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인척하며
핸드폰 빌렸다.
전화해라 하니 전화오네요
참..이제 끝인거죠?
병신같이 뭘 믿고 그딴 새끼랑 한이불을 덮었는지..
아침에 남편 바람났다고 글쓴이에요..
.. 조회수 : 6,233
작성일 : 2017-06-29 22:21:28
IP : 118.36.xxx.22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7.6.29 10:24 PM (221.167.xxx.125)그야말로 지나가는 바람이잖아요 무조건 이혼은 아닌거 같아요
2. ㅇㅇ
'17.6.29 10:26 PM (49.142.xxx.181)몇달이라도 지속된 바람이고 심각한 지경까지 이르렀으면 못살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어떻게든 잘 해결하고 사셔야죠.
아침글도 읽었는데.. 그여자한테 더이상 연락하지 말라 하세요. 소송당하고 싶지 않으면 연락하지 말라 하시고..
증거는 잘 가지고 계세요.3. ㅜㅜ
'17.6.29 10:44 PM (182.172.xxx.57)담담하게 쓰셨지만
마음이 지옥일거 같아요
절대 자신을 내려놓지 마시고 지키세요
힘내세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4. ㅠㅠㅠ
'17.6.29 10:49 PM (222.104.xxx.107)힘내세요...
5. 저같음
'17.6.29 10:52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아침에 쓴 글하고 이 글하고 두개 모두
링크주소 해서 그여자와 남편 폰으로 보내겠어요
눈구멍 있으면 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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