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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 예의, 경우 따지는 거 너무 피곤한 일이네요

조회수 : 2,027
작성일 : 2017-07-05 12:46:08
살다보니 마음에도 없는데
예의상 하게 되는 일이
은근히 너무 많은 거 같아요ㅜ
인맥 좋은 사람들 위대해보여요..
IP : 175.223.xxx.24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17.7.5 1:03 PM (222.98.xxx.77)

    원글님한테 예의바르게 행동하고 기분 좋은 말 하는 사람들도 다 노력하고 사는거죠^^
    나만 힘들게 대인 관계 하는거 아니랍니다

  • 2. 더 힘든건
    '17.7.5 1:04 PM (110.70.xxx.250)

    그 예의, 경우가 사람마다 다 다르다는..

  • 3. 마음이 있는 건 안 힘들어요
    '17.7.5 1:05 PM (203.247.xxx.210)

    겉치레만 해야했던 일은 마음은 안썼으니 피장파장이구요ㅋ

  • 4. 마음에 없는 의례적인 예의
    '17.7.5 1:21 PM (175.213.xxx.182)

    마음에 없는 의례적인 예의가 싫을뿐이죠. 전 그런것 할줄 몰라서 인간관계가 좁아요. 쓸데없이 발 넓고 빈말하고 예의 차리는것 체질에 안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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