사하면서 일하십니다.
    그분 말씀이 나이때문인지 자리가 생각보다 없다고 하셧어요(사실 170만 드려도 충분히 일하실듯.)

    조선족 10년쓰다 한국분 첨쓰는게 확실히 반찬 잘하시고 더 낳습니다.

  • 11. 맘맘
    '17.8.12 4:35 PM (223.62.xxx.61)

    저도 맞벌이인데 혹시 출퇴근이 일정하시면 한국분 출퇴근으로 조정하심 어떨까 싶네요. 저도 10년을 조선족시터쓰다 바꿨는데 이제야 제 집 같아요. 입주시터 잇는게 은근 스트레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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