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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에서 깨진(터진)병맥주

미침 조회수 : 1,635
작성일 : 2017-06-29 23:57:04
어제 소맥에 치킨 먹고 남은 병맥주 1병 그냥 냉동실에 둔게 생각났음.
이때가 오전 11시쯤.
가게서 일하다 갑자기 생각났음.
오늘 집에 오자마자 냉동실 맥주부터 찾았음.






예상대로 냉동실에서 터짐.
4조각으로 깨져서 다행이다하면서 행주로 그 칸청소 끝냄.
냉동실얼음 쪼가리 사이드에 노랗게 있던거 주방바닥으로 행주로 털어냄.




지금
안방에서 앗 하는순간 ㅡ발바닥에 박힌거 유리조각 2개 찾아냄 ㅠㅠㅠㅠ
냉장고 ㅡ앞에서 지나가다 앗 하다가 유리조각1개 찾아냄.
지금 물휴지로 대청소 중ㅠㅠ
IP : 121.142.xxx.3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도..
    '17.6.30 12:26 AM (58.122.xxx.142)

    저희집은 병음료 깨지면서 냉동실 선반까지 깨져서 새로 샀네요ㅜㅜ

  • 2. ........
    '17.6.30 7:38 AM (121.53.xxx.119) - 삭제된댓글


    저도 누가 술은 절대 안터진다고 장담을 하길래
    맥주를 ( 길어서 )뉘어놨는데 제가 문손잡이 여는 동시에 팡 하고 뚜껑을 총알처럼 날려버리더니 샴페인 딴듯이 줄줄줄 흘러넘치더라구요 그거 닦느라 개고생
    유리파편 어떡해요 ㅠ
    이제 안나오길

  • 3. ^^*
    '17.6.30 1:48 PM (218.154.xxx.125)

    조각이 4조각이람서 바닥에 어떻게 떨어졌어요?

  • 4. ...
    '17.6.30 2:37 PM (61.79.xxx.207)

    터지면서 유리가루처럼 자잘하게 안에서 터진걸
    저는 그걸 생각못하고 행주로 맥주얼음 사방에 구석구석 묻어있는걸
    밖으로 털어냈네요.
    이런 바보같은 짓을...
    냉장고와 안방 거리는 2~3걸음.
    미세한 유리파편이 발바닥에 묻혀서 안방 돌아다니고.
    지금 생각해도 너무 바보같은 짓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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