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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이런 여자라면 이 식당 간다 안간다...

... 조회수 : 4,577
작성일 : 2017-07-10 12:59:04
남자는 외국계 국내지사 연구원이고, 월급이 800정도되는 박사출신...
















여자는 살림하다가 부업겸 심심하다고해서 동네에서 조그만 음식점을 차림.




















시작한지 5년쯤 됐고 장사가 잘되니 매일 늦게 귀가. 사춘기 아이는 그냥저냥 학교다님.




















자주오던 단골 손님과 눈이맞아서 여자가 바람남.




















남편에게 이혼 하자 했으나 남편은 이제라도 그 남자랑 헤어지면 없던일로 하고 살자함.














































이혼 안해주자 여자는 남편이 출근한 사이 아이데리고 집 나가버림. 아이는 아빠랑 살면 식사 등 생활이 안되니 엄마말만 듣는 상황.




















남편에겐 집도 안가르쳐주고 그 남자는 계속 만남. 그 남자는 다른동네 유부남.

































아이 아빠는 이사해서 원룸 얻어 혼자삼. 

































아이에겐 아빠 만나지 말라하고, 현재 협의 이혼 과정. 이 여자의 지인을 알아서 알게된 내용임.














































 음식점 주인인 이 여자랑은 지인 정도로 아는 상황. 음식은 맛있는데 이런 상황이면 가족끼리 이 음식점 가나요 마나요?

































IP : 14.33.xxx.4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10 1:01 PM (175.214.xxx.194) - 삭제된댓글

    안가요.....

  • 2. 저도
    '17.7.10 1:04 PM (113.199.xxx.50) - 삭제된댓글

    안가요

  • 3. 에효
    '17.7.10 1:10 PM (122.36.xxx.22)

    아는 사람이면 안가고 모르는 사람이면 상관 없음,,

  • 4. ...
    '17.7.10 1:11 PM (222.239.xxx.127)

    절대안가요. 내가 모르는 사람이라고해도 저내용 알고는 안가요

  • 5. 원글...
    '17.7.10 1:15 PM (14.33.xxx.43)

    맛집인데...안가는게 맞겠네요.

  • 6. 음식과 가정사는 완전 별개.
    '17.7.10 1:36 PM (223.62.xxx.90) - 삭제된댓글

    가정사가 아무리 복잡한들 그건 식당 운영자의 사생활일 뿐 음식과 무슨 상관?

  • 7.
    '17.7.10 1:55 PM (117.123.xxx.109)

    내 컴만 이상한가요?
    왜 글을 읽기 불편하게 쓰는지....

  • 8. 쥬땡
    '17.7.10 1:59 PM (221.138.xxx.169)

    그러게요.
    전 폰인데
    이게 뭐라고 이렇게 칸 띄어쓰기를 해서 불편하게 하나요.
    가든말든 본인자유지만
    시선끄는 짓도 여러가지입니다.

  • 9. -_-
    '17.7.10 2:10 PM (121.173.xxx.195)

    아, 진짜 지독하게 엔터치기 좋아하시네.
    뭔 놈의 글이 한 줄 읽고 다음 줄 읽으려면 삼만년이야.

    요리랑 사생활이 무슨 상관? 인 건 당연한데
    그래도 왠지 찜찜해서 저라면 다른 곳 알아볼듯.
    대한민국에 식당이 거기 하나도 아니고.

    그리고 다음부턴 엔터 좀 작작요.
    애도 아니고 뭔짓이람.

  • 10. 저기
    '17.7.10 2:20 PM (175.209.xxx.206) - 삭제된댓글

    82에서 글쓴거 나중에 수정하면
    갑자기 칸이 확 늘어요
    원글님이 엔터 친거 아닐거예요

  • 11.
    '17.7.10 2:35 PM (223.39.xxx.85)

    안보고 넘김

  • 12. ....
    '17.7.10 2:43 PM (58.227.xxx.144)

    맛있으면 가고 맛없으면 안가요

    내 핏줄이나 남편이 절친이라 속속들이 내막을 알면 상황이 달라지는데
    만일 그 연구원 남편이 예전에 바람을 핀적이 있거나,
    도벽 혹은 변태성애...혹은 가정폭력 이런 상황이라면?

    남편이 피해자라면 마누라 바람나서 자식뺏기고 혼자 집나와서 원룸에 살 이유가 없을듯 싶어요

    그게 아니라 남편이 바보 등신이다? ㅠㅠ 너무 착해서 모든걸 당한거다?
    그렇다면 그식당 당연히 안가죠...어떻게든 문닫고 망하게 기도합니다

  • 13. 안가요
    '17.7.10 2:43 PM (124.50.xxx.96)

    저도 알만한 사람은 아는 맛집 갔다가
    그집주인 아저씨랑 종업원여자랑 바람나서
    안주인이 목매 자살했다는거 듣고
    꺼름직해서 못가겠더라구요

  • 14. 여백이 너무 많아요
    '17.7.10 3:11 PM (210.183.xxx.241) - 삭제된댓글

    글의 내용보다 여백때문에 신경쓰여서..

  • 15.
    '17.7.10 3:41 PM (175.223.xxx.92) - 삭제된댓글

    그러시는 거죠?














    원글님이 원하는 게 뭔가요?













    저 여자를 같이 욕해달라는 건가요?














    그 식당에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결정해달라는 건가요?














    아니면 다른 사람들이 그 식당에 갈지 안갈지 알고 싶은 건가요?
















    그 여자와 원글님은 어떤 관계인가요?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또 뭔가요?












    평범하게 글을 쓰면 남들이 관심없을까봐 그러세요?
















    저도 이제 밥 먹어야겠어요.

  • 16. 금발의진
    '17.7.10 5:03 PM (115.92.xxx.65)

    쯧. 비도와서 굽굽하구만.....으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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