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인데요. 간만에 쓰려고 비닐 봉지에서 꺼내 갈았더니, 꼬린내라고 해야 할지... 안나던 냄새가 좀 심하게 나던데요. 색이나 맛은 특별히 이상하지는 않은데요. 이게 상한 걸까요? 혹시 발효가 더 진행된 걸까요?
버리는 건 버리는거고 궁금해서요. 전에 샀던 다른 파마산 덩어리 치즈는 동일 조건에서 이런 냄새가 난 적이 없었는데...이게 제품마다 다른가요?
냉장고에 사용하고 남은 경성 치즈요.
질문이요. 조회수 : 502
작성일 : 2017-07-06 13:20:41
IP : 121.125.xxx.3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버리면 안 돼용
'17.7.6 2:24 PM (221.142.xxx.73) - 삭제된댓글그럴땐, 토마토 소스 만들때 통째로 넣거나 툭툭 잘라 넣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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