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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수도요금 폭탄을 맞으셨어요

ㅜㅠ 조회수 : 4,809
작성일 : 2017-07-27 18:46:23
아빠가 혼자 사시는데 몇달간 수도요금이 안나왔어요~
그러다 갑자기 무슨 25만원짜리 도촉장이 나왔네요
언니가 황당해서 민원실에 전화했더니
수도가 어디 세거나 터져서 많이 나왔는데 검사하고 감면받으라는 통지서를 20번도 넘게.보넸다 그리고 최00이라는 사람한테 이미 통보했다 지금은 감면 기간이 지나서 감면도 못받고 대통령이 와도안된다 무조건 내라는데
저희 아버지 완전 근검절약 몸에.베신 분이셔서 수도꼭지에 물 똑똑 떨어지는거 받아다 설거지하시구 청소하시는분이시고
통보했다는 최00이라는 사람은 누군지도 모르는사람인데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요~도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 입니다 누구
시원하게 답변주실분 계실까요?
부탁드립니다
IP : 39.7.xxx.19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7.7.27 6:58 PM (49.175.xxx.137) - 삭제된댓글

    님이 그쪽으로 가보셔야 할것 같네요
    주소지있는 등본같은것도 준비하셔서
    최@@이 거주하지않는다는 증명하고
    독촉장도 수령못했다고 하시고
    계량기 검사할 사람 데려와서 누수 확인도 하셔야죠

  • 2.
    '17.7.27 7:19 PM (116.125.xxx.180)

    녹음하시구요
    혼자사는데 최씨가 누구길래 말했대요?
    혼자 사는게 분명하면
    그쪽잘못이니 행정소송걸겠다고 하세요

  • 3. ...
    '17.7.27 7:21 PM (110.70.xxx.116)

    그동안 안나오던 고지서가 독촉장이되어 나왔다구요?
    그럼 그동안은 어디로 보낸건지...
    혹시 최 뭐시기라 써 있으니 아버지가 무시하고 안내신건 아닌가요?

  • 4. 님 아버님이
    '17.7.27 7:33 PM (42.147.xxx.246)

    자기 집으로 독촉장이 오는 걸 보고 아무 생각이 없이 그 독촉장을 무시했거나 버렸다는 말인지.
    아니면 그 최씨라는 분이 집 주인으로 되었는지
    확인해 보시고요.

  • 5. ㅣ,ㅣ
    '17.7.27 8:09 PM (70.191.xxx.216)

    몇 달 씩이나 수도요금이 안 나와도 관심 없었던 탓이죠.

  • 6. ...
    '17.7.27 8:42 PM (122.38.xxx.28)

    주택인가요?
    주택의 수도 명의..라고 해야되는지는 모르겠는데..수도가 처음 설치시에 계약한 사람이나 전 주인이나 그 전 주인의 이름으로 되어있는 경우가 많나본데..아마 독촉장은 지금 그 주소로 왔었겠죠..아버지는 자신이 아니니까 무시했을 가능성이 높은 듯..

  • 7. ㅜㅠ
    '17.7.27 9:06 PM (39.7.xxx.193)

    감사합니다~
    아마도 도촉장이 다른 주소로 갔거나.다른 이름 으로 와서 아버지가 무시하셨을.가능성이 큰거
    같아요
    최00이라는 사람은 전 주인이거나 그 집에 살았던 사람이 아닐까 생각되어집니다
    중중에 방문해서 아버지 혼자 사신다는 증명과 지금까지의 고지서가 어디의 누구에게.갔었는지 확인을 해야 할 것 같아요
    많은 도움이 됬습니다
    답변 주셔서 감사합니다

  • 8. 아버님이
    '17.7.28 1:59 AM (59.13.xxx.217)

    그럼 여태까지 수도요금을 안냈다는 말인가요?
    아님 사시는 집 명의가 아버님 명의가 아닌건가요?
    다른분이 전에 살다가 아사가신거면 이사들어올때 전에 수도요금 다 정산하고 그러잖아요.명의가 안바꼈어도 그집주소로 날아오면 수도요금 내야죠 그리고 등기떼면 전소유주 명의.다 나오는데 이상하네요. 설사 다른데로 독촉장이갔다면 요금통지서도 계속 다른데로 갔다는 말인데.매달 수도요금통지서 안나온게 이상하지 않으셨던걸까요?
    잘 해결되시깅 바래요

  • 9. ..
    '17.7.28 9:12 AM (211.208.xxx.144) - 삭제된댓글

    수도 요금은 전에 살던 사람 이름으로도 나와요. 다산 콜센터로 전화해서 바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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