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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초김밥 맛있어요

은우 조회수 : 3,214
작성일 : 2017-07-19 00:55:29
간편하게 만들수 있는 김밥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발견했어요. 진주에서 유명한 김밥이라네요. 여러가지 레시피를 읽어본 후 내맘대로 적용해서 만들어 봤어요.
워낙 식구들이 매운것도 좋아하구요.

양파. 당근. 햄. 청양고추를 (매운거 좋아해서 열개 다짐 )잘게 다져요.
맛간장에 마늘. 물. 약간 타서 한번 끓여줘요.
다진 양파와 당근 햄을 볶다가 끓인 간장을 넣어요.
밥에 볶은 양파당근햄을 넣고 청양고추 다진것 넣고 참기름 깨소금 넣어 섞어줘요.
그리고 김밥을 말면 됩니다.
마요네즈 찍어 먹으니 더 고소하구요.
매콤한것이 입맛 돌게 하네요. 아이들이 맛있다고 내일 또 해달래서 이밤에 또 청양고추 다지고 있다는. ㅎㅎ
IP : 175.113.xxx.4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17.7.19 1:02 AM (112.187.xxx.128)

    땡초김밥 진짜 입맛이 확 돌겠네요

  • 2. 감사
    '17.7.19 1:11 AM (116.123.xxx.168)

    침 고이네요 내일 해먹어야 겠어요

  • 3. 저는
    '17.7.19 1:14 AM (116.123.xxx.168)

    근데 청양고추 썰때 괜찮으셰요??
    저는 재채기랑 기침 장난 아닌데
    마스크쓰면 낫나요?

  • 4. 밥을
    '17.7.19 1:18 AM (182.212.xxx.90)

    볶아서 해도 잘 말아지나요
    마침 매운 고추가 있어서
    저도 주말에 해먹어야 겠어요
    김밥은 왜 이렇게 맛있는 걸까요..ㅋㅋㅋ

  • 5. 은우
    '17.7.19 1:24 AM (175.113.xxx.45)

    밥과 청양 고추는 볶지 않고 나중에 섞어 주기만 했어요. 그러니 잘 말아지고 고추는 아삭하구요.
    청양고추 열개 다지면 눈물 두방울 또르르. 후딱 해치워요. ㅎ

  • 6. ,,
    '17.7.19 2:17 AM (180.66.xxx.23)

    저는 칼질도 잘하는데
    청량고추 같은건 가위로 썰어요
    그럼 눈물도 안나고 몇십개를 썰어도 좋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휘슬러 다지는거 있져 줄로 땡기는거
    그런거 쓰면 편한데 왜 칼로 다지나 몰겠네요

  • 7. 휘리릭
    '17.7.19 6:08 AM (125.186.xxx.42) - 삭제된댓글

    땡초김밥 저도 이따가 후딱 해먹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8.
    '17.7.19 6:32 AM (119.64.xxx.84)

    땡초김밥 맛있겠네요.
    원글님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9. 감사
    '17.7.19 8:18 AM (58.127.xxx.89)

    매운거 좋아하는 고딩 딸이랑 해먹어야겠어요
    입맛 확 돌겠네요
    감사합니다

  • 10. 아울렛
    '17.7.19 8:21 AM (115.21.xxx.56)

    살찌는거주의 책임못짐 무서워서 김밥못싸요

  • 11. Mmm
    '17.7.19 8:33 AM (118.218.xxx.117)

    땡초김밥 진짜 맛있죠
    전 작은 냄비에 청양고추 다진거랑 다진마늘 간장 설탕조금 해서 찐득해지게 졸여요 그걸 속재료로 싸요
    꼬마김밥처럼 밥깔고 저 속을 길게 올리고 말면끝-
    냉장고에 저 땡초양념을 항상 만들어놓으면 생각날때마다 싸먹어요

  • 12. 땡초김밥
    '17.7.19 12:37 PM (42.82.xxx.119)

    땡초김밥
    1) 냄비에 청양고추 다진거, 다진 마늘, 간장, 맛술 조금, 설탕 아주 조금 넣고 찐득해지게 졸이다가
    (적당한 싯점에 다진 당근,다진 양파, 햄울 순서대로 넣어 준다)
    2) 참기름, 깨소금을 섞어 준다
    3) 김밥을 만다

  • 13. ㄱㆍㄱ
    '17.7.23 8:27 PM (175.119.xxx.39)

    맛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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