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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떠는 아줌마들이 무조건 공무원이

ㅇㅇ 조회수 : 2,118
작성일 : 2017-07-25 14:54:04

최고라네요

남편이건 자녀건 공무원이 최고의 직업이라고..


자기 남편은 사업을 해서

돈을 물론 공무원보다는 더 갖다 주지만

사업이다 보니까 부침이 있어서

순간순간 가슴이 철렁철렁해질때가 있다네요..


그 느낌이 너무 너무 싫고

진저리 난다고..


IP : 58.123.xxx.16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의 떡이..
    '17.7.25 2:59 PM (106.181.xxx.76)

    커 보이는 법이죠.. -_-;

    그런 아줌마가 정말 남편이 공무원이라면..
    쥐꼬리같은 월급이라고 사업하는 게 최고라 할 거 같아요...

    그런식으로 비교하면서 이게 좋다 저게 좋다 하는 사람치고..
    괜찮은 사람 본 적 없다는...

  • 2. 맞아요.
    '17.7.25 3:01 PM (67.6.xxx.153)

    남편은 백수였고 국민학교 선생님 40년한 우리 외숙모.
    한 20년전에도 프랑스 연수가던 저에게 시슬리로션과 스킨이 한국보다 현지가 쌀거라면서 평소에 쓰는거니 여러개 사오라고 울 엄마에게 돈주며 부탁했던거보면 그땐 시슬리가 뭔지몰라서 그런가보다했는데 전 40넘은 지금껏 시슬리 사볼 엄두도 못내고산답니다.
    더구나 이제 70가까이되셨는데 경력 40년에 교장으로 은퇴한후 연금이 얼마나 나오는지 오히려 그 당시보다도 더 씀씀이가 좋으시고 두분 아주 편안하게 사십니다.

  • 3. ㅇㅇ
    '17.7.25 3:03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공무원중에 자살자 심각한 병 얻는 사람 많아요

    평균연령이 낮아요

  • 4. 사업 망하는것만 보고 살았나요
    '17.7.25 3:08 PM (211.36.xxx.130)

    돈 생각하면 마지 못해 하는 직업이 공무원 아닌가요?

  • 5. ..
    '17.7.25 3:35 PM (220.118.xxx.203)

    공무원은 부부공무원이 좋은것 같아요. 부럽죠.

  • 6. 공무원
    '17.7.25 3:43 PM (121.140.xxx.223)

    공무원은 말그대로 서민직업.

  • 7. 차니맘
    '17.7.25 4:17 PM (124.58.xxx.66)

    남의떡이 커보이는거죠. 저희 남편 공무원 12년차입니다.
    돈 생각하면 정말.. 연금도 예전처럼 메리트 없고.
    정년보장 말고는 딱히 좋은거 없는뎅.

    공무원이라고 편하지도 않아요. 비많이 오면 비상, 눈많이 와도 비상걸리고. ~

    공무원 부족해서 일주일에 기본 이틀은 야근.

  • 8. 공무원
    '17.7.26 5:32 AM (223.33.xxx.39) - 삭제된댓글

    공무원이 힘들다하는건 특정 부류에 시달리는 사회복지 직원들 빼곤 다 엄살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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