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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종근당회장 음성파일 들어보니

어.. 조회수 : 2,575
작성일 : 2017-07-15 07:34:19
우리 아버지가 집에서 엄마나 저희 형제들에게 하는것과 똑같네요

네...어릴때부터 아버지가 너무 싫었고 지금도 식구 모두가

아버질 기피해요. 저런 성격을 가진 사람들의 가족들도 정말 힘듭니다

저희집은 거의 일상 대화가 저정도고 화내시면 정말....굉장하죠.

아버지라 참는거죠....식구모두 도 닦는 기분...

오십넘은 큰오라비는 보살이 다됐어요. 넘 착한사람이라

아버지 욕하지마라..그래도 생명을 우리에게 주셨잖니...

-_-::에휴...
IP : 58.235.xxx.17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생명도
    '17.7.15 8:15 AM (123.228.xxx.39) - 삭제된댓글

    주셨고 지옥도 동시에 경험하게 해 주셨지.

  • 2. 아버지도
    '17.7.15 8:41 AM (121.128.xxx.116)

    아버지 다워야죠.
    내 아버지라도 내 정신을 피폐하게 하면 될수있으면
    안보는 게 이롭죠.

  • 3. 열폭하는
    '17.7.15 8:44 AM (1.176.xxx.248)

    사람은 주편사람들이 다 피해자.

    힘쎈사람앞에서만 순둥이

    이건 진리

  • 4. marco
    '17.7.15 8:52 AM (14.37.xxx.183)

    그래도 무능한 아버지보다 낫다고
    이명박 뽑은 국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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