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습도가 높으니 몸무게가 더 나가는 것 같지 않으세요ㅎㅎ

오오 조회수 : 2,154
작성일 : 2017-07-23 19:34:24
자고 일어났는데
2키로가 늘어났어요.
화장실 다녀오고 씻었는데도
겨우 500그램 줄었어요.
감기땜에 고생이고 약 먹느라 입맛도 없어서 먹은 것도 없거든요.

몸이 부은?불은? 것 같아요 ㅠ
반지도 안 들어가고..

습도가 배출이 안 되어 그러나싶기도 한데 어떠신가요?ㅡ.ㅜ
IP : 121.168.xxx.23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먹은것도 없이 2키로는
    '17.7.23 7:38 PM (123.111.xxx.250)

    좀 심한대요..

    요즘 밤새 선풍기 가동해서 그런지 아침에 일어나면 손이 퉁퉁부어서 손가락이 구부러지지 않아서 놀랐어요.

    선풍기 바람 쐬고 자면 몸이 부을 수 있나보다 생각했는데, 이유가 뭘까요..

  • 2. ,,,
    '17.7.23 7:39 PM (1.240.xxx.14) - 삭제된댓글

    당연히 늘어나죠
    우리 피부가 물을 빨아들여서 몸무게가 1~3% 는다고 하네요

  • 3. sodapop
    '17.7.23 7:41 PM (1.240.xxx.14) - 삭제된댓글

    당연히 늘어나죠
    우리 피부가 기를 빨아들여서 몸무게가 1~3% 증가한답니다 ㅋ

  • 4. 그건아니고
    '17.7.23 7:48 PM (122.36.xxx.159)

    몸이 붓는거같긴해요

  • 5. ㅋㅋ
    '17.7.23 8:31 PM (110.11.xxx.137) - 삭제된댓글

    맞아요, 절대 내가 아이스크림에 수박에 복숭아에 끊임없이 먹어서가 아님.
    그냥 공기가 습해서 내 몸이 그 습기를 주욱주욱 빨아들인것뿐.
    이제 해 나고 본격 여름되면 다 빠져나갈...거...라고...굳게 믿음. ㅋㅋㅋ

  • 6. 부어요
    '17.7.23 9:24 PM (221.140.xxx.157) - 삭제된댓글

    무게는 그대로인데 부어요. 특히 아침에 일어나면 손가락이 띵띵 부어서 아플 정도... 이거 왜그런가요? 땀 많이 흘리고 물 안마셔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963 제미니가 황태채를 저녁 9시에 먹어도 된다네요. 1 절식아님? 22:39:58 160
1799962 뇌경색 뇌출혈 증상이 어때요? 2 123 22:38:03 167
1799961 20대 연애이야기 2 똥차컬렉터 22:36:53 165
1799960 고등수학은 양치기와 심화 어디에 더 힘줘야 할까요? 질문 22:31:23 78
1799959 성당 예비신자교리 달콤한 22:25:15 131
1799958 50대분들 보름 챙기시나요? 20 111 22:24:21 904
1799957 아웃사이드더와이어란영화가 현실이되가네요 . . . 22:21:32 219
1799956 영화 추천드려요. 1 영화 22:20:28 432
1799955 남편이 시어머니를 견제하네요. 9 시어머니 22:18:50 1,181
1799954 싱가폴에서 이대통령과 싱가폴총리 3 .... 22:18:26 438
1799953 냉동냉장 밥 용기 어떤거 살까요? 7 ........ 22:16:35 322
1799952 오곡밥에 보름나물 왜 했나.. 4 보름 22:15:46 1,020
1799951 문재인 정권이 윤석열을 대통령 만드는데 일조한 거 맞음 14 ㅇㅇ 22:13:15 546
1799950 지금 생활의 달인 2 22:08:24 960
1799949 홍상수 너무 비열해요 10 짜친다 22:06:48 2,835
1799948 돋보기를 껴도 눈이 안보여서 2 큰일 22:06:35 536
1799947 근데 왜 유재석은.. 8 xd 22:05:08 1,283
1799946 형제가 주식 리딩방으로 돈날림 13 헬프 22:04:01 1,785
1799945 제발 문재인 전대통령 욕 좀 그만 하세요 24 진짜 너무하.. 22:02:34 936
1799944 엄마와 사이 안좋은 며느리에게 부양강요하는 큰오빠 10 어렵다 22:02:22 963
1799943 오곡밥 차갑게 먹는건가요? 2 ㅇㅇ 22:00:30 518
1799942 80대 엄마랑 저녁내내 스마트폰 뱅킹 때문에 싸웟어요 5 22:00:01 811
1799941 중2. 공수1 하려는데요 어케해야할지요 중2공수1 21:59:42 143
1799940 감자튀김은 어디가 맛있어요 7 .. 21:53:45 578
1799939 부모가 좀 쌀쌀맞게 대했기로서니 16 자식 21:50:33 2,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