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수건 교체 주기가 어떻게 되세요?

조회수 : 6,968
작성일 : 2017-07-19 01:01:26
수건을 살때 40수 코마사인가 뭔가 암튼 두툼한 호텔용을 사요
화이트만 써서 삶고 빨고 하거든요..
방금 문득보니 7년전 선물받은거 아직 쓰고 있는것도 있네요..
보들보들은 사라진지 오랜데..걸레로 넘어가야 하나요?
다들 어느정도 되면 수건 교체하세요?
집에 걸레만 넘치겠어요..ㅜ
IP : 115.139.xxx.8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19 1:03 AM (125.183.xxx.14)

    저는 닳아져서 구멍나면 그때 걸레로 변신해요 ㅋ
    안그러면 걸레가 넘쳐날거같아서^^
    물론 요즘 많이 보이는 호텔식 수건 사서 쓰고싶긴한데
    아껴야해서 마음속으로만 몇번 샀네요^^

  • 2. 어머
    '17.7.19 1:05 AM (115.139.xxx.86)

    두분이 극단적이시라..첫댓님 구멍은 왠만하면 안나지 않나요? ㅜ

  • 3. ...
    '17.7.19 1:07 AM (125.183.xxx.14)

    제가 쓰는 수건들이 두께는 제각각이긴 한데요,
    좀 두껍지 않은 수건들은 10년정도 되니까 말갛게 닳아지면서 구멍이 생기네요...
    음 그리고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잘 모르겠는데
    제가 바짝 마른 수건을 좋아해서 한번 쓰면 바로 세탁을 하다보니 좀 더 자주 세탁해서 그럴수도 있어요.

  • 4. ......
    '17.7.19 1:08 AM (211.200.xxx.12)

    헌수건이.더 부드럽고 좋아서
    전 오래써요
    다만 색이바래거나 뭐가묻어서 안지워져서
    더러워?보이면 교체해요

  • 5. 그럼
    '17.7.19 1:10 AM (115.139.xxx.86)

    전 한 5년정도는 쓰는것 같은데.. 평균수준인건가요?
    자주 삶고 빨아서 뻣뻣 거칠 하니 몽창다 교체하고 싶다가 또 어찌 보면 너무 멀쩡하고 그러네요..

  • 6. ..
    '17.7.19 2:41 AM (180.66.xxx.23)

    10년전 극세사 타올 50장 샀는데
    가볍고 흡수 잘되고 부들 부들 지금도 잘 쓰고 있는데
    색이 약간 바랬네요
    여기 저기서 얻어 온 타올 같이 쓰니
    수건이 넘쳐서 수건 살일이 없어요

    근데 이사하면서 인테리어 하느라
    호텔 타올로 싹 다 바꿨답니다
    두툼하고 좋은걸루요
    좀 비싸요
    근데 세탁할때 세탁기에 몇개 들어가지도 않고
    잘 안마르고
    극세사로 다시 갈아 타야 할거 같습니다 ㅠㅠ

  • 7. ...
    '17.7.19 4:53 AM (175.223.xxx.184)

    햇볕에 말리지 않고 세탁기 건조기능으로 말리면 부들부들해요. 전 부들부들한게 좋더라구요.
    유기농면이라고 약간 누르스름한 수건 6년정도썼는데 아직 쓸만하네요.
    30장 쟁여서 사우나처럼 쓴 수건 모아 삶는기능에 건조까지해서 바로 개어써요.

  • 8. 저도 10년넘게 쓰는듯
    '17.7.19 4:56 AM (58.148.xxx.66)

    돌잔치때 받은 두툼한수건 10년 넘게쓰다버렸어요.

  • 9. ...
    '17.7.19 6:42 AM (223.62.xxx.80)

    10년 넘게 써요
    전 까슬까슬한 수건이 더 좋아서요

  • 10. ㅁㅁ
    '17.7.19 7:09 AM (121.130.xxx.31) - 삭제된댓글

    저 이사하며 보니
    모조리 십년 십오년

    저도 부드러운 촉감좋아 그냥 쓰는 스탈
    이번에 다 교체해봤어요

  • 11. ...
    '17.7.19 8:27 AM (115.138.xxx.188) - 삭제된댓글

    이글보기 전까지 수건을 교체할 생각을 못하고 살았어요.ㅋㅋ
    결혼한지 8년차이니 8년동안 같은 수건 쓰고 있네요
    애가 토한거, 강아지가 쉬한거 해서 버린건 몇개 있어요.
    버리진 않고 남의 돌잔치 가서 들고오다보니 줄지도 않네요 수건이

  • 12. ,,,
    '17.7.19 8:29 AM (121.128.xxx.179)

    수건이 얇아질때까지요.
    구멍 날때까지는 안 써 봤어요.

