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가 힘들고 어려운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제가 상대방에게 어떤 말이나 행동을 했을 때
그 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일까...
상대방의 감정까지 걱정하고 앉았더라구요.
그러니 그 관계가 피곤할 수 밖에 없죠ㅜ
난 왜이렇게 나약한 정신상태로 태어났을까..
이러면서 또 자책하고 앉았고..ㅜ
1. 저는
'17.7.28 12:31 PM (110.45.xxx.140)싫어하는 짓하는데
말하면 분명 인지못하는데
바뀌지 않으니
그냥 거리두거나 안봐요.
처음부터 그런 행동을 했다면 아예 인연을 맺지 않을텐데
이런행동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드러나니
사람을 감별하기가 제일어려운거 같아요.
이제는 사람을 사귀지 않아요.2. .......
'17.7.28 12:33 PM (211.247.xxx.65)나하고 무척 친한줄 알았는데
다른 사람에게 더 잫해주는 걸 보았을때..
내마음의 시기 질투가 힘들과 괴로운거지요..3. ...
'17.7.28 12:48 PM (211.36.xxx.45)내가 말을 할때는 상대가 나를 알아 주고 존중해 주기를 바라지만 그렇지 않다는거 반대로 나도 상대를 알아 주거나 사랑할수 없다는거 인간 관계의 함정이죠
4. ..
'17.7.28 1:12 PM (59.9.xxx.54) - 삭제된댓글아이들이 아직 어려서..주로 학교 동네 엄마들과 만나게 되는데..생각보다 영악한 여자들이 너무 많아요..먼저 다가와 살갑게 대하면서 얼마나 있나 이리저리 재고..사람이 유하게 보이니..이용해 먹고..돈이든 정보든..알맹이 빼먹을려고 들던데요..몇해 겪고나니..그냥 지나가면서 인사만 해요..애들 학군땜에 근처로 전세 갈려고 했더니..있는집 관리 나한테 넘겨~ 하던 여자 .. 소름끼치던데요..
5. 저랑비슷..
'17.7.28 1:16 PM (122.36.xxx.172)하시네요..
내가 한말과 행동을 집에와서 곰곰히 생각하고
자책하고있습니다TT
상대방은 신경 안쓸텐데 혼자 소심해서
괴로워하고..이것도 병인듯..
또 정작 내가 기분나쁜말을 들으면 받아치지 못하고
바보같이 아무렇지않은척 하려니 그것도 힘들어요..6. ...
'17.7.28 2:14 PM (118.176.xxx.202)그게 나약하다기보다
상대에 대한 존중이자 배려인데
존중이나 배려받으면
스스로 대단하다 생각하거나 당연한줄 아는 인간들이 많아서
도리어 상처가 되는거죠
자학하지 마세요.7. ..
'17.7.28 3:38 P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사람에게 빨리 질려요.
센스가 심하게 없어도
약아 빠져도
음흉한거 같으면
입싸고 경박해 보여도
친하기도 전에 사적인 질문 마구해도
햐....
이래저래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6199 | 친정 가기 싫게 하는 엄마가 있어요. | ㅇㅇㅇ | 04:13:54 | 15 |
| 1796198 | 눈밑지방, 볼꺼짐,팔자주름 어떤 시술이었을까요? 1 | 시슬 | 03:16:08 | 188 |
| 1796197 | 무슨심리일까요 | 친정엄마 | 03:06:43 | 173 |
| 1796196 | 47세 이별 상담(?) 19 | 007 | 02:40:59 | 927 |
| 1796195 | 시가와 절연하니 4 | 큰며느리 | 02:19:19 | 918 |
| 1796194 | 명언 -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 ♧♧♧ | 02:09:26 | 294 |
| 1796193 | 요리 유튜버 기억이 안나요...ㅠㅠ 15 | 기억이 | 01:59:59 | 1,102 |
| 1796192 | 명동 맛집 알려주세요. 9 | ... | 01:38:24 | 477 |
| 1796191 | 우리 시누는 왜그럴까요ㅠ 7 | 에휴 | 01:36:14 | 1,200 |
| 1796190 | 시모와는 이번 생에선 안되는 걸로 1 | ... | 01:29:45 | 604 |
| 1796189 | 조국혁신당, 이해민, 상식적인 사회를 바랍니다 1 | ../.. | 01:16:28 | 161 |
| 1796188 | 해마다 명절글에 시가만행을 보면서 8 | 놀랍다 | 01:02:58 | 1,188 |
| 1796187 | 집터가 너무 센가봐요 7 | 풍수 | 00:54:15 | 1,812 |
| 1796186 | 20살이상 차이나는 형님들 1 | .... | 00:35:29 | 726 |
| 1796185 | 레이디 두아 질문 7 | ... | 00:27:10 | 1,859 |
| 1796184 | 부인 험담하는 남편, 넘 싫어요 17 | ........ | 00:20:34 | 1,976 |
| 1796183 | 쳇gpt요~ 3 | ........ | 00:17:51 | 757 |
| 1796182 | 친정엄마땜에 화병 온 거 같아요 29 | 나무 | 00:11:42 | 3,433 |
| 1796181 | 전문직을 하면 서른 나이에 5억이 있군요… 7 | 후 … | 00:10:47 | 2,962 |
| 1796180 | 헬스장 런닝머신에서 통화하는거 11 | ㆍㆍ | 2026/02/17 | 1,203 |
| 1796179 | 하바리 정치 유튜버들의 악습을 끊게 많드는 방법 6 | ㅇㅇ | 2026/02/17 | 652 |
| 1796178 | 남자가 사별하면 14 | 639 | 2026/02/17 | 2,667 |
| 1796177 | 시부모님 돌아가셔도 친정이라고 오는 시누 12 | 시누 | 2026/02/17 | 4,649 |
| 1796176 | 정말 슬프네요 아기고양이 6 | 냥냐옹 | 2026/02/17 | 1,575 |
| 1796175 | 치매는 혼자사는 노인에게 많데요 9 | 치매 | 2026/02/17 | 2,9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