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벤쿠버 숙소 위치와 캐나다 여행 질문.

키키 조회수 : 1,166
작성일 : 2017-07-03 20:32:35
3주정도 캐나다 여행준비중입니다. 8월초로 몇일전부터 급작스럽게 준비중입니다.
지금 저는 하와이고 벤쿠버에 들어간후 벤쿠버 3일정도 휴식후 
비아레일을 타고 재스퍼에 가서 캠핑카를 빌려 일주일정도 팬프, 캘거리 이쪽을 돌아다닐 예정입니다.
너무 늦어 밴푸나 로키쪽 숙소예약은 거의 안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아니면 고가)
벤쿠버 3일 - 재스퍼, 캘거리, 로키,밴프 7일(캠핑장에서 숙박예정) - 캠핑카 재스퍼에서 반납후 
벤쿠버 2일 - 시애틀 3일과 한국으로 출국

1. 유치원생 아이랑 엄마랑 단둘이 여행입니다. 벤쿠버에서 벤쿠버섬 숙박비는 많이 비싸네요. 혹시 차선책으로 추천할만한 안전한 지역 있으신가요? 구경거리도 가까우면 더 좋겠지만요. 
2. 로키산맥을 투어로 신청해 3박으로 벤쿠버에서 갔다오는게 나을까요? 아이가 있으니 이동시간이 아주 지루하다는데
그래도 옆에서 제가 말걸어주는 투어가 나을지, 생애첫 캠핑카를 모는게 나을지 잘 모르겠네요. (지금 하와이에서도 운전은 아주 편한게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운전은 자신있습니다. )
아니면 일반차를 빌려 숙박을 캔모어 이런대로 하는게 나을까요? 성수기라 숙박이 쉽지 않다고 듣기만 하고 예약검색은 안해봤네요. 
4. 퀘백을 가보고 싶은데 시간은 괜찮은데 퀘백을 위해서 비행기를 타는게 현명한걸까요?
(출국장소는 바꿀수 있습니다. 마일리지로 표를 구매할예정이거든요.)
IP : 24.94.xxx.1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7.3 9:41 PM (211.36.xxx.17) - 삭제된댓글

    퀘백이 이국적이고 아기자기하게 예쁘긴한데
    동부에 다른 곳과 함께 여행하면 모를까
    거기 하나만 보자고 서부에서 4시간 비행기 타고 갈만한 곳은 아니에요. 작은 도시구요.

  • 2. 좀비는내친구
    '17.7.4 12:08 AM (205.250.xxx.120)

    요즘 피크 시즌이라 캠핑그라운드 예약이 가능할까 싶어요, 캠퍼는 빌리시더라도 여행동선에 맞는
    캠핑그라운드 자리가 있어야 하니까요,
    알버타는 모르겠지만 BC캠핑장은 오래전에
    꽉 차버렸고, 하루씩은 예약도 안되요.
    아래 링크 참조하시면 캠핑장예약 가능한지
    알아보실수 있어요.
    http://www.albertaparks.ca/albertaparksca/visit-our-parks/camping/online-rese...

  • 3. 0ㅇ
    '17.7.4 9:18 AM (121.131.xxx.154)

    벤쿠버에서 한인민박 하시는 것도 괜찮아요. 베스룸딸린 방이면 아이랑 지내기 나쁘지 않으실거예요. 퀘벡은 볼거리가 올드타운이랑 성당 정도인데 굳이 일부러 가실 필요가 있나싶어요. 차라리 벤쿠버에서 지내는 시간을 줄이시고 토론토 퀘벡을 묶어서 가시는게 나을 것 걑아요. 나이아가라와 민속촌,카사롬, 박물관 등등 아이랑 가면 괜찮을 볼거리가 토론토 쪽에 많고 퀘벡 몬트리얼 동부쪽 2박3일 투어도 있을거예요. 그리고 벤쿠버에서 로키3박이 코치투어면 제대로 관광하긴 힘들지만 포인트 찍어서 구경만 한다는 기분으로 가신다면 나쁘진 않을것 같네요. 운전에서 해방되는게 엄청 큰 메리트죠. 혼자 운전하셔서 벤쿠버에서 로키여정을 한다는게 제가 보기엔 좀 무모해보이네요. 교대로 부부가 운전해서가도 힘든코스예요. 캘거리로 국내선으로 이동하셔서 렌트하는것도 생각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55 검사에서도 이상없는데 유방 통증 1 ㅇㅇ 13:03:01 99
1808754 아파트 동대표 하는 거 어때요? 3 아파트 12:59:51 261
1808753 태극기 집회까지 나갔던 김용남.mov 15 ........ 12:59:36 240
1808752 카카오뱅크 쿠키뽑기 ㅇㅇ 12:57:42 63
1808751 웃고 싶으신 분들께 쇼츠 추천.ㅋ 1 눈물남 12:53:00 242
1808750 워킹맘들 존경합니다. 2 50대취업 12:48:01 350
1808749 한동훈 후원회장에 '독재정권 공안검사' 출신 정형근 논란 15 미쳤다 12:44:27 280
1808748 시어머니 보니 실비가 정말 중요한것 같은데 3 ... 12:43:23 771
1808747 애들 중고딩때 이혼하신분들 애들 괜찮았나요 4 ia 12:27:19 441
1808746 실비보험료 4 ㅇㅇ 12:24:29 534
1808745 얇고 가벼운옷은 어디꺼가 좋나요? 6 12:23:37 621
1808744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과방위 전체회의, 디지털 크리에이터.. ../.. 12:23:14 78
1808743 돈이 나를 피해가요. 8 Oo 12:21:13 1,489
1808742 와 BTS 멕시코궁에 대집결 멕시코아미 미쳤네요 15 ㅇㅇ 12:17:22 1,261
1808741 나이 있지만, 열심히 운동하고 자기관리하는 여자.. 19 ... 12:17:18 1,417
1808740 전두환 정권의 공안통 검사가 후원회장이라는 후보? 5 아류 12:12:59 302
1808739 달걀+올리브유 드셔보신분? 6 요즘 12:10:14 775
1808738 무명전설 5 M 12:08:52 377
1808737 한덕수 판결은 아직도 잘못되엇어요 10 ㅇㅇ 12:07:53 799
1808736 여러분! 다시 국산 마늘쫑 철입니당! 18 .. 12:07:06 1,078
1808735 유러피안 샐러드 세일하네요~ 4 -- 12:06:04 515
1808734 이들방에 책상이제는 필요없을까요? 3 직딩 12:05:30 501
1808733 의료경영학 전공 3 박준태 의원.. 12:04:02 389
1808732 두릅 처리법? 궁금합니다 2 ㅇㅇ 12:03:10 419
1808731 외인들이 5조를 파는데 개인이 방어를 해내네요 1 123123.. 12:03:07 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