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헬스 처음가는데요

조회수 : 1,233
작성일 : 2017-07-20 22:27:06
첨이니까 피티를 해야
운동 순서랑 배울 수 있겠죠?
넘 민망하고 몸치에 운동 첨이라서
망설여지는데 더 미루기엔 기운이 딸려서 도전이예요

피티하면 샘이 한시간 내내 옆에서 가르쳐주시는 거예요?
주에 2회로 시작하면 되나요?
가격은 진짜 부담되네요
몇달이나 개인지도 받아야는지도 궁금합니다
IP : 1.236.xxx.21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처음에
    '17.7.20 10:28 PM (223.62.xxx.105)

    한두번은 기구 쓰는거랑 간단한거는 알려줘요.

  • 2. 음음음
    '17.7.20 10:50 PM (220.76.xxx.209)

    좀 다녀보고 피티 샘 소문도 듣고 서비스로 해주는 피티해보고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해보세요.

  • 3. 방해금지
    '17.7.21 12:43 AM (210.99.xxx.185)

    저도 이제 헬스 시작해보려는데 막막하네요..
    잘할수 있을지~

  • 4.
    '17.7.21 1:11 AM (1.236.xxx.217)

    여기 검색해서 운동 동영상 따라해 봤어요
    ㅋㅋ
    우두둑 소리나고
    속에서 바람소리나고 진짜 욱기네요
    운동부족 심각한게 티나요
    용기내서 운동가고 집에서도 영상보고 따라하고 기운내서 살아야 겠어요
    댓글주신 글을 보니
    운동가면 첨에 좀 코치해주시나 보내요^^;;
    감나합니다
    방해금지님^^ 홧팅입니다

  • 5. 제 겨우는
    '17.7.21 12:08 PM (58.232.xxx.33)

    저희 피티쌤은
    10분 트레드밀-5분 스트레칭-5분 팔벌려뛰기 이렇게 20분을 먼저 시키고 난 뒤
    40분을 근력운동 시키십니다.
    처음에는 워밍업도 같이 해주셨는데 그건 제가 혼자 한다고 했어요.
    근력운동은 사람마다 달리 시키실거예요.
    저는 피티를 매일받아서, 하루는 등.어깨, 다리 ,...이런 식으로 돌아가며 다양한 운동방법으로 시켜요.
    6개월째인데 이제 어지간한 운동은 잘 합니다.
    저도 주2회로 먼저 시작했다가 피티 없는 날은 운동 안 가길래 그냥 매일 가는 것으로 했어요.
    살 빠지는 거야 기본인데, 아무래도 매일 하니까 사람들 신경도 쓰이고 해서 식이조절도 저절로 되더라고요.
    이게 저는 가장 신기해요, 절대로 먹는 거 못 줄일 줄 알았는데 ^^
    근데 트레이너를 잘 만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잘 이끌어 주실 실력있는 분으로

  • 6. 이어서
    '17.7.21 12:10 PM (58.232.xxx.33)

    태어나서 가장 잘 한 일이 헬스 등록하고 피티 받는 것 같아요.
    진짜 무릎 아프고 ,꼼짝도 하기 싫고 ...삶 전체가 바닥이었거든요.
    지금은 정말 건강해졌고, 세상에서 건강이 가장 소중한 것이었다는 것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건강해지니 세상이 다시 살 만하게 보이네요. 돈은 들었지만 ...다른 데서 아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94 머랴 노래는 리메이크가 ggfd 18:51:29 7
1803893 주식 한다는 말 주위에 안해요 새벽2 18:51:24 24
1803892 50대 피부과 지금 시술해도좋은거? 피부과 18:50:34 20
1803891 '내란'특검 "김현태 전 707단장 구속해야".. 1 !!!!! 18:49:15 58
1803890 상스러움주의. 어디서든 보고 저장해둔 신박한 욕 있으신가요? ... 18:46:22 109
1803889 요새 좋은 거.괜찮은 거.중요한 거 공유해볼까요 갑자기 18:45:41 65
1803888 누가 보면 그알이 유죄 받은줄 ㅋ 4 ... 18:40:56 225
1803887 Swim 노래 좋은데요! 3 오... 18:39:35 216
1803886 심전도 재검사하라고 통보가 왔는데요 2 건강검진 18:39:33 187
1803885 저 주말에 제주도 가요~~ 넘 좋아 18:39:01 99
1803884 단호박 카레 추천해요~ 1 18:36:18 199
1803883 6시30분 정준희의 마로니에 ㅡ 뉴스 속 악인과 선인 / 누가.. 2 같이봅시다 .. 18:32:31 106
1803882 오늘 만난 젊은 아이 엄마 3 ㅇㅇ 18:31:00 568
1803881 정신분석 VS 종합병원 정신건강의학과 1 ... 18:30:41 105
1803880 입술반영구할까요?,매직스핀 살까요? ........ 18:30:01 98
1803879 아파트 건설사 어디가 좋나요? 4 ........ 18:24:01 386
1803878 간단생일상 메뉴요 3 ... 18:18:20 253
1803877 딸이 제 눈을 닮았대요 6 눈동자 18:15:08 490
1803876 엄청 돈많은집인데 결정사가네요 6 18:15:01 1,129
1803875 56세 자외선크림위에 얼굴톤 정리해줄 화운데이션?추천해주세요 2 톤업자외선으.. 18:14:51 447
1803874 이재명 너무 찌질하고 못되쳐먹은거같아요 41 ㅇㅇ 18:10:36 1,523
1803873 내일 오후 늦게 서울 신촌 가야하는데 차 많이 막힐까요? 2 샤이닝 18:06:54 337
1803872 좁은집 산다고 주변의 빈정거림 많네요. 15 18:05:30 1,335
1803871 고양이가 ㄸ을 잘못싸요 3 냥냥 18:04:47 245
1803870 세입자가 새 아파트에 엄청 큰 벽걸이TV를 달았는데 12 엄마 18:02:25 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