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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배가 관절을 많이 상하게 하나요?

3년전부터 조회수 : 4,343
작성일 : 2017-07-18 18:58:55
그럼 다른운동은 괜찮나요?
유독 108배글에 관절상한다는 얘기가 많아서요
IP : 112.152.xxx.22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18 7:18 PM (58.38.xxx.105)

    그렇다네요.
    그거 하고 망가진 사람이 덧글 달았던 게시물 봤어요.

  • 2. .....
    '17.7.18 7:29 PM (139.59.xxx.218) - 삭제된댓글

    제대로 하면 1만배를 해도 멀쩡해요.
    잘못된 방법으로 하면 108배만 해도 망가집니다.
    스님들 평생 매일 하는데도 절뚝거리는 사람 드물잖아요.

  • 3. ...
    '17.7.18 7:31 PM (139.59.xxx.218) - 삭제된댓글

    제대로 하면 1만배를 해도 멀쩡해요.
    잘못된 방법으로 하면 108배만 해도 망가집니다.
    스님들 평생 매일 하는데도 절뚝거리는 사람 드물잖아요.

    스쿼트도 마찬가지고 웨이트를 비롯 모든 스포츠와 마찬가지로 108배도 자세가 매우 중요합니다.
    무릎 안 다치게 하는 요령이 있어요.
    전 스님한테 직접 배웠어요.

  • 4. 보리보리11
    '17.7.18 7:40 PM (211.228.xxx.146)

    제대로 배워서 하면 안아파요. 자기 마음대로 하다보면 관절이랑 허벅지가 미친듯이 아픕니다.

  • 5. ..
    '17.7.18 7:42 PM (116.124.xxx.166) - 삭제된댓글

    ... 님, 안 다치려면 어떻게 하는 건가요?
    저도 108배 좋대서 집에서 하려 하다가도, 무릎 다칠까 무서워서 20회 안짝으로만 합니다.

  • 6. ㄷㅅ
    '17.7.18 8:38 PM (175.223.xxx.233)

    유튜브 청견스님꺼 두시간짜리 영상보세요
    그정도 시간투자할만함

  • 7. ㅇㅇ
    '17.7.18 8:44 PM (119.70.xxx.159)

    108배 유투브 청견스님
    ㄱᆞ

  • 8. 제 경험상
    '17.7.18 8:47 PM (115.136.xxx.99)

    청견스님 절하는 동영상보시고 하시면
    건강도 운도 좋아집니다.
    저는하루 108배로 시작해 천배는 거의 일년동안
    삼천배 21일, 600배 일년정도 하고 오체투지 10만배
    했었습니다.
    그사이 두애 다 전교1등하고 제일 좋다는 특목고
    거쳐 원하는 대학, 전공학과 갔고 남편은 승진도
    많이했고 ...가장 좋은건 모든게 편안해졌습니다.

    결혼후 시집살이 하며 생긴 홧병으로 기인한 갑상선이상부터~~~~다 고쳤습니다.

    요즘은 108배 정도만하고 요가와 명상을 합니다.
    청견스님 동영상이 건강회복엔 최곱니다.

  • 9. 고마워요
    '17.7.18 8:49 PM (182.225.xxx.22)

    한번볼께요 청견스님 108배 유툽 영상

  • 10. 댓글님
    '17.7.18 8:50 PM (121.128.xxx.116)

    제 경험상님 글 읽으니 청견스님 동영상 꼭 봐야겠네요.
    건강에 최고라니.
    제 경험상님 108배 시간 얼마나 소요되나요?

  • 11. 139님
    '17.7.18 9:23 PM (185.114.xxx.26) - 삭제된댓글

    어느 절, 어느 스님께 배웠나요.

  • 12. 청견스님 108배
    '17.7.18 9:39 PM (175.223.xxx.168) - 삭제된댓글

    찾아볼게요

  • 13. ~~~
    '17.7.18 11:02 PM (211.212.xxx.250)

    제대로 해도 쓰면쓸수록 닳아지는게 관절입니다
    적극 말립니다..저처럼 일어서면 소리나요..

  • 14. 211님,제경험상,
    '17.7.18 11:18 PM (115.136.xxx.99)

    관절의 연골은 나이가들고 사용 많이할수록 닳는건 맞아요.
    그러나 관절부분의 근육이 발달되면, 오히려 연골의
    마모된 약함을 보완해줍니다.
    하루 108배정도는 오히려 하단전을 발달시켜 전체적으로 기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줍니다.
    고관절 수술 환자들이나퇴행성 관절염환자들 재활치료가 주변근육 발달시키는겁니다.
    도움되시길,

  • 15. 저도 115님
    '17.7.18 11:22 PM (211.243.xxx.162)

    말씀하신 내용 들었어요.