  • 13. 수건을
    '17.7.19 8:50 AM (14.32.xxx.118)

    수건도 교체하는구나
    나는 그냥 낡아질때까지 쓰고 걸레로 바꾸는데....

  • 14. 수십년
    '17.7.19 9:03 AM (121.140.xxx.135) - 삭제된댓글

    수건이 많아서 그런지 수십년씩 써요.
    옷장에 보관하는거 싫어서 선물용 수건 들어오면 바로 사용해요.
    양쪽 화장실에 수북히 싸놓고 팡팡써요.
    그래서 그런지 거의 20년 가까이 쓰지않을까싶어요.

  • 15. ...
    '17.7.19 9:20 AM (211.36.xxx.114) - 삭제된댓글

    이사하며 싹 바꿨어요 만 2년 다되어 가네요.. 제일 좋고 도톰한걸로 샀는데 그때 논란된거 처럼 한번 쓰고 세탁하는지라.. 건조기로 말리는데도 부들부들 하지 않아졌어요.. 원래 쓰던건 신랑 발수건으로...
    담번엔 그냥 좀더 얇은걸로 살까 해요

  • 16. 오래쓰는데요
    '17.7.19 10:56 AM (122.37.xxx.112)

    3년이상..
    보도에선 2년이상은 쓰지말라던데
    걸레로 쓰는거 생각할까봐요
    극세사걸레가 따로 있어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00 인덕션에 철팬 최고네요. 신세계 08:51:24 78
1803999 구입하고 후회한 아이템 공유해봐요. 자유 08:51:08 70
1803998 요새 유행하는 호텔식 욕실, 이상해요 4 ??? 08:43:47 552
1803997 살아보니 인생은 뭔거 같으세요? 7 ㅅㅅ 08:40:46 500
1803996 역시 폭락 때 사야하는 거군요 12 08:36:40 1,051
1803995 사는집과 차로 그사람 자산 평가 하나요..? 8 ... 08:35:38 394
1803994 가방좀 골라주세요. 4 가방 08:31:57 275
1803993 현금 없는 매장이 늘어날까요? 08:27:06 246
1803992 해외골프왔는데 서운합니다 42 서운해요 07:50:35 3,660
1803991 삼전닉스 오늘 살까요? 5 포모 07:50:32 1,850
1803990 친구의 이 말 어때요? 미군 골프장 7 ㅈㅈ 07:50:25 780
1803989 이 영상 보셨어요? 3 ㅇㅇ 07:50:06 554
1803988 '아들 앞 폭행' 영화감독 사망…"사람을 죽였는데 불구.. ........ 07:48:49 1,132
1803987 아직 혼자 사는 사람에 대한 편견이 많은거 같아요 8 dd 07:40:42 809
1803986 와~ 저 새벽에 ‘핑크문‘ 봤어요! 12 쟁반보름달 07:39:05 1,223
1803985 박상아가 전우원에게 중학교때부터 학비와 생활비 내라고 소송걸었네.. 19 5억 07:16:03 5,712
1803984 레고 좋아하는게 수학머리의 절대적 지표 일까요? 11 Dd 07:12:52 1,306
1803983 어제부터 목이 심하게 결리는데요 진통제 07:12:25 415
1803982 아주 오랜만에 큰애 아기때 앨범을 봤어요 2 ㅇㅇ 07:02:15 717
1803981 올리브유 살때마다 고민인데요 21 ㅇㅇ 07:01:35 2,229
1803980 핸드폰을 들고있지 않으면 불안해요 3 ㅇㅇ 06:53:10 556
1803979 정신과 1 봄비 06:34:57 474
1803978 명언 - 언제까지나 청춘 함께 ❤️ .. 06:25:51 562
1803977 절에 대해 궁금한거 질문하세요 17 06:19:30 1,463
1803976 급질 버스에서 아이폰을 잃어버렸어요 4 궁금이 06:19:24 1,3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