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피자를 구웠어요
재료가 없어서 집에 있는 채소 대충 넣어서 만들었어요
저희집에 아장아장 뒤뚱뒤뚱 걷는 19개월 딸아이가 있는데요
올리브만 보면 어디서든 뒤뚱거리면서 빠르게 달려와 얼리브 얼리브 이러면서 집어 먹거든요
통통한 아들녀석은 엄마 한국가면 피자 가게를 여는게 어때요?
이러면서 한판 다 먹고요
작은아이는 피자에서 올리브만 손가락으로 쏙쏙 빼먹는데요
귀여워서 적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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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녀석들
올리브 조회수 : 524
작성일 : 2017-07-25 22:16:19
IP : 82.217.xxx.20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하하~~
'17.7.25 10:18 PM (1.231.xxx.187)얼리브얼리브
아드님따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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