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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동네 엄마들 ...

.. 조회수 : 1,679
작성일 : 2017-06-29 22:04:53
한 엄마는 친했다가. 제 분자는 씹고 자기 팔요할때만 연락해서
그동안 연락안했었는대 요새 가끔 그엄마가 먼저 연락을 했었는데
자기가 궁금한걸. 내가 알아봐주길. 바라는게 넘 심해서 ㅠㅠ
일다니기 전엔 직장다니는 아짐들 흉보더니 자기가 그렇게 되네요
또 한엄마는 카톡에 대학생 큰아이 성적표를 올려놨네요 ㅠㅠ
그런 엄마 아니었는데 왜 저러는건지 ㅠ
IP : 218.38.xxx.7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96345
    '19.12.6 10:56 PM (119.197.xxx.72)

    동네 미친x들이 참 많아요.
    몇년이 자나도 분이 안풀리는건지...
    뻔뻔하게 낯짝 들고다니는거 보면 진짜 난년이지 싶어요.
    근데.그 업보 다 지들 자식한테 갑니다
    그런년들 자식 잘되는거 하나도못봤어요.
    말년이 안좋딥다

  • 2. Jinasunny
    '19.12.28 9:19 PM (220.88.xxx.67)

    세상주위사람들 모두씹고살면서 자기자식들은 잘되길바라는 천벌받을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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