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준희양 글에

준희 조회수 : 5,828
작성일 : 2017-08-05 08:53:47
북유럽 가족여행
유학
국제학교
사립초등학교
신라호텔
연예인 이모들

왤케 갭 느껴지죠 ;;;;

물론 할머니와의 문제는
어서 잘 해결되길 바라고요 ㅜㅜ
IP : 117.111.xxx.17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5 8:55 AM (175.223.xxx.154) - 삭제된댓글

    그만하죠;;;

  • 2. 저는
    '17.8.5 8:56 AM (49.163.xxx.170) - 삭제된댓글

    아이가 같이 할머니 흉볼 절친친구도 없나 싶어서 좀 안타깝네요.
    사춘기 좀 심하게 앓는 아이들 같이 친구랑 엄마 욕하며? 유대감 쌓아가잖아요. 그게 안되니 만천하에 폭로한게 아닐까싶어요.
    뒷감당이 안될텐데 걱정이네요.

  • 3. ..
    '17.8.5 8:59 AM (124.111.xxx.201)

    참 못났다.

  • 4. 아드레나
    '17.8.5 9:07 AM (125.191.xxx.49)

    이런 글 고만 올리죠
    아무런 도움도 안되는데.....
    그냥 지켜보는걸로!!!

  • 5. 전화위복이 되길
    '17.8.5 9:07 AM (203.128.xxx.98) - 삭제된댓글

    바래야죠
    아이들도 친가도 외면한 상태에서 맡아 키워준 외할머니
    고마운줄도 알고

    할머니 역시 부모같을순 없지만 과하신게 있었으면
    좀 내려놓으시고요

  • 6. 친가가 외면했던건 아니죠
    '17.8.5 9:10 AM (1.226.xxx.6)

    그때 한참 성 바꿀때도 그렇고 조성민죽었을땨도 그렇지만 친가가 완전히 외면했던게 아니었었어요
    재산노리는 사람들로 매도되던 상황이었잖아요
    지금은 그분들도 연세도 만만찮고 거두기가 쉽진않을거예요

  • 7. ..
    '17.8.5 10:21 AM (14.39.xxx.59)

    친가가 외면은 무슨. 제가 볼 땐 진짜 점잖다 싶었던게 한번도 여론전하고 권리 주장한적 없어요. 그러기도 쉽지 않은데. 조성민이 하도 욕 먹었고 나서기만 하면 여론에 몰매 맞을걸 알아선지 아들 있을 때나 없을 때나 그런거 같은데 그 집은 뭐 입이 없어서 그러겠어요?

  • 8. 중2
    '17.8.5 10:23 AM (211.186.xxx.210)

    사춘기 중2
    친부모라도 감당안될나이
    시간지나면 모두 해결

  • 9. ……
    '17.8.5 10:54 AM (125.177.xxx.113)

    이건아니죠...

    일반인들도 많아가는 해외여행.특목학교.조기유학.

    연애인 이모들이 사준 호텔밥

    저도 저사항에 해당 않되는 사람이나

    이부분가지고 이런글 쓰시는거...좀 그러네요

  • 10. ...
    '17.8.5 11:52 AM (125.180.xxx.230)

    그냥 준희양의 환경이 그러할뿐
    이런 상황에서 이걸 갭이라고 끼고고 글쓰는게 좀 이해가 안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200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1 ... 04:28:56 163
1796199 ‘의사 종말론’에 의료계 AI 포비아 확산 3 ㅇㅇ 04:28:34 564
1796198 친정 가기 싫게 하는 엄마가 있어요. 1 ㅇㅇㅇ 04:13:54 451
1796197 눈밑지방, 볼꺼짐,팔자주름 어떤 시술이었을까요? 1 시슬 03:16:08 427
1796196 무슨심리일까요 친정엄마 03:06:43 245
1796195 47세 이별 상담(?) 26 007 02:40:59 1,853
1796194 시가와 절연하니 6 큰며느리 02:19:19 1,450
1796193 명언 -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1 ♧♧♧ 02:09:26 439
1796192 요리 유튜버 기억이 안나요...ㅠㅠ 15 기억이 01:59:59 1,633
1796191 명동 맛집 알려주세요. 9 ... 01:38:24 654
1796190 우리 시누는 왜그럴까요ㅠ 8 에휴 01:36:14 1,607
1796189 시모와는 이번 생에선 안되는 걸로 2 ... 01:29:45 783
1796188 조국혁신당, 이해민, 상식적인 사회를 바랍니다 1 ../.. 01:16:28 205
1796187 해마다 명절글에 시가만행을 보면서 8 놀랍다 01:02:58 1,356
1796186 집터가 너무 센가봐요 7 풍수 00:54:15 2,100
1796185 20살이상 차이나는 형님들 1 .... 00:35:29 837
1796184 레이디 두아 질문 7 ... 00:27:10 2,100
1796183 부인 험담하는 남편, 넘 싫어요 17 ........ 00:20:34 2,257
1796182 쳇gpt요~ 3 ........ 00:17:51 829
1796181 친정엄마땜에 화병 온 거 같아요 31 나무 00:11:42 3,837
1796180 전문직을 하면 서른 나이에 5억이 있군요… 7 후 … 00:10:47 3,292
1796179 헬스장 런닝머신에서 통화하는거 11 ㆍㆍ 2026/02/17 1,370
1796178 하바리 정치 유튜버들의 악습을 끊게 많드는 방법 6 ㅇㅇ 2026/02/17 727
1796177 남자가 사별하면 14 639 2026/02/17 3,009
1796176 시부모님 돌아가셔도 친정이라고 오는 시누 13 시누 2026/02/17 5,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