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매매 잔금 전에 집을 한번 더 본다면...

집순이 조회수 : 2,297
작성일 : 2017-08-09 11:26:01

월세를 끼고 아파트를 구입했는데 두달 전 계약 시 집보고 잔금 전에 집을 한번 더 본다고 하면 세입자가 싫어할까요?

지금 보고 싶은 이유는..

1. 6개월 후에 월세 만기되면 제가 입주해서 거주 예정인데 인테리어를 어느 정도까지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좀 자세히 보고 싶기도 하고.. 근데 인테리어 때문에 지금 세입자가 이사 나가기 직전에 인테리어 업자랑 한 두번 더 볼 수있을 것 같기도 해서 그게 좀 걸려요...

2. 잔금 치루고 나서 명의 변경된 후에도 심각한 하자가 있을 경우 6개월까지는 전 매도자가 수리 의무가 있다고 들었는데 제가 당장 거주하는게 아니라 세입자한테 집에 문제가 있는지 물어보고 싶고..

그리고 집을 보고 싶다는 얘기를 부동산을 통해서 하는게 좋을까요? 제가 직접 전화하는게 좋을까요?

만약 가게 된다면 빈손으로는 가지 않으려구요..

IP : 114.206.xxx.24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8.9 11:31 AM (118.43.xxx.193)

    가셔도될거같은데요
    전 경우가 좀달랐지만
    매도하고 매수인이 인테리어한다고
    두어번 왔다갔어요
    뭐미안해하실필요없어요 좀 포면적으론 미안하다 좀보겠다지만 눈치보실필요없단거죠
    판사람도 산사람도 서로 필요에의한건데요
    중간에 세입자가 껴있어서좀그렇지만
    그것도 표면적으로 미안하다지
    ......그냥 미안해하거나싫어할까봐 눈치보실필요없단거죠
    서로 잘하면되요
    내집깨끗이써주시오 하는맘으로접근

  • 2. ㅇㅇ
    '17.8.9 11:33 AM (175.223.xxx.146)

    부동산을 통해 이야기 하시되
    인테리어 업자랑 세입자 이사 전에 더 봐야 한다면
    그때 보세요
    아니면 아예 업자 데리고 가서 지금 보고 세입자한테 직접
    나중에 한번만 더 보여 달라는 부탁을 하시고요

  • 3. ...
    '17.8.9 11:35 A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저는 보게해줬어요
    많이 미안해하면서 먹을거 사왔더라구요
    특별히 까다로운 사람 아니면 보게해줄듯

  • 4. ㅎㅎ
    '17.8.9 11:49 AM (116.126.xxx.133) - 삭제된댓글

    롤케잌 이라도 들고가는 센스와 미안해하는 액션은 있어야겠죠

  • 5. 그러게요
    '17.8.9 12:44 PM (221.167.xxx.205) - 삭제된댓글

    저도 두 번 왔던데
    그것도 주말에
    맨손으로 밉상...

  • 6. 보셔야죠...단...감사하는 마음으로
    '17.8.9 2:02 PM (223.62.xxx.254)

    매도자가 거주하는 집이 아니라면..세입자의 양해를 구하시고...보시면 될듯합니다.단,계약 하셨다면 한번 더 보는게 무슨 의미 있을까 싶네요

  • 7. ,,,
    '17.8.9 2:37 PM (121.167.xxx.212)

    한번 정도 보시고
    어차피 수리 하실거면 바로 입주 하실것도 아니고 업자 선정해 놨다가
    이사 간 다음에 보시고 수리 하셔도 돼요.
    저도 이번에 팔고 사고 했는데 두번 와서
    제집을 산 사람은 한번은 샀시 재어 가고
    한번은 붙박이장 재어 갔어요.
    저희 이사 들어 가는 집은 이사 후에 잔금 치르고 도배. 싱크대만 하고 들어 오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257 행복한 날인데 잠이 푹 안드네요.. 3 축복 04:58:13 679
1823256 전지현 광고는 몇개나 될까요? .. 03:42:51 184
1823255 김민석 총리兄, “양키 고 홈!'...한미동맹은 '제국주의' 아.. 6 .. 02:15:51 783
1823254 통돌이세탁기 직접 분해해 본 분 계실까요? 4 ... 01:58:05 545
1823253 이럴경우 남편이... 6 01:54:58 1,155
1823252 갑상선암 3 ,ᆢ. 01:45:40 1,117
1823251 올림픽공원 오늘시위상황 아시는 분 계실까요? 서울 01:35:13 288
1823250 인스타 릴스 올릴 때 음악이 5초만에 끊겨요 릴스 01:28:46 112
1823249 "한동훈의 언론플레이는 도를 넘었다" 13 그냥3333.. 01:02:12 1,324
1823248 ㅠㅠ 5 .. 00:58:55 901
1823247 남궁민이 연기하난 참 7 00:41:04 3,054
1823246 직장다니는 40-50대분들 중 주말에 일 걱정 전혀 안하고 노트.. 4 직장 00:40:53 1,238
1823245 김부장 딸이요 ( 스포유) 6 불사조 00:24:53 2,964
1823244 글 잘 쓰는법 좀 알려주셔요 8 심각 00:24:43 865
1823243 인공관절 후 통증 9 에고 00:23:34 913
1823242 가까운 지인 부모님의 부조 15 조의금 2026/07/04 1,843
1823241 콩물에 참외 넣어 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10 ... 2026/07/04 2,485
1823240 ocn 탑건, 미션임파서블 그만 4 현실과마법 2026/07/04 1,313
1823239 10주년기념 도깨비여행 tvn 1 난이미부자 2026/07/04 1,576
1823238 항공사 부기장은 중도포기 탈락자도 많네요 2 부기장 2026/07/04 1,928
1823237 김민석, 광주와 광화문에서 첫 출마선언 "DJ처럼 연설.. 16 ㅇㅇ 2026/07/04 1,348
1823236 부산 강서구 국제신도시 사시는분 있나요 2 ㅇㅇ 2026/07/04 500
1823235 여름에도 이불 덮고 자야되는 15 이불 2026/07/04 2,917
1823234 팬티에 맞춰서 4 2026/07/04 2,100
1823233 핸드폰 몇년마다 새핸드폰으로 바꾸세요 21 보통 2026/07/04 2,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