    115님 감사합니다. 날시 덥다는 핑계로 절운동 해야 하는데...자구 미뤘는데 이젠 꼭 해야겠어요.

  • 16. gg
    '17.7.19 2:11 AM (210.104.xxx.69) - 삭제된댓글

    108배 시작한 지 한달 좀 넘었습니다
    첫째날은 멋모르고 했고
    둘째날은 힘들어서 일어날 때 손을 짚게 되더군요
    하지만 미친척 그냥 했더니 지금은 수월하게 됩니다
    유튜브에서 절하는 자세 보고
    108배 동영상 하나 지정해서 되도록 매일 할려고 애씁니다
    25분짜리 영상인데 앞뒤 이거저거 빼면 23분정도인듯해요
    요새 날씨엔 기분 좋은 땀이 쭈르륵 납니다

  • 17. 위에
    '17.7.19 6:16 AM (175.223.xxx.207)

    청견스님 추천한 사람인데요
    길다고 처음부터 짧은거보지 마시고

    젤처음 시작하면서 바로 두시간짜리
    긴거 꼭 한번 먼저 보세요

    자세 잚못잡히면
    대단히!! 무릎에 위험한 운동이기도 해요

    하지만 자세 잘잡히면
    아무리 나가떨어질안큼해도
    무릎은 전혀 안아파요

    허리도 튼튼해지고
    온몸이 수승화강으로 기순환되어
    홧병 우울증 등등에 좋아요

    저는 두번봤고 메모도 하면서 봤구요
    익숙해지면 바른자세 됩니다.

    유튜브에 108배 한번할때마다 종쳐주는 동영상 들으며 하기도 하고

    스마트폰어플 중 절할때마다 센서로 감지하여 카운트 해주는 어플도 있고.

    저는 밤에할땐 불 다 꺼놓고 촛불켜고
    절할때마다 원하는 바램 속으로 말하면서 했어요 나를 괴롭히는 특정 인간..에 대해 사랑하는 마음갖게 해달라고. 등등..

    한참 하다보면 땀은 기본이고
    이유모를 눈물도 주르륵 나고 그래요
    흐느끼기도 하고..
    아마 그게 제안의 깊은 화, 분노, 우울.. 이런것들이 풀려나가는것같았어요

    밤에 그렇게 땀 쭉빼고 샤워하고 자면
    얼마후 피부도 좋아져요


    꼭 습관될때까지 두달 정도만이라도 매일 꼭 하세요 익숙해지면 20분에 끝나기도 하고 별로 부담 안됩니다.

    그리고 위에 115님~ 체험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8. 위에
    '17.7.19 6:48 AM (175.223.xxx.207)

    http://m.hyunbu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92389


    동기부여 되실 글 나눕니다~

  • 19. ㅇㅇ
    '17.7.19 10:41 AM (106.102.xxx.178)

    108배 저장합니다.

  • 20. 제가 여쭌건
    '17.7.19 10:54 AM (112.152.xxx.220) - 삭제된댓글

    저도 청견스님 동영상보고 하다가
    일주일만에 허리가 아파서
    허리집중ㆍ허벅지ㆍ무릎 근육키우는 운동 6개월한후
    108배 한지 3년 되었습니다
    그동안 아이들 고등 학교ᆢ모두 기적처럼 원하는곳
    들어갔고 큰아이가 고3입니다
    108배 계속 하고있는데 저도 그동안
    좋은일 많이 겪어서 강추드리고 싶어요
    하지만ᆢ가끔 108배 게시글에
    모두 관절이 상한다는 글을 보고 의문이 생겼어요

    전 어릴때부터 다리에 문제가 있어 7세까지 걷지를 못했거든요
    커가면서 회복되었어도 다리에 컴플렉스가 있어
    걱정이됩니다
    그런데 108배하면서 ㆍ스트레칭ㆍ코어운동과 함께해서
    지금은 허리ㆍ다리가 보통의 남자들보다
    단단합니다ᆢ

    전 기독교에가까워서 동생은 새벽기도ㆍ전 108배로
    건강ㆍ삶 관리합니다ᆢ
    관절 무리 없다면
    꼭 강추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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