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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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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고 무시했으면서 필요하니까 웃으면서 다가오는데요

..... 조회수 : 2,508
작성일 : 2017-08-01 07:59:03
무슨이유인지 모르지만 싫어하고 무시하더라고요 평소에

그런데 자기가 아쉽고 제가 필요한 상황이 오니까
웃지도 않다가 갑자기 수줍은 미소로 다가 오는 사람..
어찌 하나요??

꼴보기싫고 얄밉고
그동안 맘아프고 속상한거는 뭔지...
ㅜ ㅜ 힘들어요
이때 다른분들은 어찌 하나요??
IP : 221.140.xxx.20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까이 온만큼
    '17.8.1 8:01 AM (58.227.xxx.50)

    님도 서서히 멀어지세요
    이런사람을 만나다보면 본의아니게
    님의자존감이 시험당하게됩니다
    절대가까이하면 열받게되는부류죠

  • 2. 555
    '17.8.1 8:01 AM (175.209.xxx.151)

    같이 웃고 받아주는 척 하지만 그사람의 요구는 안 받아줍니다

  • 3. ....
    '17.8.1 8:03 AM (221.157.xxx.127)

    헐 시르다요

  • 4. ㅇㅇ
    '17.8.1 8:03 AM (110.70.xxx.60)

    평상시처럼 대하세요. 특히 별다를거 없이

  • 5. 똑같이
    '17.8.1 8:42 AM (211.179.xxx.60) - 삭제된댓글

    수줍은 미소로 살짜쿵 달아나세요

  • 6. 간단
    '17.8.1 8:54 AM (180.69.xxx.69) - 삭제된댓글

    전화오면 안 받고, 문자오면 답 안하고,
    같이 있을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나와 분리합니다.

  • 7. 동감
    '17.8.1 9:28 A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도와줄거 처럼 하다가 막판에 뒤집으세요 웃으면서요.
    해줄듯 해줄듯 계속 밀당하고...

    밀리면 계속 밀리는거죠.

    원글님이 이런글 쓰는 이유도 벌써 마음이 기운거 같아서 안타깝네요.

  • 8.
    '17.8.1 10:21 AM (116.127.xxx.143)

    그러다가
    알맹이만 챙기고
    또 평소처럼 무시하고 쌩깔겁니다.

  • 9. . . .
    '17.8.2 2:15 AM (221.140.xxx.204)

    댓글 모두 감사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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