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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 남아. 집에서 심심하다고 계속 그래요.

... 조회수 : 1,735
작성일 : 2017-07-15 09:17:51

집에 있는 시간을 못견뎌 하네요.

계속 심심하다고 심심하다고..

다른 애들도 그러나요?

그렇다고 계속 나가놀게 둘 수도 없구요.

IP : 58.127.xxx.15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15 9:20 AM (175.196.xxx.211)

    그럼요, 당연히 그러죠.우리 어릴때 생각해 보세요. 여자인데도 하루종일 밖에 나가서 고무줄 하고 숨박꼭질 하고 땅따먹기 하고...저녁에 엄마가 소리치고 찾으면 그때 들어가고;;;

    저희집 애도 4학년인데, 토요일은 남편이 데리고 나가고, 일요일은 제가 알아서 데리고 나가고 있어요. 지금 막 남편이랑 수영장에 갔구요.

  • 2.
    '17.7.15 9:22 AM (210.219.xxx.237)

    당연히 그렇진 않은듯요.
    울집 초4남아는 하루종일 집안에서 끊임없이 분주하고 바빠요. 공부가 아니고 그냥 노는걸로도요. 이것도하고 저것도하고. 이것도만들고 저것도 만들고 책도 읽구요

  • 3. ....
    '17.7.15 9:37 AM (175.223.xxx.199) - 삭제된댓글

    음님 아이가 일반적이지 않고요
    보통은 지치지 않고 종일 나가 노는 걸 좋아하죠

  • 4. ..
    '17.7.15 10:15 AM (59.29.xxx.37)

    초등 5,3학년 형제인데 하루종일 둘이 붙어서 보드게임 했다가
    자동차 그림 그렸다가 음악 들었다가 책 좀 보다가 같이 이것저것
    꼼지락 꼼지락 둘이서 엄청 바빠요 자는시간 아쉬워하고요 ㅎㅎ
    집에 같이 놀 형제가 없을때 심심하긴 할것같아요
    아니면 게임을 하다가 게임 도구를 압수당한 애들도 미치려고 하는데
    원글만 보고는 알수가 없겠네요

  • 5. 이말은
    '17.7.15 10:28 AM (180.224.xxx.165)

    말그대로 심심할수도 있구요 뭔가 자기가 하고 싶은것이 있을때도 심심하다는 표현을 씁니다.
    요즘아이들은 폰을 하고 싶을때나 게임? 아님 티비시청 이런것을 말해요

  • 6. ....
    '17.7.15 10:56 AM (1.227.xxx.251)

    윗님 말씀대로, 심심하다 = 엄마가 안된다고 할 어떤걸 굉장히 하고싶다...죠
    그게 뭔지 엄마는 알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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