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ktx안 인데....

ㅜㅜ 조회수 : 3,285
작성일 : 2017-07-25 12:11:49
방귀쟁이가 탔나봐요, 은은하게 끊임없이 풍기는
이 꾸리한 냄새.... 구역질 유발 ㅜㅜ
IP : 106.102.xxx.3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lice
    '17.7.25 12:12 PM (223.38.xxx.175)

    푸흐흐흐
    KTX방구쟁이ㅠ나빠요ㅠ 창문도 안열리는대

  • 2. 누가
    '17.7.25 12:13 PM (118.36.xxx.196)

    김치 갖고 탄 것일수도
    총각김치 같은 거 ㅠ

  • 3. ㅜㅜ
    '17.7.25 12:16 PM (106.102.xxx.36)

    아녜요... 이거슨 진정 농축된 꾸리~한 빵구냄새가 맞아요 ㅎㅎ

  • 4. 어째요..
    '17.7.25 12:24 PM (220.118.xxx.39)

    설령 방구냄새가 맞다해도
    총각김치 냄새려니.. 최면걸고 계시는게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겠네요.

  • 5. ㅜㅏ
    '17.7.25 12:25 PM (220.77.xxx.63) - 삭제된댓글

    윽 냄새가 상상돼요

  • 6. 너무 심하면 좌석 변경
    '17.7.25 12:26 PM (211.38.xxx.181) - 삭제된댓글

    요청하면 안될까요? 듣는 저까지 괴롭네요.

  • 7. 쓸개코
    '17.7.25 12:29 PM (175.194.xxx.148)

    며칠 전 버스를 탔는데 제 앞자리에 어떤 아기아빠가 앉아있고 오른편엔 애기엄마랑 아이가 따로
    앉아있었어요.
    제 앞에있던 아기아빠가 자리를 옮기려는지 일어나며 저를 쓱 쳐다보는겁니다.
    그분이 가고 난 뒤 맡게 된 스멜..; 쳐다 본 이유가 있었어요.
    피식방구 야속합니다;
    글에서 냄새지원되네요. ㅎㅎ;

  • 8. ㅜㅜ
    '17.7.25 12:30 PM (106.102.xxx.36)

    현재는 쾌적한 실내공기 유지중 입니다.
    빵구쟁이 다시 시동걸면 의식의 흐름을 푹 익은 총각김치에 고정하고 셀프최면 걸어볼래요 ㅎㅎ
    댓글님들 오늘 하루도 부디 시원하게 보내시길~~~~

  • 9. 옛날생각
    '17.7.25 2:01 PM (210.99.xxx.215) - 삭제된댓글

    저희아들 초2때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는데
    아들이 갑자기 아이 방구냄새 그러는겁니다.
    알고보니, 저희부부는 어른 키라서 냄새가 안났는데
    아들 얼굴 바로 앞에 내려가는 아저씨의 엉덩이가 딱 높이가 맞았더라구요.
    아저씨의 방구 직격탄에 저희아이 얼굴이 맞은거죠.
    그때 너무 웃었었는데...
    아하하 옛날생각 잠시하고 갑니다.

  • 10. ....
    '17.7.25 2:03 PM (1.227.xxx.37)

    일명 똥방구죠...그건 뀌는 사람도 괴로울텐데, 위로 드립니다...내 냄새도 우엑인데 밀폐된 공간이라니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54 경찰, '김병기, 국힘 의원에 사건 청탁' 정황 진술 확보 양파냐 09:05:14 11
1786253 합가 얘기로 시끌하네요.... 1 ........ 09:02:26 99
1786252 대전이 지방 광역시 중에 일자리 좀 있는 편인가요? .... 09:01:04 55
1786251 박나래 사태는 매니저가 여자라 6 ... 08:55:23 734
1786250 독립해서 취업한 딸이 몇시간 전화 안 받으면 17 ㅇㅇ 08:45:28 859
1786249 이창용 "원화가 곧 휴지조각? 국내서 유튜버들 하는 얘.. 1 ........ 08:44:08 408
1786248 오빠한테 재산 많이 주고 병원 갈 때는 7 순화 08:41:21 816
1786247 감기 걸린 후로 살이 쏙 빠져 살 찌우고싶어요 6 --- 08:33:19 526
1786246 생각나는 던킨 오리지날 커피 5 한번씩 08:32:28 681
1786245 하동균이 연정훈 동생 아닌가요? 5 분명히들었는.. 08:32:15 962
1786244 선물용 양말 뭐가 좋나요? 5 ... 08:28:26 302
1786243 맛있는 된장 구합니다 5 절실 08:25:20 437
1786242 목탁소리 법상스님 프랜차이즈 사장?? 주식회사 08:17:45 287
1786241 친밀한 리플리 보시나요 8 드라마 08:14:58 646
1786240 다방커피? 비율 아시나요? 10 ㅇㅇ 08:05:55 656
1786239 나이들면 적당히 내향적인게 좋은것 같아요. 4 .... 07:57:47 1,600
1786238 ‘잔인무쌍’ 러시아군…“암환자도 전장에” “자살돌격 면하려면 돈.. ㅇㅇ 07:57:09 533
1786237 통일교가 가평군수 후보자 면접... 현장 영상 공개 - 기가막혀! 07:57:07 439
1786236 BTS부터 라이즈까지 있는데…5000만 팬 플랫폼, 개인정보 유.. 3 /// 07:53:17 806
1786235 떡국떡좀 봐주세요 3 ㄱㄴ 07:50:01 716
1786234 저 호텔 조식뷔페 또 왔어요 20 호호호 07:30:14 4,500
1786233 교무금 2 소망 07:26:04 610
1786232 82님들도와주세요ㅠ대체 무슨 증상인지 아시는분? 15 ㅇㅇ 07:16:15 2,430
1786231 명언 - 인생 최고와 최악의 순간 1 ♧♧♧ 06:53:10 1,693
1786230 이간질하는 형제가 있다면 13 ㅇㅇ 06:45:32 1,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