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다시듣다가 버스안에서 펑펑 울고있습니다
어떤 어머님 인터뷰에 눈물난다는 말에 더이상 제어안되고
눈물바람 삼복더위에 군생활이 얼마나 힘들지 ᆞᆞ
얼른시간이 지나서 내년3월이 빨리왔으면 좋겠어요
군대간 우리아들들 기도와 응원부탁드립니다
아울러 방산비리 관계 부패청산에 꼭 관심가져주세요
어제뉴스공장군대이야기
군대간아들 조회수 : 606
작성일 : 2017-07-19 09:13:02
IP : 223.62.xxx.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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